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바나(아바나)의 말레꼰은 두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잔잔한 말레꼰, 파도치는 말레꼰.
잔잔한 말레꼰의 얼굴을 가지고 있을때는 수영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장난치기에 여념이 없는 아이들.
말레꼰은 하바나라는 대도시 옆에 있는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다.
도시를 따라서 계속이어지는 말레꼰 해변은
저녁이면 연인의 데이트 장소가 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수영장이 되기도 한다.
친구들의 재롱을 보고 있는 친구도 있고..
당하고 있는 친구도 있다.
어쨌거나 즐거운 그들.
말레꼰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건 다이빙 하는 아이들이다.
조금 높은 곳에 올라가서 다이빙을 하는 아이들.
그들의 즐거운 모습에, 말레꼰을 걷는 여행자도 즐겁다.
잔잔한 말레꼰, 파도치는 말레꼰.
잔잔한 말레꼰의 얼굴을 가지고 있을때는 수영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장난치기에 여념이 없는 아이들.
말레꼰은 하바나라는 대도시 옆에 있는 바다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하다.
도시를 따라서 계속이어지는 말레꼰 해변은
저녁이면 연인의 데이트 장소가 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수영장이 되기도 한다.
친구들의 재롱을 보고 있는 친구도 있고..
당하고 있는 친구도 있다.
어쨌거나 즐거운 그들.
말레꼰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건 다이빙 하는 아이들이다.
조금 높은 곳에 올라가서 다이빙을 하는 아이들.
그들의 즐거운 모습에, 말레꼰을 걷는 여행자도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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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때묻지않은 순수함을 보는것같네요
2009/05/26 11:38체게바라 혁명지로 익히 잘알고있는 하바나의 바닷풍경..
한번쯤은 가보고싶습니다
사실.. 완전 순수하지는 않았어요~
2009/05/28 12:36운 쎄유쎄(1 CUC)를 외치던 그들 ㅎㅎ
같이 다이빙 하고 싶네요..
2009/05/26 11:40마구마구~
저도.. 요즘 날씨가 따셔지니..
2009/05/28 12:36다이빙 하고 싶어져요 ㅎㅎ
오눌처럼 더운 날에는 들어가면 딱이겠어요~^^
2009/05/26 11:46네... 요즘이 다이빙 하기 딱이죠 ㅋㅋ
2009/05/28 12:36즐거워 보이고 천진난만해 보여서 좋네요~
2009/05/26 11:56거긴 비만 없나봐요??ㅎ
잘봤습니다..
네.. 먹을거 자체가 풍족한 나라는 아니다보니..
2009/05/28 12:36그저 행복해보입니다.
2009/05/26 14:22그저 부럽네요 ^^
네.. 행복한 그들이었어요 ㅎ
2009/05/28 12:36대도시 옆 바다가 저리도 깨끗하다니...
2009/05/26 17:11같이 뛰어들고 싶은 바다에요.
저긴..그렇게 오염될만한 요소가 많지 않거든요^^
2009/05/28 12:36보는 것만으로도 시원 해 집니다>_<!!
2009/05/26 17:28시원해지셨다니 좋네요 ㅎㅎ
2009/05/28 12:37물이 정말 맑네요.
2009/05/29 11:52저도 어렸을적에 동네 친구들과 바다에 뛰어 들어서 놀곤 했었는데..사진보니깐 그때가 생각나네요. ^^
네.. 저도 어릴때..
2009/05/30 11:51송사리도 잡고.. 그러면서 놀았었는데 ^^
우리나라 아이들도 학원이 아닌 저런 장소에서 놀면서 어린시절을 보냈으면 하는 생각이
2009/05/31 19:08간절하게 드네요.. ^^; 부러운 모습!
네... 요즘 길에서 노는 아이들 보기가 참 어렵죠..
2009/06/03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