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34 - 세일링 첫째날





그다지 좋지 못했던 기억. 세일링 첫째날.



10시 40분에 번다버그에서 출발한 버스는 11시간을 달린 끝에 에얼리비치에 도착했다. 중간에 록햄프턴에서 잠시 정차하기는 했었지만, 그곳에서는 야참을 간단하게 먹었을 뿐 별다르게 한일은 없었다. 사실 그레이트 케펠 아일랜드도 가보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사정도 있고 해서 그곳은 빼고 바로 에얼리비치까지 올라온 덕택에 버스 시간이 오래 걸렸다.

에얼리비치에 내리자마자 수많은 숙소들의 호객이 이어졌다. 나는 오후에 출발하는 배를 당일날 타기로 되어 있었으므로 숙소를 따로 잡지 않고 사람들이 가기를 기다렸다가, 전에 사뒀던 빵과 잼으로 대충 아침을 해결했다. 그곳에서 빵을먹으며 성화라는 녀석을 만나서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 성화는 그곳을 떠났다.

mo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이 도움이 되시면 RSS로 구독하세요! 이메일로 구독하기~~

TRACKBACK :: http://www.kimchi39.com/trackback/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578 579 580 581 582 583 584 585 586  ... 615 
BLOG main image
세계여행, 세계음식, 그리고 다양한 여행 팁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
by 김치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15)
김치군의 여행 UCC (6)
김치군의 ing 여행 (137)
김치군의 end 여행 (171)
여행 관련 이야기 (66)
세계의 음식 이야기 (127)
이런저런 이야기 (44)
나의 문화 생활 (41)
Salsa&춤 이야기 (3)
Media&News (10)
김치군의 제품 이야기 (10)
지금은 작성중 (0)
Statistics Graph
web tracker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e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