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부 힐튼 리조트에는 스파 시설이 있습니다. 이렇게 잘 꾸며진 해변을 지나면 바로 스파를 할 수 있는 곳이 나오지요. 힐튼 리조트&스파의 스파는 세부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스파 중 하나랍니다.
힐튼 리조트&스파의 가격은 가장 싼것이 2000페소부터 있지만, 실질적으로 다양한 코스(파이어, 워터 등)를 원한다면 4000P 이상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서비스만큼은 일단 최고라고 할 수 있네요. 저같이 이렇게 와서 하는것도 그렇지만, 신혼여행으로 와서 꽃잎도 띄우고 받는 럭셔리한 2-3시간짜리 코스 스파는 한번쯤 받아 볼 만 하지요. ^^
실 내외에서.. 발마사지를 받을 수 있는 장소들도 이렇게 있습니다. 전 발마사지는 받지 않았으므로 패스-
스파 시설 곳곳에 있는 장식품들이 고급 스파라는 느낌을 확연하게 전해주네요^^;
스파를 받았던 방 INDULGENCE.. 스파 룸 중에서 가장 큰 곳이라네요..
2인이 함께 스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마사지 침대에도 꽃이 놓여져 있는 센스.. 그리고 멀리는 욕조(자쿠지)가 보이네요^^;
이정도면 나름 단아(?)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ㅎㅎ..
마사지사 분이 환하게 웃고 계셔요- ㅎㅎ
마사지 룸 안도 이렇게 꽃으로 깔끔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꽃띄우고 하는 잡지에서만 보던 스파의 그런 모습이랄까요.. 물론, 잡지에서 보면 상반신을 탈의한 여성분이 엎드려 있는 사진이 항상 포함되어 있지만, 제가 엎드려서 상반신을 탈의하고 있으면 신고 들어올 것 같아서 -_-;;; 도저히 넣을 수가 없네요 ㅎㅎㅎ..
어쨌든, 신혼여행와서 한번쯤 이런 스파 받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여행 관련 이야기 > Traveler's Hot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휴식하기 좋은 부티크 호텔, 노보텔 나단로드 구룡(Novotel Nathan Road Kowloon) (12) | 2008/12/30 |
|---|---|
| 바다가 보이는 편안한 호텔, 세부 힐튼 리조트- (30) | 2008/09/28 |
| [필리핀 세부] 힐튼 리조트에서 즐기는 럭셔리 스파- (14) | 2008/09/26 |
| [필리핀 보홀] 신비로운 보홀섬의 아름다운 풀빌라, 에스카야 (37) | 2008/08/06 |
| [홍콩] 홍콩공항에서 가까운 시티게이트 노보텔(CITYGATE NOVOTEL)에서 하룻밤을- (19) | 2008/07/29 |
| [마카오] Hotel Beverly Plaza (4) | 2008/07/22 |
| [호주] Rydges Esplanade Resort in Cairns (10) | 2008/06/23 |
| [호주 케언즈] The Lakes Resort & SPA (2) | 2008/06/15 |
이메일로 구독하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사지 좀 받고 싶네요~~~~ ^^
2008/09/26 15:49저런곳에서 마사지 받으면.. 정말 몸이 녹아 내립니다 ㅎㅎ
2008/09/26 16:51이야 ~ 저런곳에서 마사지 받으면 피곤이 싹 풀리겠는데요~~
2008/09/26 16:09몸이 녹아내린다는 표현이 맞을까요.. 다양한 코스의 스파는.. 최고지만.. 역시 가격의 압박이-0-b
2008/09/26 16:51여길 다녀오신 ??,, 부럽다 .. ㅠ_ㅠ
2008/09/26 17:13네.. 그런거죠...;;;;
2008/09/27 01:46동남아 스파 좋아좋아~ ㅋㅋㅋ
2008/09/26 18:41저는 동남아 여행가면 꼭 스파는 받고 옵니다.
스파를 받고서 정말 마음 편하게 여행을 하고 오셨겠군요. ^_^
흐흐.. 스파 너무 비싸서 제돈으로 받기에는 아직..
2008/09/27 01:46나중에 나이가 좀 더 들어서 스파여행이낙 가야 할까봐요^^;
영화에서 보던 언니들이 아니네요? 아하하
2008/09/26 21:46암튼 부럽부럽. ^^
영화에서는 마사지사도 이쁜 언니들이기는 하지요..
2008/09/27 01:46오홋 스파스파~! 저도 받아 보고 싶어요~ㅋ 늘 느끼는 거지만.. 다른 패키지 상품 보다는 좀 비싼 듯..
2008/09/28 16:47다른 패키지 상품들이요? ^^;; 제가 패키지로 다녀온 것이 아니라, 팸투어의 성격으로 다녀온 것이라서요 ㅎㅎ;;
2008/09/29 01:30저도 다른 패키지와는 비교가 힘드네요;; ^^;;
대단하군요. . . ^^
2008/09/30 02:33비싸지만 않아도 또 가고 싶은데 말입니다 ㅠㅠ
2008/09/30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