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5 - 시드니
나는 일단 오늘 하루는 조금 멀더라도 파라마타에 있는 친척집에서 묵기로 했다. 짐도 다 거기에 있고, 떠나기 직전에 따뜻한 방에서 하루 자고 싶기도 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같이 시드니로 온 형은 1시간이나 걸리는 파라마타까지 가기보다는(차비까지 부담하면서) 시드니 시티에 머무르기를 원했다. 그래서 형과 함께 시티 내에 백패커를 구하고, 내 짐도 거기다가 놔두고 친척집에는 저녁에 들어갈거라는 전화를 한다음 시드니 시티구경을 다시 시작했다.
나는 시드니 시티를 한번 돌아보긴 했지만, 형은 가보지 못했다는 말에 다시 돌아다니기로 한 것이다. 물론 나도 거의 겉핥기로 돌아다녀서 본것은 거의 없었긴 했지만, 이날도 -_- 겉핥기였다. ㅎㅎ;

하버브릿지로 가는 길에서. 사진에서 진짜 시커매진것을 알 수 있다. 덕분에 한국에서 몇달동안 동남아사람이라고 놀림받은것을 생각하면 ㅠ_ㅠ...
more..
'김치군의 end 여행 > 03-04 호주 여행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주 여행기 #65 - 시드니 (Sydney) - (완) (6) | 2008/04/01 |
|---|---|
| 호주 여행기 #64 - 퍼스 시내 (Perth City) (2)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63 - 로트네스트 아일랜드 (Rottnest Island) (0)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62 - 퍼스로의 귀환 (Back to Perth) (0)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61 - 팜스테이 (Farmstay) (0)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60 - 몽키 마이아 (Monkey Mia) (2)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59 - 칼바리 국립공원 (Kalbarri National Park) (2)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58 - 피너클스 (Pinnacles) (0)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57 - 퍼스로.. (To Perth) (0)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56 - 바로사 밸리 (Barossa Valley) (0) | 2008/04/01 |
| 호주 여행기 #55 - 아들레이드의 밤 (Night of Adelaide) (0) | 2008/04/01 |
이메일로 구독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주...
2008/04/02 11:34언젠가 아내와 함께 방문하고픈 곳~
다양한 호주 이야기가 있어 좋네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살짝이 한rss 버튼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2008/04/02 12:08호주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앞으로 업데이트 할 내용이 많고 많답니다. ㅎㅎ..
저도 유일하게 못가본 대륙이 호주라서...넘넘 가보고 싶답니다 ㅠㅠ
2008/04/02 19:22꼭 한번 가실 기회가 있을거에요 ^^...
2008/04/03 00:25김치군님 글을 대하다보면 자유로운 삶이 참 부럽습니다.
2008/07/28 12:47제 꿈이 세계 여행인데......현재 대리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도 꿈이 세계여행인데..
2008/07/28 13:01어찌 진행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그냥 다시 회사원으로 돌아갈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