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정부에서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백스테이지 투어를 했습니다. 신상그레는 다른 연극과는 다르게 신기한 기술적 장치들이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백스테이지 투어로 어느정도 지식을 쌓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연극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렇기에 오늘 백스테이지 투어를 참여하신분들께는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 같네요.
백스테이지 투어에 참여한 사람들..
통역자원봉사와 신상그레 스텝들..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 ^^..
무대 앞에서도 설명을 하고...
각각 다른 무대적 장치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집니다 ^^...
영화적 효과를 위해서 배우들은 이렇게 2개의 스크린 사이에서 연기합니다^^..
이런저런 소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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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예술인
2008/05/26 01:39저두 이공연 보고 왔었는데'
연출법이 상당히 독특했어요..
2개의 스크린에서 연기를 했군요..
3개인줄 알았는데..
똑같은 배경이 하나둘씩 반복 되길래..
아..저런게 아닐까 생각했엇는데..
..공연 다 보고 쫌 기다렸다가 설명듣고 갈껄..
학교에서 보러 온것이어서 종례 한다고 빨리나갔었거든요..아깝다..
재밋었는데..다만 자막이 쫌,,,
해석이 안되니 자막을 읽어야 하는데..자막 읽다보면 배우의 연기를 제대로 볼수 없으니..아쉬웠어요..
그래도 흐뭇한 공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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