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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나이아가라 폭포를 방문했던건 3월 초였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음이 많이 녹지 않아서, 여전히 수량은 적은 편이었지요.. 춥기도 엄청 추웠구요 ^^;;

다만, 수량이 적다보니 사람에게 날아오는 물방울도 적었고, 보기에는 쾌적했답니다. 그리고, 얼어있는 폭포의 모습도 나름 이쁜 편이었구요.. 겨울에는 여름 수량의 반도 안된다고 하니, 여름의 나이아가라 폭포는 얼마나 이쁠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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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쪽에서 본 폭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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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부 얼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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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비교하면 크기가 대충 감이 오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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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쪽 폭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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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이 느껴지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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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의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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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야경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 3대 폭포중에 가장 작은 규모인데 이정도이니 다른 폭포들은 상상이 가시나요? ^^;
저는 아쉽게도 이과수 폭포를 30년만의 대가뭄(-_-)때 봐서 감흥이 덜했지만..

이제 빅토리아 폭포만 보면 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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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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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2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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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핑크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론토에 살다 보니 나이아가라 폭포는 징그럽게 많이 가 보게 되었습니다. 요새는 주로 손님이 올 때마다 가게 되는데 처음에는 야...거 참 대단하다 싶다가 자꾸 보게 되면 그냥 그런 폭포로 보입니다. 그러다가 더 자주 가 보게 되면 그제서야 다시 야...거 참 대단한 폭포다...하고 다시 그 진가를 느끼게 되는 그런 폭포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낮과 밤이 모두 느낌이 다른데, 사실은 이 폭포 뿐만이 아니고 주변에 정말 괜찮은 곳이 많답니다. 제가 나름대로 이 폭포에 대하여 정리한 글들을 연결해 놓았으니 추억의 정리 삼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008/04/26 14:21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이 상당히 길어서 한참을 읽었네요..ㅎㅎ..

      단편적인 내용이 아니라, 그곳에 엮인 다양한 이야기라 더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다시 여행이 가고싶어집니다 ㅠㅠ..

      2008/04/26 14:44
  2. BlogIcon 티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여년 전에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그때 야경은 무지개 빛 조명으로 폭포를 아름답게 비추었던 기억이 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8/04/29 15:19
  3. 설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구경을 했네여....
    사진만 보아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데요
    직접 가보면 더 좋겠죠
    하지만 전 갈수가 없답니다
    이렇게라도 구경 할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한날 되세요 ^^

    2008/06/26 19:01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너무 바빠서 갈수가 없으신건가요? ^^;;

      나이아가라 폭포는 여름에 가면 물도 많고 더 이쁘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가보세요~~

      2008/06/26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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