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굼부리에서 만났던 화장실들.
남자와 여자, 모두 화장실이 급하다는 것을 잘 표현해 주고 있었다.
물론, 산굼부리의 화장실은 꽤 커서 오래 기다릴 일은 없어보였지만 ^^;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의 화장실 표지판.
단순한 선으로 표현되었으면서도 화장실이라는 느낌은 제대로 주는 것..
역시, 갤러리에 걸맞는 화장실 표지판이라고 느껴졌다.
제주도 쇠소깍의 열린 화장실..
"누구에게나 공개된"이라는 열린 화장실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말 그대로 "열린" 화장실이었다. 문을 활짝 열어놓고 돌로 고정해 놓다니...(-_- )
물론, 냄새를 빼기위해서였겠지만, 정말로 "열린" 화장실이었다~
평소 생각하는 화장실 표지판이라면 이렇게 무뚝뚝한 화장실이건만,
제주도에서는 곳곳에서 센스있는 표지판을 발견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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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김영갑 갤러리도 갔었고 화장실도 이용했었는데...
2008/10/16 12:11왜 저는 저 표시를 못 봤는지....
김영갑 갤러리 회장실 외부에서 보시면 있답니다. ^^;;
2008/10/16 13:31화장실로 들어가는 입구에 저런 장식들이 있어요. 한번 더 가게 되면 유심히 보세요~ ^^..
위에서 두번째의 사진의 경우 イトレ (이토레) 라고 써있네요. 일어로 トイレ(토이레)가 맞는 표현인데요.
2008/10/16 12:40이쁘긴 하지만 꼭 고쳐야 할듯!!
아.. 잘못된 표현이었군요...
2008/10/16 13:31제가 일본어를 못하다보니까.. 잘못된 표현이라는 인식이 없었네요. 산굼부리 측에 알려주면 수정을 하겠지요? ^^
화장실문패가 참 독특하고 이쁘네요~~^^
2008/10/16 13:18네... ^^;;
2008/10/16 13:33이렇게 여행을 하면서 곳곳에 있는 다양한 오브젝트들을 촬영하는게 재미있더라구요.
여행 그 풍경하나에만이 아니라, 조금 더 사물을 가까이 가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ㅎㅎ..
산굼부리의 화장실 표시 그림은 레고랜드것을 모방했네요.
2008/10/16 14:29http://www.brickshelf.com/cgi-bin/gallery.cgi?i=1287054
아.. 그러네요.
2008/10/17 11:37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쉽습니다.
요런 테마로 포스팅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2008/10/16 15:20네.. ^^
2008/10/17 11:37다른 유명한 관광지들은 다들 많이 올리시니까.. 조금 특별한 테마로 올려보고 싶었어요 ㅎㅎ
재미있네요. . .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
2008/10/16 16:12네.. 감사합니다 ^^..
2008/10/17 11:39저도 비슷한 포스팅이 예전에 있어서 트랙백 올려 봅니다...
2008/10/16 16:48김영갑 갤러리의 표시는 너무 단순해서 모르고 지나가기 쉽겠군요...
네.. 하지만 화장실이 저기밖에 없으니..ㅋ..
2008/10/17 11:40놓치리는 없겠죠.. 트랙백 답방 갔습니다 ^^
아하하. 잼나요.
2008/10/16 18:10다리모양 실감나는데요~~
흐흐... 화장실에 가고싶은 표정이죠..ㅋ
2008/10/17 11:40단순한 선으로 표현된 화장실 표시에 한표! 휘리릭^^
2008/10/16 20:36잘지내시나용^^?
네~ 호박님..
2008/10/17 11:41요즘 좀 정신이 없었어요 ^^..
모아서 보니까 재미있어요~ 두모악의 화장실 표지가 젤 인상적이네요~ 단순한 선으로 저렇게 표현하다니!
2008/10/17 10:49저런것도 센스가 있어야 하는거겠쬬 ㅎㅎ..
2008/10/17 11:46재미있네요.^^ 저도 카펠라님과 같은 의견~
2008/10/17 13:12^^.... 다 아이디어죠..
2008/10/18 14:29열린 화장실! ㅋㅋㅋㅋㅋ
2008/10/17 22:23말장난 같지만..재미있지 않나요? ㅎㅎ
2008/10/18 14:29두모악이 어느동네에 있는거에요?....시간나면 한번 가봐야겠네요~~~
2008/10/19 08:07여기는 서귀포...ㅎ
두모악이..에...;;
2008/10/21 13:10성산읍 남쪽에 있었습니다. 주소가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437-5입니다. 네비찍고 가서..^^;; 정확하게 설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