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칸 하면.. 호주 시드니의 바닷가에서
니모를 입 안에 넣고 날아가던 그 녀석이 생각나지만..
실제로 보면, 그냥.. 거대한 새라는 느낌만 든다.
펠리칸과 다른 새가 바라보고 있는 곳은..
바로... 먹이를 던져주는 가이드!
그나저나, 저 다른 새는 몸놀림도 빠르던데, 이름이 뭘까..
대충 보기에는 가마우지 종류 같은데..
한결같이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
먹이가 날아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이렇게 물고기를 던지려는 자세만 취해도..
물에서는 난리가 난다.
펠리칸들.. 그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정말 재빠르다.
후다다닭~~
펠리칸에 관해서 설명하는 가이드
그리고, 또 물고기를 던진다.
그들에 눈에 보이는 것은..
날아오는 물고기 뿐..
다들 쟁탈전을 벌이느라 정신이 없다.
물론, 우리는 그런 모습을 보고 즐기는 거지만..
그렇게.. 펠리컨 피딩이 끝나면 한 자리에 모여서 쉰다.
펠리컨은 오른쪽, 다른 새는 왼쪽.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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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펠리칸을 보면 치킨만 떠오르네요..요즘 찾아보기 힘들던데..어렸을 적 멕시칸 치킨과 페리카나 치킨의 흥미진진했던 경쟁은 어디로..
2009/02/16 13:24페리카나 치킨..
2009/02/19 15:44정말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ㅎㅎ..
저도 윗분처럼 펠리칸을 보면 치킨과 최양락과 페리카나 치킨송! 이 3가지가 떠오릅니다.
2009/02/16 18:13아..
2009/02/19 15:44이미지는 기억이 나나... 노래까지는 잘 기억이 ㅋㅋ..
아악 치군님도 사다리 이벤트 하셨군요~~ ㅎㅎ 저도 오늘밤에 하는데..이런.. 같은 종목을...ㅎㅎㅎ
2009/02/16 18:42ㅎㅎㅎㅎ.. 다 그런거죠 뭐.. ㅡ.ㅡ
2009/02/19 15:44ㅎㅎ 야 역시 스케일이 다르군요.
2009/02/16 23:39갈매기가 아니고 팰리컨이라 .ㅋㅋ
..........사실,
2009/02/19 15:44호주 해변에는 갈매기가 대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