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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63 -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오늘은 프리맨틀을 거쳐서 로트네스트 아일랜드로 자전거 하이킹을 가기로 한 날이다. 하이킹을 하기로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흐린날보다는 맑은날을 언제나 선호하는지라 맑기만을 바랬지만, 같이 가기로 했던 형의 바램대로 날씨는 그리 맑지 않았다. 뭐 결과적으로 자전거를 타면서 땀을 줄줄 흘릴일은 없어서 다행이기는 했지만. ^^; 사실은 간단한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같이 가기로 한 형의 집문제가 생겨버리는 바람에 점심은 그냥 로트네스트 아일랜드에 들어가서 간단히 해결하기로 하고, 퍼스역에서 프리맨틀로 가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프리맨틀은 론리플레넷에 나와있는대로 몇몇곳을 조금 돌아다니면서 구경을 하긴 했지만, 과거의 역사가 있는 항구도시로서...로 시작하는 여러 설명들에 비해서는 그다지 볼만한 곳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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