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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04 - 푸트라자야



아침도 부낏빈땅에서 때웠겠다 속도 든든하고 오후에는 푸트라자야로 가기로 결심했다. 사실 하루일정으로 가는것이 좋을것 같기는 했는데, 그당시에는 내일 말라카를 거쳐 싱가폴로 내려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일정을 조금 서둘러야 할것 같았다. 그래서 가려고 했던 겐팅 하이랜드도 뒤로 미뤄놓고 푸트라자야를 선택했던 것이었다. 이 여행을 할 당시에는 몰랐었지만, 앞으로 내가 3번이상 또 KL을 방문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차이나타운에 있는 숙소에서 KL station까지 걸어서 이동했다. 한번 와봤던 길이었기 때문에 쉽게 도착할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의 트레인은 처음 타보는 것이었는데, 자동 매표기를 보니 대충 어떻게 타야하는지 짐작이 갔다. 자 이렇게 동전을 넣고, 찰칵. 400원정도의 티켓요금으로 나는 KL station에서 KL central로 이동했다. KL의 트레인은 사진과 같이 조금 얇게 생겼는데, 실제로 안으로 들어가보면 우리나라의 지하철보다 내부가 훨씬 좁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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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TK로밍 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T로밍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김치군님의 여행기 컨텐츠를 독립형 블로그 티스토리: http://troaming.tistory.com와
    네이버: http://blog.naver.com/troaming 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SKT 로밍 블로그에 올려지는 김치군님 여행 컨텐츠 내용 하단 부분에 SKT 로밍 블로그 주소:
    "http://blog.sktroaming.com/"올려주시면 됩니다.
    그럼,좋은 하루보내세요!감사합니다. ^^

    2008/07/08 12:02
  2. 동그랑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 정말 다시 말레이시아에 가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단체여행의 단점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끼고 돌아왔네요ㅠ

    2008/07/2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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