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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자카르타의 잘란작사 거리에서 생선을 먹었습니다. 생선구이를 파는 곳이 꽤 많더라구요 ^^... 튀긴 생선이면 안먹으려고 했는데, 그릴에 생선을 구워주다보니 급.. 땡겨서 ㅎㅎ.. 살짝 타게 구워주기는 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다만, 약간 적응이 안되는 소스가 있기는 했지만..

원하는 생선을 골라서 구워먹을 수 있다는 장점까지.. 생선 한마리+밥이 2천원 정도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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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색깔이 조금 다른게 보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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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날 먹었던 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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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곰돌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이 시커멓게 탔어여;;ㅋㅋ

    2008/08/2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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