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60 - 몽키 마이아




일반적으로 자연상태의 돌고래들이 먹이를 얻어먹기 위해서 몽키마이어로 찾아오는 시간은 9시경이라고 했다. 우리가 있는 숙소에서 그곳까지 걸리는 1시간 반 정도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8시에 도착하기로 시간을 잡고 몽키마이어로 이동했다. 평소에는 아침 10시가 되어도 일어나기 힘든 게으름뱅이였는데 여행을 하면서 일찍일어나 버릇을 하니 이제는 일어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았다.

몽키마이어로 향하는 길에서 가이드는 우리에게 어제는 돌고래가 찾아오지 않았다며 우리에게 겁을 주었다. 1달에 돌고래가 찾아오지 않는날이 1~2일정도 있다며 우리에게 말해줬는데, 나는 설마 어제 안왔으니 오늘은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자기위안을 했다. 설마 안오겠어?



어제 저녁에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오늘 아침은 구름 한점 없이 맑았다. 우리가 몽키 마이어에 도착한 시간은 8시 15분경이었는데, 일반적으로 찾아오는 시간이 9시정도였기 때문에 아직 45분이나 더 기다려야만 했다. 사람들은 그곳에서 각자 뿔뿔이 흩어져서, 기념품 상점을 돌아보는 사람도 있었고 근처의 그늘에서 그냥 앉아서 쉬는 사람도 있었다.

mo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이 도움이 되시면 RSS로 구독하세요! 이메일로 구독하기~~

TRACKBACK :: http://www.kimchi39.com/trackback/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gotoandfl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4일정도 머물렀는데.. 그레이하운드 일정때문에요..^^
    근데 비치에서 하루종일 있다보면.. 돌고래 계속 와요..
    저도 03년 에 갔었는데..ㅎㅎ

    2008/10/28 10:35




1  ... 551 552 553 554 555 556 557 558 559  ... 615 
BLOG main image
세계여행, 세계음식, 그리고 다양한 여행 팁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
by 김치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15)
김치군의 여행 UCC (6)
김치군의 ing 여행 (137)
김치군의 end 여행 (171)
여행 관련 이야기 (66)
세계의 음식 이야기 (127)
이런저런 이야기 (44)
나의 문화 생활 (41)
Salsa&춤 이야기 (3)
Media&News (10)
김치군의 제품 이야기 (10)
지금은 작성중 (0)
Statistics Graph
web tracker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e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