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he Lake Resort에 딸려있는 식당인, Rambutan Bistro입니다. 오전시간에는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부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별4개짜리 고급 숙소인만큼 아침값도 비싸고(ㅠ_ㅠ) 차려진것도 많아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먹은 저녁도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요,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보시기로 하고^^ 일단 아침식사를 보시겠습니다~~ ㅎㅎ
람부탄 비스트로의 입구.. 왼쪽 아래로..제가 좋아하는 라바짜커피의 로고도 보이네요 ^^
기본적으로 빵과 잼이 이렇게 준비되어 있어서~~
토스트에 맛나게 구워먹으면 되죠.. ^^;; 제가 또 딸기쨈 매니아라;;
다양한 소스와 요거트도 준비되어있구요...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신선한 과일들도 엄청 많았습니다... 특히 사과가 맛있더라구요!!
아주 잘익어서 달콤했던 키위~
맛있었던 귤과 사과!!
먹기좋게 이렇게 잘라놓은것도 있었어요 ㅎㅎ
파파야와 라임~~
파인애플~~~
이렇게 과일도 엄청 많았는데, 물론 과일은 샐러드처럼 아침으로 드시는 분도 있겠지만..저한테는 어디까지나 후식!! 그럼, 메인요리가 있어야 아침을 먹겠죠...
어메리칸 스타일 블랙퍼스트...하면 빠지지 않는게 베이컨이죠..바삭하고 짭짤한 베이컨은 아침에 최고! ^^
근데 소세지는...좀 부담스러워요..(-_- )
스크램블에그와 빈~
치즈를 얹은 토마토와 삶은계란~~
한 10장은 집어먹은듯한 해시브라운(제가 완전 사랑해요!!) 그리고 팬케잌...
빵들도 많이 준비되어 있었구요~~^^...
역시..아침에는 모닝커피..
커피는, 숙소 입구에서 봤던 라바짜였겠지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음료수들... 사과쥬스, 파인애플쥬스, 망고쥬스 등 다양했어요~~
이정도면, 푸짐한 아침식사를 먹기에는 더할나위 없었지요!!
항상 이런 아침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
호주의 아침 뷔페에서 김치를 보다...라는 제목에 낚이신 분들;;; 저도 당황스럽긴 하지만..
아래 포스팅으로 무마해볼게요~~ ㅎㅎ;;;
뷔페 관련해서 난데없이 오해를 받다.
'세계의 음식 이야기 > In Ocean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주 Rydges] 스테이크와 함께한 Farewell Party. (6) | 2008/06/22 |
|---|---|
| [호주 Rydges] 호주에서의 또다른 아침 부페 ^^ (7) | 2008/06/21 |
| [호주 Rydges] 호텔에서 먹는 알록달록 점심식사~ (10) | 2008/06/20 |
| [호주 Barnacle Bill's] 시푸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만찬♡ (6) | 2008/06/18 |
| [호주 Rambutan] 저녁식사는 든든하게 스테이크로- (4) | 2008/06/15 |
| [호주 Rambutan] 맛있는 부페식 아침식사를 즐겨봐요~ (42) | 2008/06/13 |
| [호주 Golden Boat] 호주에 특화된 중국요리집.. (14) | 2008/06/09 |
| [호주 쿠란다] 맛있었던 야외 점심 부페~ ^^ (6) | 2008/06/08 |
이메일로 구독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주의 아침 뷔페에서 본 김치 " 이란 제목 보고
2008/06/13 17:26김치가 뷔페 음식으로 나왔나... 해서 왔더니, 다음 블로거뉴스 담당자가 착각한 모양이네요;
베이컨을 김치로 잘못 보셨는지 -_-;;;
여튼 잘 보고 갑니다~
(배고파요 ㅠ)
ㅎㅎㅎ.. 저도 당황스럽네요;;;
2008/06/13 17:45제 닉네임이 김친데 ㅠㅠ... 저 숙소에서는 김치가 없었지만, 아침에 김치가 같이 나온곳도 있었답니다 ^^;;
ㅋㅋ 나만 그렇게 보구 들어온게 아니구나...언듯 사진을 보니 베이컨이 김치처럼 보이던데..
2008/06/13 17:33블로거가 김치구만....
ㅎㅎㅎ 에구궁... 본의아니게 오해를 샀네요;;
2008/06/13 17:45그렇게 말씀하신걸 보니, 베이컨이 김치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김치를 보기 좋게 셋팅 안해놓고 저게 뭐야~~~~ 그랬는데........
;;
2008/06/13 18:21자세히보니....
대패삽겹살이군요...
ㅎㅎㅎ... 그냥.. 베이컨인거죠;;
2008/06/13 18:27완전 푸짐하네요.
2008/06/13 18:32근데 매일같이 먹으라면 절대 저렇게는 못 먹을 듯...
저에겐 그래도 시원한 콩나물국 아니면 뜨끈한 된장찌개에 밥 먹는 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정말 베이컨이 김치처럼 보였어요..ㅎㅎ
음... 전 저런거에 익숙해서... 몇년정도는 저렇게 먹을 수 있을거 같아요. 대신 점심을 김치찌개로 ㅋㅋ..
2008/06/14 11:40이러고선 얼마인가요?몇달라?
