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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04 - 로얄 멜번 쇼
(Royal Melbourne Show)





로얄멜번쇼를 가기 위해서 기다리던 트레인역에서. 우리나라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책을 읽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시티로 가는 City Loop train. 앞모습을 보아하니 의자가 구리구리한 train이 확실한것 같다. 이상하게도 호주의 트레인은 종점에 가도 청소를 안하는지 쓰레기가 항상 안에 방치되어있어서 그다지 좋은 모습으로 생각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의자가 벽쪽으로 딱 붙어있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이곳은 버스처럼 의자가 구성되어있다. 하지만 앉으면 사람끼리 마주봐야 하는 구조때문에 가끔씩 눈을 둘곳이 없어지곤 하기도 한다. 물론 이것은 멜번의 경우이고 시드니나 다른 도시의 train을 타보면 또다른 모습의 트레인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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