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히 이름은 들어서 알고 있는 레스토랑이었지만 실제로 가본적은 없어서, 한번쯤은 맛있는 햄버거를 먹으러 가보리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떤 레스토랑이었습니다. 벼르고 별러서 갔는데도 불구하고, 맛은 꽤 좋았습니다 ^^.. 이런 햄버거집이 주위에 있으면 자주 갈텐데 말이죠... 버거킹이나 맥도날드 말고..ㅠㅠ..
입구에서 ^^
기다리는 사람들도 엄청 많았어요..우리도 20분쯤 기다렸나.. 미국에서 기다려본것도 처음 ㅠㅠ..
티슈..
물에도.. 레몬즙이 섞여있어서 좋았어요 ^^...
그리고, 잠시 후 온 웨이터.. 갑자기 묻습니다..
"고기는 어떻게 해드릴까요?"
"네?"
"어떻게 구워드릴까요?"
그렇습니다. -_- 여기는 햄버거 고기도 어떻게 구울지 물어보더군요...
"미디엄이요~"
...햄버거에도 이런걸 물어봐주니.. 참 신선합니다 ^^...
결과적으로 햄버거도 너무 맛있었답니다... 또 가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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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햄버거 햄릿은 필라델피아에 있는것이 아니네요........
2008/12/23 07:08제목이 필라델피아 햄버거 햄릿이라고 해서 지금있는 곳이 필라인지라 열심히 구글해 본결과....
워싱턴근처에 있네요..^^;;
제목 바꿔주시길
제목 바꿨습니다. ^^
2010/03/06 22:41필라델피아에서 워싱턴DC가는길에 있었;;;
한국 내 팸레에서도 버거주문하면 굽기정도 물어본답니다^^
2010/03/08 14:34버거는 TGIF에서 즐겨먹는 1人..
아 그렇군요 ^^
2010/03/08 18:14제가 팸레를 가본지가 오래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