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16 - 스와콥문드 둘째날





다음날 아침은 스크램블 에그+토스트와 자그마한 베이컨이었다. 아침에 샌드보드를 타기로 했기 때문에 아침은 든든하게 먹어야 했건만, 도대체 이거가지고 무슨 배를 채우라는건지. 결국 비상식량까지 먹고서야 허기를 채울 수 있었다. 사실 거기서 일하던 종업원이 우리 얼굴을 구분하지 못하는 눈치였지만, 양심상 차마 다시 먹을순 없었다. (-_-; 아침먹고 그냥 티 마시러 다시 들어와 앉았는데 2번이나 아침 먹었냐며 물어봤다.;;)



스와콥문트의 전화기. 남아공에서 보던 모양과 비슷하다. 물론, 아프리카 여행일정이 짧았으므로 집에는 간단하게 안부 이메일만 보내고 전화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한번도 사용해보지는 않았다. 물론 사용하고 싶다면 근처의 가게에서 전화카드를 구입해서 이용하면 된다. 물론 동전전화기도 있지만 이 동전전화기는 보기가 힘들다. 사진에 보이는건 2종류의 카드전화기.

mo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이 글이 도움이 되시면 RSS로 구독하세요! 이메일로 구독하기~~

TRACKBACK :: http://www.kimchi39.com/trackback/1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 615 
BLOG main image
세계여행, 세계음식, 그리고 다양한 여행 팁이 있는 블로그입니다. ;-)
by 김치군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15)
김치군의 여행 UCC (6)
김치군의 ing 여행 (137)
김치군의 end 여행 (171)
여행 관련 이야기 (66)
세계의 음식 이야기 (127)
이런저런 이야기 (44)
나의 문화 생활 (41)
Salsa&춤 이야기 (3)
Media&News (10)
김치군의 제품 이야기 (10)
지금은 작성중 (0)
Statistics Graph
web tracker
tistory!get rss Tistory Tistory 가입하기!



e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