2008/06/13 18:56제가 직접 지불한게 아니라서 가격은 잘 모르겠는데, 10달러 후반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2008/06/14 11:39다음 블로거 뉴스 제목에는 호주의 아침뷔페에서 본 김치인데 들어와서 보니 김치는 없구 블로거님이 김치군이네요 ㅎㅎㅎ
2008/06/13 19:01이런 코메디를 봤나. ㅋㅋㅋ
그럼 제목을 김치군이 본 호주의 아침뷔페가 맞는건데.. 베이컨을 김치로 보다니 쏘세지위에 김치올려먹으라고 쏘세지랑 같이 놔둔줄 아는 다음담당자가 귀엽기 까지 하다 ... 헐...-_-:;
어쩌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네요 ㅎㅎ..
2008/06/14 11:40닉네임이 이런 오해를 살 줄이야;;
잘 먹었습니다 유럽 쪽에 다녀 와서 항상 그리워 하던 음식이 여기 다 있네요 그리운 음식 잘 먹고 갑니다 유럽의 아침식사 빵 냄새가 나는 듯하네요
2008/06/13 19:25그립게 해드렸나요? ^^;; 한번 더 여행가시면 맛있게 드세요 ㅎㅎ
2008/06/14 11:41김치가 어딨다구 그러징... 김치군이 쓴 호주의 아침식사를 베이컨을 김치로 알고 올렸나봐요. 황당~
2008/06/13 21:14네네네...그런 상황이 벌어진거죠 ㅠㅠ..
2008/06/14 11:41아놔 나도 낚였네...외국에 김치를 부페 메뉴에 있구나 했는데... -_-; 저 정도는 외국 호텔 조식 부페에 나오던 것들 아니던가요?
2008/06/13 22:46미국쪽에는 김치가 부페 메뉴로 나오는곳도 꽤 있어요 ^^
2008/06/14 11:41뭐야 ㅡㅡ 김치있다길래 들어와봤더니 ㅡㅡ 낚였네 ㅡㅡ
2008/06/14 03:07본의아니게 낚아서 죄송합니다 ㅠㅠ
2008/06/14 11:42맥도날드 커피에도 표시되어있었는데 스타벅스와 동서식품 이런관계???ㅋㅋ 잘보고가여~ 요즘정국때문에 잠도 설치고 ㅋ 좋은글보구가요 내 입맛만 업그레이드된 ㅎㅎ 쩝 ;;ㅋㅋ
2008/06/14 04:17라바짜커피를 맥도날드에서 가져다 쓰는거죠^^..
2008/06/14 11:42개인적으로 좋아한답니다 ㅎ
★김치만 딸랑 있을리가 없지.
2008/06/14 09:25실망하셨군요 ㅠㅠ..
2008/06/14 11:42아, 저도 예전 맛집 기행을 했었는데.ㅡㅜ
2008/06/14 10:16조만간 하고 싶군요.ㅋ
뭐, 지금도 그냥 다니시면 되는거죠 뭐 ^^
2008/06/14 11:43이런부페는 흔하더구만..뭐 대단한거라고 호들갑은.
2008/06/14 10:25그냥..호주에서 먹은 아침부페라고 올린거에요~~ ^^
2008/06/14 11:44가격이랑 주소좀........
2008/06/14 10:52아침부페만을 먹으러가는곳이라기 보다는, 숙소에 머무는 사람들을 위한 식당이라.. 거기 머무는게 아니면 그리 갈일이 없는 곳이랍니다 ^^
2008/06/14 11:46이렇게 낚일수도 있는거군요.. 호주 붸페에 김치가 나오는줄 -.-
2008/06/14 10:53고의가 아니라면 제목 좀 고치시죠?
;;; 블로거뉴스 제목은 제가 올리는게 아니라서요ㅠㅠ..
2008/06/14 11:46다음관리자때문에 김치군님이 욕보시는중 ㅋㅋ
2008/06/14 13:46그래도 사진 감사합니다. ㅎㅎ
뭐.. 재미있는 해프닝이었으니 괜찮아요 ㅎ
2008/06/15 00:33다음 통해서 들어와 봤는데 여행기가 가득하네요.
2008/06/14 14:42여행과 음식에 관심이 많은 저로서는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구경했습니다.
저도 시간과 돈좀 여유가 많아서 맛있는거 먹으러 찾아댕기면서 여행다니고 싶은데...
당분간은 이블로그를 통해 대리만족으로 살아야 겠네요 ㅎㅎ
좋은 사진 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
2008/06/15 00:34여행과, 음식사진들은 끊임없이 연재될테니까요~ ^^
훗~ 이런 낚시면 얼마든지 환영합니닷~
2008/06/14 14:56저는 잠시 너무 즐거웠답니다..배에서는 심하게 요동을 치지만..^^
그래도 된장찌게가 최고!!!!
ㅎㅎ..
2008/06/15 00:34저도 닉네임처럼, 한국음식을 가장 좋아해요~
블랙퍼스트는 뭐죠? Blackfirst? 검은게 먼저?
2008/06/14 15:02농담하신거죠?
2008/06/15 00:34breakfast입니다. 브렉퍼스트..라고 적기가 더 애매해서 그냥.. 좀 친근하게 적어봤어요 ^^;
음...앞으로 출출시간엔 김치군님 블로그 접근 안할랍니다. 쵸코파이나 가져다 먹어야지. ㅠㅠㅠㅠㅠㅠㅠ
2008/06/14 16:02아고... ㅡ.ㅡ 항상 테러아닌 테러가 되는군요;;
2008/06/15 00:35점심이나 저녁식사 하시고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