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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익히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는 레스토랑이었지만 실제로 가본적은 없어서, 한번쯤은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러 가보리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떤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벼르고 별러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맛은 꽤 좋았습니다 ^^.. 이런 햄버거집이 주위에 있으면 자주 갈테넫 말이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말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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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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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우리도 20분쯤 기다렸나.. 미국에서 기다려본것도 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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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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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도.. 레몬즙이 섞여있어서 좋았어요 ^^...

그리고, 잠시 후 온 웨이터.. 갑자기 묻습니다..

"고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네?"

"어떻게 구워드릴까요?"

그렇습니다. -_- 여기는 햄버거 고기도 어떻게 구울지 물어보더군요...

"미디엄이요~"

...햄버거에도 이런걸 물어봐주니.. 참 신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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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햄버거도 너무 맛있었답니다... 또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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