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시티의 또다른 명물 중 하나는 도시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프레스코화이다. 특히 퀘벡시티의 프레스코화는 사람들의 일상이 그려져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현대라기보다는 조금 과거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위의 사진은 퀘벡시티 역에서 걸어왔다면 가장 먼저보게 되는 프레스코화이다. 창문 너머로 사람들의 일상을 진짜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멀리서 얼핏 보면 창문너머로 사람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쁘띠 샹플랭 거리의 끝에 있는 프레스코화. 이 벽화는 마치 건물의 한쪽 벽면이 무너져 내려서 그 안이 속속들이 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다. 영국의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인 러쉬가 1층에 입점해 있는데, 이 프레스코 벽화에서 자연스럽게 가게로 시선이 이어진다. 거기다가 아름다운 거리의 끝에있다보니 이렇게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오히려 자연스러운 느낌.
정말 건물 한쪽 벽면을 헐어버리면 저런 느낌일까? ^^*
퀘벡시티의 가장 화려한 프레스코화는 바로 "La fresque des quebecois". 퀘벡의 프레스코화라는 의미기도 한데, 이 그림은 앞서 본 두 건물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벽면에 그려져 있다.
사진속의 건물이 바로 프레스코화가 그려진 곳인데, 겨울보다는 봄이나 가을에 봤따면 더더욱 그럴듯해 보였을 것이다. 건물 앞에 사람들이 여럿 서 있는데, 어디까지가 진짜 사람이고 어디까지가 가짜 사람인지 발까지 자세히 보지않으면 쉽게 구분하기 힘들정도이다. 사람의 크기를 봐도 얼마나 거대한 규모의 프레스코화인지는 짐작이 간다.
퀘벡시티에는 이렇게 곳곳에 프레스코화들이 숨어있는데, 이러한 프레스코화를 찾아다니는 것도 퀘벡시티에서 즐길 수 있는 또다른 묘미 중 하나이다. 이왕이면, 그림속의 사람과 함께 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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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초 특급 신기한데요~ㅎㅎㅎ
2009/07/21 09:14ㅎㅎㅎ... 신기하죠~
2009/07/28 16:47ㅋㅋ와 신기하네요~캐나다는 한번도 못가봤는데 김치군님 블로그 자주 방문하면서
2009/07/21 09:31여행정보 많이 얻어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2009/07/28 16:47네 여행정보 열심히!!! ㅋ
오...
2009/07/21 09:47신기하군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2009/07/28 16:47네 감사합니다~
우왕 이뿌다는 ㅠ.ㅠ..
2009/07/21 09:56ㅋㅋㅋ 이뿌다능.
2009/07/28 16:47맙소사!!
2009/07/21 10:26건물 벽에 직접 그림을 그린..거지요?? 와~ 진짜.. 말이 안나오네요 멋져요~!!
네... 직접 그린거랍니다. ㅎㅎ
2009/07/28 16:47우와~ 신기하고 예뻐요~ 실제로 보고싶네요!
2009/07/21 11:02ㅎㅎㅎ... 네.. 기회되면 꼭 가심 되죠!
2009/07/28 16:47윽~ 넘넘 가보고싶은 퀘백시티..
2009/07/21 12:588월에 동부여행 계획했다가 결국 포기해야 했거든요.. ㅠ.ㅠ
밴프 로키만으로 만족해야 할 듯..
김치군님 정말 부러워요~ 저는 언제쯤 갈 수 있을런지.. 흑..
ㅎㅎㅎㅎ... 왜요~~ 금액때문에? ^^
2009/07/28 16:47정말 좋은데..동부..
특이하네요 ~
2009/07/21 14:49그쵸/ ^^
2009/07/28 16:47와우 멋집니다..^^
2009/07/21 16:23착시현상을 이용하는 거군요... 사람들이 많이 헷갈릴듯 싶네요.. ㅎㅎ
ㅎㅎㅎ... 네 해깔리겠지만..^^
2009/07/28 16:47좀 자세히 보면 더 재미있어요...
너 대체 머하고 다니는거임! ㅡ,.ㅡ
2009/07/21 16:56안보는 사이에 완전 쩌내 ㅎㄷㄷ
백슈..
2009/07/28 16:46오 그림이 상당히 멋진데요.
2009/07/21 22:35ㅎㅎ.. 괜히 랜드마크가 아닌거지요.ㅋ
2009/07/28 16:46와! 정말 벽화가 살아 숨쉬는 느낌이 드네요!
2009/07/21 22:39그림이 아니라 실물인줄 착각 하겠는걸요?^^
^^*
2009/07/28 16:46얼핏보면.. 헉 저렇게 공개를?
하는 생각이 든다지요.
완전 신기한 건물이에요. 저거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하나의 훌륭한 예술 작품이네요.
2009/07/21 23:44네..
2009/07/28 16:46그래서 퀘벡시티의 하나의 랜드마크이기도 하지요.
앗! 마지막 사진들 (위에서부터 6번째 사진 그 이하)
2009/07/22 01:16엄마가 캐나다 다녀오셔서 찍은 사진 중에 있어요!
프레스코 벽화군요. 아 멋져요.
ㅎㅎㅎㅎ...
2009/07/28 16:46그런가요? ^^* 더 반가웠겠어요 ㅋㅋ
헉.. 진짜 아니었나요..ㅋㅋ
2009/07/22 06:05너무 신기하네요..^^
ㅎㅎㅎ
2009/07/28 16:46오해할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
오~~ 신기합니다~
2009/07/22 09:53이런곳도 있었군요 ㅎㅎ
네... 캐나다에도 유명한 프레스코화가 있던거지요 ㅋ
2009/07/28 16:46너무 이뻐요~!! 건물도 너무 이쁘다 ㅋㅋㅋ
2009/07/22 11:00그래서 퀘벡주가 유명한 거겠지요 ㅎㅎ
2009/07/28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