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베스트
가장 먼저 이야기 해야 할 부분은 2008년 한해동안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2008년 3월 31일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개설 한 이후에,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 기존에는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가 블로그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에 옮긴뒤로, 정말 많은 인연을 만나고,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는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주신 많은 분들이 있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럼 어떤 분이 가장 많이 댓글을 다셨을까요? ^^.
01 Tasha☆ 님 (137)
02 소나기님 (124)
03 지하님 (116)
04 레오님 (100)
05 JUYONG PAPA님(96)
06 재밍님 (89)
07 Sun'A님 (74)
08 Odlinuf님 (72)
09 Capella님 (71)
10 펀펀데이님 (67)
11 Mind Eater™님 (61)
11 Yujin님 (61)
13 Early Adopter님 (54)
14 고고씽님 (49)
15 SApi's님 (47)
16 도꾸리님 (45)
17 임자언니님 (34)
18 까칠이님 (33)
19 프로메테우스님 (31)
20 맨큐님 (30)
대망의 1위는 타샤님이 차지하셨습니다. 정말 하루가 다르게 방문해 주셔서 감사했지요. 그 외에도 소나기님을 필두로, 지하님, 레오님, JUYONG PAPA님, 재밍님, Sun'A님, Odlinuf님, Capella, 펀펀데이님, Mind Eater님, Yujin님, Early Adopter님, 고고씽님, SApi's님, 도꾸리님, 임자언니님, 까칠이님, 프로메테우스님, 맨큐님, 그리고 항상 잊지 않고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 2009년에도 더 좋은 일 있기를 바라요 ^^
글 및 방문자 통계
개설일은 2006년이시지만, 초기화를 했던 2008년 3월 31일부터 지금까지 총 619개의 글을 발행했습니다. 처음에 200여개의 글을 홈페이지에서 이사온 것을 감안해서, 개설 이후에 하루 평균 2.25개의 글을 작성했네요. 사실 월별로 따지면 그 숫자가 더 많이 줄어들겠지만 어쨌든 2008년 열심히 글을 쓰면서 달려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2009년에도 여전히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많은 글들을 발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그리고 2008년에 달린 댓글의 총 갯수는 7,559개, 트랙백은 169개, 방명록은 629개입니다. 그래도 글 하나당 10개 이상의 댓글(이라고 하지만 반은 제가 단거죠 ㅎㅎ)이 달렸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2009년에는 좀 더 많은 댓글과 트랙백, 그리고 방명록에 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의 사용하지 않았음에도 봇등으로 쌓였던 방문자를 정리하기 위해 3월 31일에 했던 블로그 리셋 이후, 현재 총 1,815,678명이 다녀가셨습니다. 이슈가 있었던 월마다 방문자수는 상이하지만, 6월부터 본격적으로 방문자가 늘어나기 시작해서 월 10만 이상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네요. 12월은 제가 여행을 좀 다녀오느라 비운 것도 있고 하다보니 12만명 정도가 오셨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자 수를 늘려가기 위해서 좋은 글들을 발행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아무래도 제 블로그가 딱히 이슈성이 있는 블로그가 아니다보니 확 한번에 들어온 경우는 많이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디어
2009년에 블로그를 티스토리로 옮기고 나서 여러번 인터뷰를 했습니다. 사실, 굉장히 단순한 인터뷰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알려지기 시작하는 징조(?)라고 보기에 다소 즐거웠던 한해였습니다. 물론, 인터뷰 이외에도 다양한 곳에서 베스트 블로거로 뽑아주기도 하고, 이래저래 노출될 일이 많아서 그랬는지 더욱 즐거운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 - 정작 2008년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TOP100에는 안뽑혔습니다 ㅠㅠ..
저스트고(Justgo)웹메거진 헬로 블로거 인터뷰 - 제가 마지막이 되었던 인터뷰입니다(-_- )
조선일보 경제면 블로거 인터뷰 - 덕분에 많은 분들을 더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SBS 뉴스 출연(-_-),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 선정, PC사랑 여행분야 블로거 3위, 2008 HANRSS 신 우수블로그 외 이런저런 기업 사보 인터뷰도 해보고 여러 여행잡지에 기고도 하는 등 재미있는 일도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어쩌면 블로그를 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더 있을 수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일이 있겠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블로거 김치군이 되겠습니다. ^^ 사실, 이런 미디어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 정말 많았는데, 2008년에 제대로 끝내지도 못하고 마무리 한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가슴이 아프기도 하네요.
