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는 쿠바 여행 UCC #01 - 소지섭이 걸었던 쿠바 하바나의 해변, 말레꼰..
작년 말에 방송을 탔던 소지섭의 소니CF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CF에서 파도치는 방파제가 있는 해변이 바로 말레꼰이죠.
하지만, 말레꼰은 파도치는 모습 뿐만 아니라 쿠바사람들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답니다.
파도치는 말레꼰, 그리고 석양 속의 말레꼰을 만나보시지 않으시겠어요?
작년 말에 방송을 탔던 소지섭의 소니CF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CF에서 파도치는 방파제가 있는 해변이 바로 말레꼰이죠.
하지만, 말레꼰은 파도치는 모습 뿐만 아니라 쿠바사람들의 일상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답니다.
파도치는 말레꼰, 그리고 석양 속의 말레꼰을 만나보시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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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레이션까지~와우~ 목소리 좋은신걸요~^^
2009/07/22 17:38ㅎㅎㅎ...감사합니다용~^^
2009/07/28 16:22약간 긴장된 목소리^^? 근데, 김치군님 목소리가 정말 좋으시네요. 내용이 귀에 쏙-쏙! 석양이 정말 멋있고, 현지민들과의 어울림, 그리고 무엇보다 빛이 좋네요. 사진 찍으러 가고 파요~~~~
2009/07/22 19:59감기기운이 좀 있어서 코가 막혀서 그랬었던 것 같아요.
2009/07/28 16:22잘 봤습니다.
2009/07/22 21:20그런데 목소리는 자제효....
듣고 있으면 내 코가 막히는 답답함이...... ㅡ,.ㅡ
메로니아님은 칭찬을 써주신적이 한번도 없어요. OTL
2009/07/28 16:22오~ 말레꼰 너무 좋다던데 .. 죽기전에 꼭 걸어봐야 할 길 이라더군요..^^
2009/07/22 22:04말레꼰...진짜 좋아요..
2009/07/28 16:22쿠바에 있는 느낌을 그대로 전달해 주는 곳..
아.. 역시 최고군요.. 언젠가는 꼭!!
2009/07/22 22:54ㅎㅎㅎ...네... 꼭 다녀오세요!
2009/07/28 16:23체 게바라 평전을 올해내로, 아니 여름이 가기전에 꼭 읽으려구요.
2009/07/22 22:58체게바라 평전도 좋지만,
2009/07/28 16:23그에 관한 좋은 점과 나쁜점을 함께 기록한 책도 있는데.. 그거 읽어보시면 체게바라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뀌실수도 있습니다.
영웅은 아니죠.
파도가 뭐 저리 무섭게 치는지.. 후덜덜~..
2009/07/23 00:26저기 걸어가기만 해도 바닷물이 후두둑..ㅋ
2009/07/28 16:23김치군님 목소리는 좋으신거 같아요. ㅎㅎ
2009/07/23 01:36아까 친구가 소지섭 봤는데 뒤에 후광을 달고 다니는거 같다던데...아, 저길 걸어보고 싶어요.
하바나였군요.
네..하바나의 말레꼰입니다.
2009/07/28 16:24제가 걸어봤지만.. 소지섭의 후광따위는..
전혀...ㅠㅠ
이야.. 정말 멋지네요..
2009/07/23 06:50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네.. 꼭 한번 걸어봐야 할 길이지요..
2009/07/28 16:24넘실대는 물결이 장관이네요
2009/07/23 12:28멋져요 잘봤습니다^^
네..감사합니다^^
2009/07/28 16:24파도가 멋지죠 ㅎ
사진의 말레꼰.. 파도치는 모습이 정말이지 무섭다는..
2009/07/23 14:38하지만 여전히 감미로운 목소리의 김치군님ㅋㅋ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감미롭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2009/07/28 16:24이날 녹음한 건 감기기운때문에 좀 막힌 느낌이 드네요 ㅋ
여기가 그 유명한 곳이군요.
2009/07/23 19:37CF에서 파도가 넘치는 모습을 보면서
와! 하고 소리를 질렀었는데...
쿠바 하나나 해변 멋지네요~^^
그쵸? ^^
2009/07/28 16:25석양이 있었으면 더 멋졌을거 같은데..
파도친날은 하늘이 너무 흐려서 CF만큼의 석양은 못봐서 너무 아쉬웠어요..
오... 목소리 너무 좋으시네요. 저도 좋은 목소리좀 가져봤으면...
2009/07/24 08:28(그전에 저는 억양을 고쳐야 하지만...)
목소리 좋기는요...ㅡ.ㅡ
2009/07/28 16:25요근래 동영상 녹음하면서야 듣는소리라죠 ㅋ
소지섭이 걸었던 말레꼰...
