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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겨울하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바로 과메기입니다. 과메기와 미역, 김, 각종 야채들을 꼭꼭 싸서 먹는 그 맛이란.. 캬.. 거기에 소주 한잔이면 더 바랄게 없죠..

물론, 지금은 4월이라.. 과메기 철이 지나서.. 이 맛있는 음식을 위해 다음 겨울까지 기다려야 하는 아픔이 있긴 하지만요.. 그래도.. 이걸 위해서라면 다음 겨울까지 기다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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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글을 쓰는 도중에도 다시 과메기가 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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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o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과메기 꼬소하고 맛있어요.
    먹고 싶어요ㅠㅠ

    2008/04/2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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