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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Rydge호텔에서 먹었던 아침식사입니다. 밤을 새고서 갔던거라, 정말 정신이 비몽사몽. 아침을 먹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면서도, 사진을 찍은 저를 보면 참-_-;;; 어쨌든, 큰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이니만큼 Lake Resort만큼 퀄리티 있는 식사였답니다 ^^. 하지만, 이맘때쯤 되니까 슬슬 김치가 그리워지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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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음료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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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되어있는 과일도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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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수프를 만드어 먹을 수 있도록 각종 재료들도 있었답니다. 이것만으로도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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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가 가장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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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와상은 저한테 거의 필수메뉴... 아침에 한개정도는 부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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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트 같아보이는 저 간식은 달콤한 푸딩종류였다지요 ^^.. 좀 많이 달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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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리얼이 필요하다면, 씨리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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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해시브라운만 있으면, 다른 음식은 별로 필요치 않아요..언제나 해시브라운 러브모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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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ash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아흑. 먹을 거...ㅠㅠ

    2008/06/21 14:35
  2. BlogIcon papa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곤혹스러워~~ 눈을 므흣하게 하는 저 음식들.. 아침 점심 저녁시간때는 피해서 포스트 해주세요.

    2008/06/21 15:52
  3. BlogIcon Odlinuf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권 국가들의 아침식사는 칼로리가 킹왕짱.

    2008/06/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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