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캐년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그랜드 캐년을 떠올리지만, 그 다음으로 큰 캐년이 바로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있는 피쉬리버 캐년입니다. 그랜드캐년과 마찬가지로 장관을 연출하는 피쉬리버캐년은, 그랜드캐년보다는 접근성이 안좋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지는 않지만.. 그 독특한 분위기와 트레일은 트래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
그럼 캐년의 모습을 보실까요? ^^
피쉬리버 캐년의 선셋..
피쉬리버캐년 파노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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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 예술이네요. 실제로 저기 땅을 밟고 있으면 어떤 느낌이 들지..
2008/04/22 18:00실제로 땅을 밟고 있으면..에.. 그냥..
2008/04/23 01:22사진찍어야지? 정도 ㅋㅋ;; 너무 광대한 자연은.. 오히려 감흥이 안오더라구요..
아이쿠..여기까지 가셨단 말씀이십니까 ㅠ_ㅠ
2008/04/22 22:42제가 정말로 가고싶던 곳중 한곳입니다.
이집트와 더불어 아프리카를 꼭 가고싶었던 이유인데
아구 부러버요~
아직 안가본 곳들이 얼마나 많은데요..ㅎㅎ..
2008/04/23 01:23지하님도 시간내서 달리시면 됩니다 ㅋ.. 아호, 저도 계획하고 있는 여행이 있기는 한데.. 생각만큼 잘 진행이 안되네요 ^^..
와.. 사진으로 보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나중에 꼭 직접 가서 보고 싶네요 +ㅁ+
2008/04/22 23:20네.. 그랜드캐년을 보기 전에 보시는게 더 좋습니다만, 분위기가 많이 다르니까 한번 보는것도 좋죠 ㅎ
2008/04/23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