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있는 소수스플라이 입니다 ^^.. 이곳은 해풍으로 인해 해안가에서 사막으로 모래들이 날라오면서 모래가 산화되어 오렌지색을 띄고있는 사막이지요.. 하늘에서 보게된다면 해변부터 이곳까지 밝은 노란색에서 오렌지색까지의 그라데이션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도 하네요^^..

이미 살아있고, 생겨나는 소수스플라이와.. 이미 죽은 데드플라이의 모습을 보시겠어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듄 위에서의 일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출 후의 모습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드 플라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수스플라이..

이정도면, 아름다운 사막이라고 할만하지 않나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이 도움이 되시면 RSS로 구독하세요! 이메일로 구독하기~~

TRACKBACK :: http://www.kimchi39.com/trackback/19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동완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정말 죽여주네요 ㅎㅎ

    진짜 가보고싶군요 ㅠㅠ
    우리가 상상하는 딱 그 사막인데...ㅎㅎ

    투어비용은 많이 드나요?

    2008/04/21 19:54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수스플레이는 개별적으로 투어하기가 굉장히 애매한곳입니다. 투어 자체는 있는데, 거기까지 가는게 애매해서..

      보통은 트럭킹(오버랜드) 투어를 이용하거나, 자가용을 많이 이용해서들 갑니다 ^^..

      2008/04/21 23:56
  2. BlogIcon 넷물고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 정말 대단하군요. ( 직접 찍으신건가요 설마 ?? ㄷㄷ ), 여행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오래 살곳은 못되겟지만 짧게나마 훌쩍 ㅎ

    2008/04/21 20:16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넹..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2005년에 찍었어요^^;;

      잠깐 여행하기엔.. 나미비아가 알려지지 않았으면서도, 참 좋은 여행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8/04/21 23:57
  3. BlogIcon 맨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막..
    최고인데요? ^^
    지난 번 몽골여행 때 고비사막을 꼭 다녀왔어야 했는데..ㅠㅠ

    2008/04/21 22:3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가보고 싶은 사막들이 너무 많습니다 ㅎㅎ..

      고비..사하라..그 외 수많은 사막들..

      언젠간 가볼 수 있겠죠? ^^

      2008/04/21 23:57
  4. BlogIcon 도꾸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곳을 여행하셨어요~
    사막이라고는 중국 내몽고에서 봤던 그것이 전부인데.
    오래간만에 눈이 호강하네요~

    2008/04/22 10:43
  5. 딜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홈페이지가 넘후 어렵단 말이지;;
    여튼 그맘 변치 말아요~ㅎ

    2008/04/22 11:11
  6. BlogIcon 윤자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정말 사막이라는건 보기만 해도 이렇게 신비롭네요.. 한번 가보고 싶네용..

    2008/04/22 15:53
  7. 느린 누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7월 1일에 나미비아로 여행을 떠날 예정인 사람이예요..
    경험자이시까 조언을 부탁 드려도 될까요?
    사막 여행은 첨이라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조금은 막막해서요...

    2008/06/09 02:11
  8. 느린 누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감사...^^
    7월이면 그곳은 가을이라던데, 침낭을 준비해가야할까요?
    그리고 낮 기온과 밤기온이 마니 달라서 옷 준비에 문제가 될까요?
    케이프타운에서 나미비아로 들어가서 한 8일 정도 사막 투어할 예정인데 그럼 말라리아나 그런 주사를 미리 접종하고 가야하는지도
    궁금....

    2008/06/15 21:48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저는 1월 여름에 다녀와서 추위를 잘 몰랐지만, 밤에는 쌀쌀하기는 했습니다. 두터운 침낭(가을or겨울용)있으시면 하나정도 가져가셔도 될거 같아요~ ^^ 아무리 아프리카라도 남부인데다가, 추울 가능성이 높다고 보네요.

      그리고, 황열병주사는 맞으셔야 하고..말라리아는 보통 걸리고 약먹어서 치료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말라리아는 예방주사란게 없지요^^

      2008/06/17 10:48
  9. BlogIcon 모노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막도 정말 멋지네요
    두렵고도 아름다운 곳 같습니다

    2008/07/20 16:45
  10. BlogIcon 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노로리님 블로그에 트랙백걸린걸 보고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 사막이라 하면 왠지 모르게 끌린다니까요?
    최근에는 시드니 포트스테판 사막에 다녀왔는데 거기는 저 위 사진들에 비하면 사막같지도 않았다는.. ㅎㅎ;

    2008/07/21 21:28





1  ...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 550 
BLOG main image
세계여행, 세계음식, 그리고 다양한 여행 팁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
by 김치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50)
김치군의 ing 여행 (119)
김치군의 end 여행 (172)
여행 관련 이야기 (55)
세계의 음식 이야기 (109)
이런저런 이야기 (42)
나의 문화 생활 (37)
Salsa&춤 이야기 (3)
Media&News (9)
김치군의 제품 이야기 (4)
지금은 작성중 (0)
Statistics Graph
web tracker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