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는 쿠바여행 UCC #02 - 대문호 허밍웨이의 흔적을 따라서..
하바나 시내의 그가 자주찾던 술집에서부터,
헤밍웨이가 묵었던 암보스문도스 호텔,
'노인과바다'의 배경이 되었던 마리나 헤밍웨이,
'노인과바다'의 모델이 된 선장이 살았던 꼬히마르,
그리고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이 있는 헤밍웨이 박물관을 찾아가봅니다.
이렇게 노인과바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무기여 잘 있거라 등으로 유명한,
대문호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흔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하바나 시내의 그가 자주찾던 술집에서부터,
헤밍웨이가 묵었던 암보스문도스 호텔,
'노인과바다'의 배경이 되었던 마리나 헤밍웨이,
'노인과바다'의 모델이 된 선장이 살았던 꼬히마르,
그리고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이 있는 헤밍웨이 박물관을 찾아가봅니다.
이렇게 노인과바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무기여 잘 있거라 등으로 유명한,
대문호 어네스트 헤밍웨이의 흔적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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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12:24ㅎㅎㅎㅎ...
2009/08/01 11:06감사합니다. 저도 어쩌다보니 하게되었는데, 지금은 거의 대 만족 상태라지요.
다음번에 떠나는건 아직 저도 기약을 못하고 있어요~
음.. 허밍웨이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쿠바.. 웬지 너무 낭만적 인데요^^
2009/07/30 13:00흐흐... 원래 쿠바가 낭만적이기도 하구요.
2009/08/01 11:06너무 부럽습니다. 이런 여행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2009/07/30 16:02저도 또 다른 목표를 꿈꾸며 살고 있답니다.
2009/08/01 11:07아.....쿠바.....ㅜㅜ 체의 흔적따라 가기 투어 꼭 참가할겁니다 ㅎ
2009/07/30 16:34흐흐..
2009/08/01 11:07그럼 체가 처음 움직였던 곳부터 시작해야 겠군요 ㅎ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나.. 그 영화 기억하고 있어요. 정말 감동적이였는데.. 와.. 낭만이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네요.
2009/07/31 06:10저도 그 영화 봤답니다.
2009/08/01 11:07개인적으로 헤밍웨이를 좋아해서 책도 다 읽었어요.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너무 정감가 보이네요. ^ ^
2009/07/31 11:08인기있지만, 그만큼 좁기 때문인거 같아요 ^^
2009/08/01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