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는 한때 외국의 차를 수입할 수 없었던(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던),
그리고 혁명이전의 차에만 소유권을 인정해주던,
기간이 있다보니 50,60년대의 올드카들이 여전히 현역으로 잘 돌아다닙니다.
최근에는 최신 차들도 많이 들어와서 반 이상이 새로운 차들로 대체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50,60년대의 올드카들이 믿기지 않는 깨끗한 모습으로 돌아다니기도 하지요.
잘 유지보수를 한 자동차를 보다보면, 오래되었다고 무조건 올드카라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럼, 쿠바로 올드카 구경을 떠나보실까요?
그리고 혁명이전의 차에만 소유권을 인정해주던,
기간이 있다보니 50,60년대의 올드카들이 여전히 현역으로 잘 돌아다닙니다.
최근에는 최신 차들도 많이 들어와서 반 이상이 새로운 차들로 대체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50,60년대의 올드카들이 믿기지 않는 깨끗한 모습으로 돌아다니기도 하지요.
잘 유지보수를 한 자동차를 보다보면, 오래되었다고 무조건 올드카라고,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럼, 쿠바로 올드카 구경을 떠나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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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설명해 주시니~ 참 좋으네요 ^^
2009/08/27 08:23네.. 근데 원고없이 가는지라 너무 버벅이네요.
2009/08/27 12:32다음부터는 원고 준비도 해봐야겠어요.
저는 항상, 매끈한 신형차보다 다소 투박한 올드카에 눈길이 더 가더라구요 ^^
2009/08/27 08:50잘 보고갑니다.
한국에서 저런 차... 끌고다니면..
2009/08/27 12:32만인의 주목을 받을 수 있겠죠?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요즘 미국에선 젊은 사람들이 올드카를 구입한 후 리모델링해서 타고 다니는게 유행이죠.
2009/08/27 09:00잘 보고 갑니다.
미국에서도 보기 힘든 올드카가 많더라구요^^*
2009/08/27 12:32미국에서는 간간히 보이지만, 저기서는 반이상이 저런 차들이니까요^^
저도 올드카 가지는것도 아니고
2009/08/27 09:40한번 타봤으면.ㅎㅎ
타보면..
2009/08/27 12:33그 후덜덜한 서스펜션과, 덜컹임.. 불편한좌석과 전혀 되어있지 않은 아무런 옵션에..
놀라시게 될겁니다.
하지만, 매력은 있어요.. ^^
다들 제 나이 만큼 된 차량들이군요 ㅎㅎ
2009/08/27 10:56그래도 잘 달린다는 ㅎㅎㅎ
저는 아닌데 ㅋ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영웅전쟁님도 블로그에서 잘 달리시잖아요~ ^^
2009/08/27 12:33영웅전쟁님 나이가 생각보다 많으시군요. 제가 생각했던거 이상입니다 ..죄송합니다 ㅠㅠ
올드카를 만나는 재미도 쏠쏠하겠군요 ^^
2009/08/27 14:11네.. 그 매력에 쿠바를 가는 사람도 있지요.ㅎ
2009/08/31 12:10후아 부럽습니다
2009/08/27 14:54전 캐나다에사는데 여기사람들은 차량관리를안하네요...
하지만 오래된 올드카와 미국전통 투박하고 거태한크기와 소리가 굉장히큰 머슬카... 그리고
나이드신분들이 대부분 타고다니는 멋진 오픈된 올드카.....정말죽이더라구요
더더욱부럽네요 저처럼 자동차쪽에 전공을두고있는사람으로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ㅎㅎㅎ 그쵸.. 멋진 올드카들 멋있죠..
2009/08/31 12:10근데 캐나다는 자연 특성상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싶단 생각도 듭니다. 퀘벡주에서 산 차는 바닥 부식도 엄청나다던데..;
눈요기 잘 허고 갑니다.ㅎㅎㅎ
2009/08/27 15:36감사합니다 ^^
2009/08/31 12:1050,60년대 차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관리를 잘했네요.
2009/08/27 21:10우리나라는 차도 그렇고, 제품 수명주기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덕분에 올드카의 매력을 물씬 느끼고 갑니다^^
네... 애정이 그만큼 대단하다는 거겠죠.
2009/08/31 12:10정말 새차같은 녀석들도 돌아다녀요.
김치군님 목소리.. 달콤해요~! ㅋㅋㅋ
2009/08/27 21:18시각보다 청각이 더 즐거워 지는군요! ㅎㅎㅎ
클래식카를 일부러 모으시는데요.. 쿠바는 일상이군요~! ㅎㅎ
아하하...
2009/08/31 12:09제 목소리.. 전 민망할 따름인데요 ㅋ..
진짜 쿠바엔 올드카가 많군요. 이런건 참 보기 좋네요.
2009/08/28 02:33우리나란 큰차와 새차에 집착하는건 솔직히 좀 창피해요. 부의 상징을 차로 설명하는...-_-
아하하..
2009/08/31 12:09저기도, "쌔삥한 올드카"로 부를 상징한답니다. ㅋ
흠~전 왜 여자인데 차에 관심이 많이 갈까용~ㅋㅋ
2009/08/28 02:42ㅋㅋㅋㅋㅋ
2009/08/31 12:09다음에 보러가용
전에 tv에서 나오던데 직접 수리하고..정말 차에대한 애착이 상당하더군요.
2009/08/28 12:17네.. 쿠바인들의 올드카 애착..
2009/08/31 12:09정말 따라갈 곳이 없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