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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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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시아나 기내식은 선택의 여지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앞에서 한가지 메뉴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요^^

베이징에 갈때는 거의 기절 상태로 갔던터라 기내식을 찍을 엄두도 못냈고, 오는 길에는 한장 담아 보았습니다. 다소 평범해 보이는 뭐 별다른 것도 없었던 기내식이었습니다. 사실, 이전에 라운지에서 어느정도 먹을것을 먹은 탓도 있긴 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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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시앙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기서 거기인듯하네요..ㅋㅋ

    2008/08/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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