2009/07/24 10:56저도 함 걸어보고 싶네요.
알파와 함께는 아니지만...
꼭 알파와 함께여야 하나요..ㅎㅎ
2009/07/28 16:25쓰시는 카메라를 들고 걸으시면 되죠~
처음 사진에 파도치는 모습이 아주 멋드러졌을 것 같네요. 와우~
2009/07/24 11:01네..보고만 있어도 멋진 풍경이었어요 ㅎㅎ
2009/07/28 16:25멋지네요...부럽기도 하구요....아 나도 해외여행 가고싶다!!!
2009/07/28 10:20근데...목소리가 멋지십니다!!! ㅋㅋㅋ
올..여름에는 어디 안나가시나요? ^^
2009/07/28 16:26강원도로 가족여행갑니다~ ^^*
2009/07/29 07:28그곳이군요
2009/07/28 19:26어는분이 CF제작과정을 올린것을 보아서 더욱 생생한 느낌입니다..
네... 저도 그 글 봤습니다.
2009/07/29 09:31정말 흥미롭게 읽었었지요. 쿠바 여행을 하면서도 그 글이 오버랩되었었답니다.
오..동영상에 나오는 목소리가 김치님 목소리인가요? 우아..목소리도 엄청 좋으심.. 오..여기서 제작했군요. 정말 멋집니다.^^ 소지섭을 좋아하는 언니가 있는데요. 그 언니한테 보여 줘야겠어요.
2009/07/28 20:58네.. 제 목소리랍니다 ㅎㅎ...
2009/07/29 09:31아 하바나 말레꼰 다시 가고싶어요~
마음은 이미 쿠바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ㅎㅎ
2009/07/28 22:02하지만 현실은;;;
현실은..
2009/07/29 09:31돈모으는 중? ^^*
전 광고에서 그 파도치는 순간을 잡으려고 엄청 노력했겠다 했는데...
2009/07/29 01:56원래 저렇군요...;;; 완전 멋진데요. Wow~~~
바람만 불면..
2009/07/29 09:31파도가 항상 저렇게 치는 곳이라지요 ㅎㅎ
그냥 사진으로만 봐도 파도가 굉장하네요.
2009/07/29 02:40쿠바.... 언제 한번 가 봐야 할텐데요... 언제나 가능할 지.. ㅡ.ㅜ
마래바님은..
2009/07/29 09:32그래도 남들보다는 갈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요? ^^
김치군님 반갑습니다.
2009/07/29 11:18제가 일주일 동안 블방을 비웟던터라 그간 찾아뵙질 못했는데.
오늘에서야 안부 인사 전합니다.. 별일 업으셨죠..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
2009/08/01 12:05도시와 바다가 하나가 된듯한 아주 멋진곳입니다^^
2009/07/29 12:09네..정말 멋진곳이었어요^^
2009/08/01 12:06파도를 보니 날씨가 좋지 않았나봅니다..
2009/07/29 12:15멋져보이는 도시네요..^^*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2009/08/01 12:06저런 풍경을 연출해 주더라구요^^
잘 지내시죠?
2009/07/29 13:10여전히 아름다운 여행이야기가 가득하네요^^
떠나고 싶은 충동이 마구 밀려옵니다....
네...정말 오랜만에 뵙는 거 같아요 ^^
2009/08/01 12:06여행이야 제 블로그 주제니까요 ㅎㅎ
소지섭이란 말에 눈이 번쩍~ ^^
2009/07/29 13:34블로거님들 사진 보다보면...
갈곳이 참...많은데...머니가 안 따라준다는 아쉬움이 ㅎㅎ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ㅎㅎㅎ
2009/08/01 12:06저도 머니가 되면 좋겠단 생각만 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우와 우와...
2009/07/29 13:37저도 해외여행 가보고 싶은데...
시간과 돈이... 도와주지 않는군요 ㅠㅠ
우선은 한국안에서 열심히 돌아다닐 생각인데...
이 글 보니... 또 나가고 싶어지네요 ^^
돈은..정말 모든 사람들에게 문제죠 ㅠㅠ..
2009/08/01 12:07한국도 가고싶은 곳이 너무 많은데 ㅠㅠ
저도 한번 걸어봐야 겠군요 ^^
2009/07/29 18:45네..
2009/08/01 12:07쿠바..멀지 않잖아요 ㅋ
너무나 멋있는 곳이네요ㅠㅠ
2010/02/19 04:58잘보았습니다
UCC보면서 고등학교 야자할때가 떠오르네요
야자시간전 저녁식사시간 쯤엔 항상 세계 맛 기행이나
세계여행속으로 같은 나레이션이 등장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식사하곤했는데
추억도 찾고 멋진곳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