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이 영화는 개봉전에 엄청나게 요란스러웠다. 한국 감독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감독한 작품이라는니, 미국의 유명한 배우들이 많이 나온다느니(많이 나오긴 나온다-_-).. 그런데, 이상하게 시사회도 안하고, 개봉일 직전에야 겨우 시사회 한번 한 이 영화의 뚜껑을 열어보니.. 영 실망...

희로애락을 주제로 한다는 영화의 스토리는 너무 뻔했고 지루했다. 각 이야기가 하나로 모인다고는 하지만, 록 스탁 투 스모킹 배럴즈 같은 그런 느낌이 아니라, 그냥 보다보니..이어지는 느낌이랄까.. 특히, 가수와 청부업자간의 사랑얘기는..짜증났다.

알고보니 미국에서도 몇개관 개봉하지 않은 영화다. 물론 IMDB에서의 평은 좋다고는 하지만, 내 입맛에 맞지 않는걸 어떡하랴. 다만, 문제는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

포장이 화려하다고 다 재미있는건 아니라는 사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이 도움이 되시면 RSS로 구독하세요! 이메일로 구독하기~~

TRACKBACK :: http://www.kimchi39.com/trackback/21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 549 
BLOG main image
세계여행, 세계음식, 그리고 다양한 여행 팁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
by 김치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549)
김치군의 ing 여행 (118)
김치군의 end 여행 (172)
여행 관련 이야기 (55)
세계의 음식 이야기 (109)
이런저런 이야기 (42)
나의 문화 생활 (37)
Salsa&춤 이야기 (3)
Media&News (9)
김치군의 제품 이야기 (4)
지금은 작성중 (0)
Statistics Graph
web tracker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