여행
2008년에 했던 여행 중에 바다 건너갔다 온 것들만 꼽아보니 총 8번입니다. 년 초에 회사를 다니고 있을 때 미국으로 출장갔다온 것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여행으로 치지 않기로 하니 8번이 전부네요. 이 중에서 울릉도와 제주도의 2번을 빼면 총 6번이 해외였습니다. 제 여행 스타일이 한번 나가면 3-4달씩 들어오지 않는 그런 여행 위주로 했었는데, 이렇게 단기로 여러번 나갔던 것은 작년에 출장으로 나갈 때를 제외한다면 거의 없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이렇게 단기로 여행하는 것도 나름 재미있다는 것을 깨달은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2009년에는 현재 계획된 여행이 1월 11~16일에 떠나는 호주여행밖에 없습니다. 이번에는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을 다녀올 것 같네요^^. 물론, 앞으로도 다른 곳들을 여행을 더 많이 다닐 예정이긴 합니다만, 2009년에는 여행을 조금 접고 한국에 정착(?)을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목표였던 것이 무너진 이상 이제는 백수 생활을 접고 취업을 생각해봐야 할때도 온 것 같고, 그 외에도 정리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2009년도 정말 바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취업을 하더라도 여행을 안 갈 사람은 아니지요 ^^.. 아직 공개하지 못한 많고 많은 제 여행기들도 남아있고, 휴가나 다른 것들을 이용해서라도 전 세계를 헤메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2009년에는 여행기도 좋지만 좀 더 유용한 여행팁 위주의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kimchi39.com이외에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기도 하구요. 앞으로도 잘 지켜봐 주세요. ^^
새해계획
01.
일단 첫번째로 데굴데굴님과 100 Hundred Push-up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것 관련 포스트는 저도 오늘 중으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
02.
포토블로그를 하나 만들어볼까 합니다. 그동안 찍어온 여행 사진을 720정도의 사이즈로 줄이려니 안타까운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사진은 크면 클수록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진 전용 블로그를 한번 만들어 볼까 생각중입니다. 도메인은 아마 지금 도메인을 활용해서, http://photo.kimchi39.com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아직 개설은 안했지만요~ ^^
03.
영문 블로그 개설입니다. 아시다시피 http://www.kimchi39.net이라는 블로그를 만들어서 활동을 하려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그만뒀었는데 올해에는 제대로 한번 해 볼 생각입니다. 그 외에도 다른 것들도 챙겨야 할 것이 있는데 http://www.dyul.co.kr 의 회생이랄까요 ^^
04.
취업입니다. -ㅅ-; 어떻게든 취업할 예정입니다. 어디든 저 데려가실 분 없습니까? ㅎㅎ
05.
그 외에도 많고 많은 계획들이 있습니다만서도, 아직은 공개할 단계가 아니거나 공개하기 부끄러운 것들이 많습니다. 2009년 한해동안 제 블로그를 지켜봐 주시면서 어떻게 변해가는지 함께 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렇게 2008년을 뒤돌아 본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 결산을 마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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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2009/01/01 12:07네..새해가 밝았네요 ^^
2009/01/01 21:42행운의 7정도면 좋지요 ㅋㅋ...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우와 저 순위권인가요 +_+//
2009/01/01 12:10김치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꼭 원하시는 것도 이루시길^^
ㅎㅎㅎㅎ 순위권 축하드립니다~~
2009/01/01 21:4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꼭~ 계획 다 이루셔요. 계획이상으로 이루실 수 있을꺼에요. 저도 남들 모르게 어저 밤에 다 세워 놓고 잠 들었는데, ㅎㅎ 꼭 목표는 이뤄야죠....
2009/01/01 13:17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네.. 계획을 실현해야 하는데..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2009/01/01 21:43김치군의 댓글베스트에...오호~~
2009/01/01 13:41새해에도 좋은글, 재미난글 많이 부탁드려요.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도 잔뜩 생기세요~
베스트에 오르신거 축하드려요 ㅎㅎ~!
2009/01/01 21:43새해 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아... 10위밖에 안되는군요.
2009/01/01 13:39올해는 더 분발해서 내년엔 꼭 한자리 수에 들도록 하겠습니다. ㅋ
김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취업도 꼭 좋은곳으로 한방에 되시기 바랍니다. ^^
네!
2009/01/01 21:43내년에는 꼭 한자리수 안에 들기를 바라겠습니다 ㅋ
저도 취업좀!!ㅋㅋ 김치군님 올해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2009/01/01 14:03강자이너님도 원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라요!
2009/01/01 21:44늘 김치군님이 부러워요.
2009/01/01 15:59저도 올해는 인생을 한번 바꿔야 할텐데,
과감한 선택과 도전.
