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간 곳은 오스트레일리안 아웃백 스펙타큘라
호주 현지인들에게 아주 큰 인기가 있는 공연!
커다란 무대에서 말을 타는 모습, 호주 과거의 역사와 같은 것들을 보면서 식사를 같이하는 공연장이다.
수준급의 스테이크를 내놓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역시 카우보이들의 공연이다보니 입구에서부터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붉게 번져오는 석양. 그리고 호주의 국기.
2009년 1월 13일은 관람일.
이곳이 티케팅을 하는 입구.
지나가면서 다들 모자를 하나씩 받게 된다.
아웃백의 영혼을 발견하라!
공연 1시간 전부터 입장이 시작되고,
공연이 시작될때까지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맥주나 칵테일을 마시는 사람도 있고..
아이들은 진행에 따라서 열심히 춤을 추기도 한다.
아마도 오늘의 출연마. 로이드.
이곳이 기다리면서 마실것을 구입할 수 있는 바.
현대적이면서도 아웃백의 느낌이 난다.
등판이 매력적이던 아가씨들.
마시고 있는건 무슨 칵테일일까나?
입장하기 전.
아쉽게도 공연은 사진촬영을 할 수 없었다. ㅠㅠ..
멋지고 화려했지만, 한국사람의 눈에는 조금 지루할 수도 있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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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정말
2009/09/06 08:07매력적인 등판이 가장 눈에 확~~~
들어오네요..ㅎㅎ
멋진일요일보내세요..김치님^^
ㅎㅎㅎㅎ 그쵸?
2009/09/06 10:16;; 남자라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저 모자쓰고 한번 보러 가고 싶네요..공연이 지루해요? 그래도 재미있을 것 같은데..
2009/09/06 09:53전 재미있었는데..
2009/09/06 10:16사람에 따라서 좀 지루할수도 있을거 같아요. 박진감 넘치는 그런 공연은 아니라서^^
안녕하세요. 호주 여행기군요.
2009/09/06 11:37그 나라의 뿌리고 과거와 현제를 이어주는 공연이라.~
우리나라 민속촌의 줄 타기나 안동 탈춤이랑 비슷하려나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좀..더 거대한 규모의 공연이었답니다.
2009/09/14 17:2510명이 넘는 사람들이 말타고 나와서 하는 ^^
ㅎㅎㅎ 저기선 전부 저 모자를 쓰고 있네요. +_+;
2009/09/06 11:37네.. 들어갈 때 나눠주거든요 ㅋ
2009/09/14 17:25아웃백의 본토군요! ㅋㅋㅋ
2009/09/06 11:38스테이크 땡기네요 갑자기 ㅎㅎ
ㅎㅎㅎ
2009/09/14 17:25저도 갑자기 스테이크가..츄릅..
제가 곧 어학연수를 떠나는데 마지막 한달간 호주 여행을 하려고합니다. 호주여행책 하나는 사긴했는데 외국을첨나가보고 배낭여행도
2009/09/06 12:13처음 인지라 계획잡기가 영 어렵네요 ㅠ 한달 호주여행 한다고하면 전체적인 코스로 어디어디를 거쳐서 가는게 젤 좋을지좀 조언해주심
안될까요? 주관적인 견해라도 편하게 추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막막해요ㅠㅠ 출발지 시드니로할것이고, 도착지도 시드니로할
꺼에요. 여행비는 350만원 정도잡고있는데 얼마정도가 적당할지도 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사실 제가 여행하던때랑..지금이랑 너무 많이 바뀌어서^^
2009/09/14 17:26그래도, 기본 루트인 멜번-케언즈가 좋겠는데..시드니 인 아웃이니..^^
350정도면.. 에어즈락을 다녀오셔도 되겠는데요^^
카우보이 모자 멋있네요.
2009/09/06 16:08어디선가 칸튜리음악 흘러나오는듯합니다.
구경 잘하고 갑니다.
ㅎㅎ 집에서 잘 모시고 있답니다^^
2009/09/14 17:26정서적으로 안 맞는것도 있을거에요. 외국인들은 보면 즐길줄 아는 문화가 많이 발달 되어 있어요. 특히 우리가 보기에 지루한 것들도 그들에게는 아주 큰 행사이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거죠.^^
2009/09/06 16:57네.. 사실, 호주인이라면 정말 감동스럽다고 하더라구요.
2009/09/14 17:26아마도, 그 감동을 100% 이해 못하기 때문이겠지요.
ㅋㅋㅋ 아웃백스테이크 이야기인줄..ㅋㅋㅋ ^^ 항상 먹는쪽으로..^^
2009/09/06 20:25ㅎㅎㅎ
2009/09/14 17:26먹는게 남는거죠..
아웃백 스파타큘라.
2009/09/06 20:44재밌는 공연이었을 듯 합니다.
김치군님은 늘 재미있는 생활이네요.
사실 집 떠나면 고생이지만...^^'
떠나는것과.. 머무르는 것의 경계가..
2009/09/14 17:27그렇게 쉽지만은 않네요 ^^
'가지마'란 가사가 들어간 노래를 부른 가수가 누구에요??...
2009/09/06 23:31전 아무도 모르겠는데 ㅠㅠ
ㅎㅎㅎ
2009/09/14 17:27워낙 많아서요..^^;;
오! 말타기공연이라니 정말 멋진데요.
2009/09/07 01:28카우보이들의 의상도 훌륭하고,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요^^
ㅎㅎㅎ
2009/09/14 17:27공연장 안에서도 사진을 찍을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점심을 막 먹었음에도 아웃백이 생각나는건ㅜㅠ
2009/09/07 13:41카우보이 모자와 음악..그리고 아웃백에 있으면 '더할나위' 없을것같네요^^
ㅎㅎㅎ...
2009/09/14 17:27네.. 그쵸.. 더할나위 없는거죠 ㅋㅋ
아, 퀸즐랜드하니...저희 누님이 그리워하시던 모습이 선하군요...
2009/09/07 16:46전, 가보진 못했지만 사진으로라도 즐기고 있네요.ㅎ
전..퀸즐랜드도 그립고, 빅토리아도 그리워요 ㅋ
2009/09/14 17:27멋져 보이는걸요?
2009/09/10 08:50나름대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가고파라.. ㅎㅎ
네..
2009/09/14 17:27단체로 군무와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는..
공연을 할 때는 정말 환상이었어요.
아 부러워요 ^-^호주분위기는 미국같은데와는 다르게 많이 차분한가요?
2010/02/07 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