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의 화두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디아블로3의 공개가 아닐까 싶다. 예전에 디아블로2를 하면서 밤새던 기억, 그것때문에 놓쳐버린 수많은 기회들.. 그래도, 디아블로3의 프로모션 영상에 가슴이 뛰는것은 어쩔수가 없다. 최근 포토샵 작업을 위해서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했는데, 디아블로3가 나온다면, 어김없이 디아블로3에 사용될 것이라는 걱정도 든다.
바바리안의 휠윈드, 카우방에서 소떼를 학살하던 기억, 조단링 하나에 울고웃던 기억, 나중에는 거의 기계같이 마우스만 누르던 기억까지. 순식간에 그 기억들이 떠올랐다. 근데,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바바리안이 야만용사라고 표기되어있다. 걸어다니는 옹이 나무나 어둠의 이교도는 그냥..애교로 삼고 플레이해 줄 수 있다 *^^*.
아... 빨리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수밖에;; ㅠㅠ.. 아래는 플레이 영상이다. 더욱 기대기대+_+
그리고..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스크린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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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패스.
2008/06/29 18:28음..넹;;
2008/06/29 19:11저도 게임은.....패스
2008/06/29 21:23전 한때 게임잡지에서 일했던 몸이라 ㅋ
2008/06/29 21:28저도 봤는데 동양적인 면을 많이 느꼈어요.
2008/06/30 12:17ㅎㅎㅎ 빨리 나왔음 좋겠습니다~~
2008/06/30 12:22....역시.. 요즘은 어딜가나 디아 발표에 관한 글을 많이 보는군요.
2008/07/02 02:302가 나왔을때 cd를 구매했을때 그 느낌과 시뻘건 디아가 전부일꺼라 생각했다가
처음본 푸르딩딩한 디아가 생각나는군요 ^^;
......문뜩 카우방가서....미친소나 한번 쓸어보는 센스도 발휘해봅니다..^^;
어서 3가 나왔으면하네요~
ㅎㅎㅎ 아웅... 저도 디아2에 푹 빠졌던 기억때문에, 3의 발표가 너무나도 반가웠습니다.
2008/07/02 10:04이제, 2010년 정도면... 할 수 있겠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