나이가 들어가니 만만치 않네요 :-)
애기나 보면서 1년을 정신없이 보내기에는... ㅎㅎ
(애기를 데리고 어디론가 뜨고싶다는 표현입니다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ㅎㅎㅎ...
2009/01/01 21:44저는 어쩌면 안정적인 삶이 더 부러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일단 어떻게든 떠나려고 노력중이긴 하네요 ㅎㅎ
김치군님~ 제이름이 저기 영광의 자리에 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아요~
2009/01/01 16:23저걸 분석하는데...휴~ 어떻게 하셨지??
이케 유명하고 인기좋은 블로그가 우수블로그가 아니면...뭘 어쩌자는 건지...ㅠㅠ
Anyway~~ 새해 활동 변함없이 기대하고..저도 더욱 밀착지원 드릴겁니다!!
Happy New Year~
..유진님이 저한테 그만큼 신경써주셨기 때문이 아닐까요^^
2009/01/01 21:44올해에는 꼭 우수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ㅎㅎㅎ 재밌네요. 조금더 분발할 걸 그랬어요~~ ㅎㅎ 2009년에는 하시고자 하는일 다 잘되길 빌어요~~!!
2009/01/01 17:16네..^^
2009/01/01 21:44다음번에는 조금 더 분발하셔서 10위권 진입을 ㅋㅋ..
와 한해 동안에만 다닌 곳 맞죠? 헐..
2009/01/01 17:40댓글 6등이면 노트북 당첨인가요? ㅎㅎㅎㅎㅎ
네..아쉽게도 댓글 상품은 없습니다 ㅋㅋ
2009/01/01 21:45앗! 제가 9위라니 ㅋㅋ 그렇게 많이 달았군요~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많은 댓글 달께요 ㅋㅋ 자주 찾아오고요~ 하시는 모든일 잘되시고, 계획하신 일들 잘 이루시길 바래요 ^-^
2009/01/01 18:55네.. 9위 축하드립니다 ㅋㅋ..
2009/01/01 21:45앞으로도 자주자주 들려주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와.. 댓글이 참많으시군요. 부러울 따름 입니다.. 그만큼 많은 노력을 하셨겠지요.
2009/01/01 20:42여행을 많이 다녀오셨네요. 이것도 부러울 따름 입니다. --^;;
2009년 새해에는 더욱 더 재미있고 기억에 남는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포스트 써주시는 거 있지마세요!!
^^...사실 제가 단 댓글이 반입니다만..
2009/01/01 21:45그래도 많아보이나보네요 ㅎㅎ.. 09년에도 좋은 포스트로 보답 드릴게요~
헉..전 탑텐을 아깝게~~ ^^;; 2008년 김치군님과 멋진 여행 많이 떠난듯한 기분입니다.
2009/01/01 21:022009년도 언제나 ing하길 바랄께요
ㅎㅎㅎ...
2009/01/01 21:45다음기회를~~ 이라고 말씀드려야 하나요^^;; 09년에는 화이팅입니다! ㅋ
베스트 댓글러가 되지 못하다니.. 활동이 너무 부진했군요 ㅎㅎㅎㅎ
2009/01/01 21:08새해에는 조금 더 노력해보도록 하지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베스트댓글러 앰플럼이라도 만들걸 그랬습니다 ㅋ
2009/01/01 21:46^^... 새해에도 계속 뵈요~~
댓글러 순위권에 들지 못하다니... 이거 좌절입니다.. orz..
2009/01/01 22:29ㅎㅎㅎ 다음 기회를~ *^^*
2009/01/05 21:02ㄴㅏ도 순위권 업당
2009/01/01 22:42흑
ㅋㅋㅋ 좀더 자주 왓! ^^
2009/01/05 21:02으흣~ 제가 저이름 가운데 있다는 것 만으로도 영광입니다~~ ㅎㅎ
2009/01/01 23:36올해도 기대 만빵 할게요~
ㅎㅎㅎ 그만큼 많이 방문해 주셨기 때문이지요~
2009/01/05 21:33올해에는 저도 문지방 닳게 드나들어서 연말에는 순위권에 들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ㅎㅎ
2009/01/01 23:57기축년 새해 이루고자 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화이링~ ^^
^^* 그렇다면야 저도 환영이지요~
2009/01/05 21:34조르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묘하네요~ 저도 김치군님 블로그에 댓글 3위고
2009/01/02 00:12김치군님도 제 블로그 댓글 3위시네요 ㅎㅎ 그래도 제가 40개정도
더 많습니다 ㅋ
그나저나 김치님도 올해 취업이시군요 취업하시면 앞으로 여행기는 어떻
하십니까 ㅠ_ㅠ 여행이나 출장 자주하는 회사가 아닌이상;
저도 그래서 걱정입니다;;; 1년에 이제 여행은 1~2번 갈수 있으려나요;;
ㅋㅋㅋㅋ 분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09/01/05 21:35저도 그래도 나름 많이 가서 남긴다고 생각했건만 OTL..
