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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02 - 쿠알라룸푸르


 

어젯밤에 늦게까지 있어서인지 아침에 일어나보니 벌써 시간이 10시가 다되어가고 있었다. 아침에 로비로 나와서 KL에 관한 이런저런 브로셔들을 살펴보며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여러곳의 건물들을 거쳐서 레이크 가든을 가기로 결정했다. 호주에 있을때도 가든은 즐거움과 휴식을 주는 곳으로 기억속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것은 차이나 타운으로 가는 것이었다. 아무래도 시장은 아니지만 그쪽으로 가면 그런저런 볼거리가 있을것 같기 때문이었다. 차이나 타운으로 가는 길에는 맥도날드나 KFC같은 패스트푸드점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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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KT로밍 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로밍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김치군님의 여행기 컨텐츠를 독립형 블로그 티스토리: http://troaming.tistory.com와
    네이버: http://blog.naver.com/troaming 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SKT 로밍 블로그에 올려지는 김치군님 여행 컨텐츠 내용 하단 부분에 SKT 로밍 블로그 주소:
    "http://blog.sktroaming.com/"올려주시면 됩니다.
    그럼,좋은 하루보내세요!감사합니다. ^^

    2008/06/18 10:36
  2. BlogIcon 바람처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핫 저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마구 걸어다닌 탓에 거리가 다 기억이 나네요
    차이나타운 가니 왠 차이나타운이 아니라 상점이 많은지... 시장구경만 하다 나왔죠
    그리고 국립모스크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도 들어갔다가 나왔거든요
    다만 노출이 허락되지 않아 양말벗고 푸른천 두르고 들어갔습니다 ^^;
    레이크가든은 저도 일부만 봐서 뭐라 할말은 없는데 그 주변 일대가 무척 넓더라구요~ ^^;;;

    2008/06/29 03:49
  3. 동그랑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레이크가든은 안가봤는데... 7월에 갔다가 비가 오길래 친구랑 장난으로 맞았다가 죽는 줄 알았습니다ㅠ
    얼굴이 얼마나 따갑던지;;;
    여러명이 놀러갔던터라,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KLCC랑 부킷빈땅가서 술만 마신 기억밖에 없어요ㅠ

    2008/07/22 16:36
  4. 마르따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도르가 아니라 질밥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선 뚜둥이라고도 합니다.

    2008/09/2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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