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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오랜만에 봉추찜닭을 먹으러 갔습니다. 한창 열풍이 불어닥쳤을 때 많이 먹으러 갔었는데, 그 이후로는 거의 안갔떤것 같네요.. 그러다가, 어쩌다보니 ^^ 땡겨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봉추찜닭.. 맛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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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매콤함이 매력인 봉추찜닭...

근데.. 매운거에 약한 저는.. 빨리 먹지 못하고.. 같이 간 일행들이 후다닥 먹어버렸땁니다. 급 아쉬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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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추찜닭이라.. 처음들어보는데 정말 맛잇게 생긴걸요? 한국 돌아가면 한번 시도해봐야지..
    그나저나 삼겹살에 소주한잔이 너무나도 생각나네요 ㅜ.ㅜ

    2008/04/16 21:47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봉추찜닭이.. 제 기억으로는 3-4년전에 엄청 크게 유행했다가..

      지금은 그냥 가끔 찾아가서 먹는 곳이 되었죠..

      전 요즘 소주 절주중이랍니다. 맥주나 백세주 등은 환영이에요 ㅎ;

      2008/04/16 22:07
  2. BlogIcon 맨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매운 음식을 잘 못 먹어서..
    찜닭은 한 번도 안 먹어봤어요. ^^;

    2008/04/16 22:32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찜닭이 대 유행일때조차 안드셔보셨단 말입니까? ^^;;

      불닭같이 매운게 아니라서,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음식인데 말이죠.. 한 3명이서 먹으러가면 딱 좋습니다. 밥도 볶아먹고 ^^;;

      2008/04/16 22:50
  3. BlogIcon el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학교 앞에 찜닭집이 세 갠가 있었는데,다 망하고 결국 남은건 봉추 찜닭 하나였다죠^.^
    아~사진 보니까 먹고 싶어요!!

    2008/04/16 22:39
    •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찜닭시리즈 유행할때.. 참 많았죠.. 아류들..

      봉추하고 안동이 그나마 컸고..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수많은 찜닭집들.. 불닭이 유행할때도 엄청나게 생겼었지만.. 지금 명맥을 잇는건 홍초 뿐이라죠? ㅎ

      2008/04/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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