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3 - KLCC
주위에서 아침일찍 가지 않으면 표를 사람들이 다 받아가기 때문에 보기 힘들 것이다 라고 너무 겁줘서 사이라와 나는 정말 못보는거 아니냐는 농담을 하며 TWIN타워에 도착했다.

우리가 도착한 시간은 9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서있는 사람들의 줄로 봤을때, 그리고 우리가 표를 받을때쯤의 사람 숫자로 봤을때 12시 전에만 오면 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물어봤떠니 보통 12시를 전후로 해서 다 나가고, 빨리 나갈땐 9시반쯤에 다 나가는 날도 있다나. 물론 여행성수기를 타는거겠지..
어쨌든 우리는 2번째 타임에 올라갈 수 있었기 때문에 대기하는곳에서 잠깐 기다렸다. 대기하는 곳에서 여러가지 검사를 하는것이 혹시 모를 테러의 위협에 주의하는 것 같아 보였다. 잠시후 안내원이 와서 커다란 엘리베이터에 사람들을 모두 태우고는 위로 올라갔다. 고속엘리베이터. 순식간에 몇십층을 올라가 버렸다.
more..
'김치군의 end 여행 > 말레이&인도네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도네시아 여행기 #06 - 화산에서 화상을 입다 - (완) (9) | 2008/04/14 |
|---|---|
| 인도네시아 여행기 #05 - 가룻 가는 길 (1) | 2008/04/14 |
| 인도네시아 여행기 #04 - 보고르 식물원 (1) | 2008/04/14 |
| 인도네시아 여행기 #03 - 비의 도시 보고르 (3) | 2008/04/14 |
| 인도네시아 여행기 #02 - 인도네시아의 전통 건축물.. 타만미니 (1) | 2008/04/14 |
| 인도네시아 여행기 #01 - 첫째날 (자카르타) (5) | 2008/04/13 |
| 말레이시아 여행기 #05 - 말레카 - (완) (4) | 2008/04/02 |
| 말레이시아 여행기 #04 - 푸트라자야 (PUTRAJAYA) (3) | 2008/04/02 |
| 말레이시아 여행기 #03 - KLCC (5) | 2008/04/02 |
| 말레이시아 여행기 #02 - 쿠알라룸푸르 (8) | 2008/04/02 |
| 말레이시아 여행기 #01 - 쿠알라룸푸르의 밤 (7) | 2008/04/02 |
이메일로 구독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기트빈탕에서 묵으셨군요 저도 거기서 꽤 오래 있었는데 ^^;;;
2008/06/29 03:52지겹도록 봤지만 멋졌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
트윈타워.. 저때만해도 제가 겁없이 삼각대를 마구 들고 다닐떄였는데 ㅎㅎ..
2008/06/29 11:27SKT로밍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2008/07/03 14:01김치군님의 여행기 컨텐츠를 독립형 블로그 티스토리: http://troaming.tistory.com와
네이버: http://blog.naver.com/troaming 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SKT 로밍 블로그에 올려지는 김치군님 여행 컨텐츠 내용 하단 부분에 SKT 로밍 블로그 주소:
"http://blog.sktroaming.com/"올려주시면 됩니다.
그럼,좋은 하루보내세요!감사합니다. ^^
이미 달려있습니다 ㅋ;;
2008/07/03 14:07부킷빈땅은 꽉 막히던 도로만 기억나요;;ㅋㅋ
2008/07/22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