취업해도 어떻게... 여행기는 계속 될겁니다. 밀린게 너무 많아서리-_-;;;;;;;;
경험해보셨듯이 짧게 가는 여행도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
2009/01/02 00:25아주 짧고 굵게 하고 오게 되잖아요^^
이제 목표대로 취직을 하시면 그 여행 스타일에 익숙해지셔야할테니...하핫..
저는 그래도 올해 안식휴가가 있는해라.. 평소보다 조금은 길게 갈 수 있어서 기쁘긴합니다만^_^;;;
^^...
2009/01/05 21:36아무리 그래도 장기여행의 매력을 따라가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에휴 취직하면 정말 말하신대로 되겠지만요 ㅋ
파워블로거 김치님~~~
2009/01/02 00:30새 해에는 더 멋진 블로깅하세요... 좋은 이웃도 더 많이 생기시고...
건강하세요!
네!! 세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09/01/05 21:372009년에도 많이 뵈요!
지난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9/01/02 02:13올해도 좋은 포스팅 부탁드리면서 더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LUSTWO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5 21:37덕분에 즐거웠던 한 해 였습니다^^ 새해에는 원하는거 모두 다 이루세요!
2009/01/02 02:23복 많이 받으시구요!^^/
ㅎㅎㅎ 저도 한해가 즐거웠답니다.
2009/01/05 21:372009년에도 아시죠? ㅋ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바라시는 모든일이 술술 풀려가기를 기원 합니다!!
2009/01/02 03:49올해는 김치군님 댁을 문지방이 닳도록 다녀야겠군요,,,하하
더욱 친한 이웃으로 잘 지내 봅시다!! ^ ^
트랙백 놓고 갑니다!
네..
2009/01/05 21:37내년에는 한번 이벤트를 해볼까요? ^^
댓글순위로? 히~
올해는 꼭 댓글 베스트에 들어야겠어요. ㅎㅎㅎ
2009/01/02 05:03네~ 드보라님. 부탁드려용! ㅋㅋ
2009/01/05 21:38과연. . . 엄청나군요. . . +_+
2009/01/02 07:38흐흐흐...그러게요+_+
2009/01/05 21:381위. 제가 맞나요??
2009/01/02 09:15전 ♡인데. ☆이 아니고. ^^;;
뭐. 암튼 1위군요.
선물은 없나요? ㅎㅎㅎ
김치군님.
행복하고 즐거운 2009년 되시길 바랍니다. ^^
ㅎㅎㅎ 메신저에서 말씀드렸듯이..
2009/01/05 21:38이런저런 이유로 해깔린겁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올해는 선물을 준비 못했지만..내년에는;;
ㅎㅎ 제가 2등이네요.^^
2009/01/02 18:58위에 일등인 타샤님이 계시군요.ㅋ
늘 멋진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ㅎㅎ... 네!
2009/01/05 21:38소나기님도 그만큼 많이 와주셔서 ㅋㅋ..
와우..
2009/01/02 20:56여행이 8번..ㄷㄷ
작년내내 한번도 못해본 여행..ㅠㅠ 부럽사와요~~
어쩌다보니 자주 나가게 되었네요 ^^
2009/01/05 21:39올해에는 그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취업을 해야 하니까요 ㅎㅎ..
여행하며 블로깅하며, 이렇게 다양한 인터뷰가 있었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2009/01/02 22:05새해에도 더 즐거운 소식들 많아지길 바라며,
그 반가운 소식들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네... 정신없었던 2008년이었지만, 뭘 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는 2009년이기도 했습니다 ^^
2009/01/05 21:392009년에도 많이 뵈요~
제가 순위권이었음에도 늦게방문해서..ㅠ 죄송해요...ㅠ
2009/01/05 00:14제포스팅도 뜸해서...ㅠㅠ
우선 감사드려요~^^
2009년에도 멋진 포슷부탁드리고~
도미노피자 독일원정대도 되신건가요??
그렇다면 기대할게요~ 독일사진도~~
ㅎㅎㅎ..늦기는요~
2009/01/05 21:39올해 내로만 와주시면 되죠 ㅎㅎ..
도미노피자 독일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