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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14 - 멜번 시티 2




멜번 주위편. 입니다. 이로서 멜번이야기는 끝나게 되는군요.

거의 3달만에 끝내게 되는 멜번편이라 감회가 새롭네요^^;

그래도 아직 6천장의 호주여행 사진들이 남아있으니. 해야 할 일이, 산입니다. 산!

마음먹기로는 7월 전에 마무리 지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멜번 주위편은 여러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 Homestay



처음 멜번에 왔을때 한달 반동안 홈스테이 했던 집. 이 집에 대해서는 나중에 미련이 정말 많았는데, 확실히 침대 빼고는 모든것이 맘에 들었었다. 나보다 영어잘하는 쉐어메이트들, 그리고 굉장히 호의적이기까지 했는데.. 그때당시엔 그게 좋은건줄 몰랐던거 같다. 단시 시티에서 먼것이 싫었었는데.. 조금 후회된다. 저곳을 나왔다는 것이. ^^;



잔디를 다시 심는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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