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오기로, 그리고 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보타니컬 가든으로 유명한 도시 보고르에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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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스틴 정말 맛있죠...우리나라에서 살려고봤더니 가격도 비쌀뿐더러 껍질다 까져서 냉동 보관되있는걸 팔길래 사서 먹어봤더니 그맛이 아니였다는...ㅡㅡ. 전 싱가폴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마늘같이 생겼는데 보기와다르게 그상큼한 맛이 정말 좋아요.
2008/10/10 15:48여행기 잘보고있습니다.^^
망고스틴은 얼리면 정말 맛이 없어져요..
2008/10/13 10:01다만, 냉장했따가 시원하게 먹으면 그 맛은 두배!!
망고스틴... 인도네시아 어로 망기스... 저또한 아주 좋아하는 과일이랍니다..ㅎㅎ 본문 중에 서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꼬따"라고 하셨는데.. 꼬따가 아니고 Angkutan Kota 를 줄여서 angkot 앙꼿이라고 부른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생각보다 줄여서 쓰는 말이 많답니다. 우리나라 수도권에 해당되는 말이 JABODETABEK(자보데따벡) 인데요. 이말 또한 JAKARTA, BOGOR, DEPOK, TANGERANG, BEKASI 다섯도시의 앞글자를 따서 붙인 이름이랍니다..
2009/01/06 17:28네네.. 망기스라고 했떤 것 같네요..
2009/01/20 08:33아, 꼬따가 아니라 앙꼿이군요... ㅎㅎ.. 참, 현지에 사는 분들이 계셔서 여행을 다녀온 이후에도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
작사촌에서 저도.. 이틀인가 묵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2009/01/09 21:09지인들이 출사를 보고르 식물원으로 많이들 갔는데....
전 아직 못가봤어요..!!
.... 아.. 망고스틴... 저도 길거리 음식 엄청 좋아해요..!!
보고르 식물원..
2009/01/20 08:34출사 다녀오기에 정말 좋은 곳인거 같더라구요. ㅎㅎ..
자카르타에 있어도, 가까우니까 금방 다녀올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