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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너무 평이 좋아서 안보러 갈 수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마침, 근처 극장 표도 생겼고 해서 조조로 테이큰을 보고 왔습니다 ^^;; 사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그저 딸을 납치한 아버지의 구출작전..정도라는 내용만 알고 갔었는데, 사실 내용을 모르더라도 아무생각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영화더군요 ^^;;

영화의 주인공인 아버지는, 딸이 파리에 갔다가 납치당한 이후에는 슈퍼맨이 됩니다. 총을 한발도 맞지 않고, 열심히 납치범들과 싸우는 그런 무적 아버지가 된 것이죠 ㅎㅎ.. 특히 끊이지 않는 액션씬과 짧은 런닝타임은 영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 건..

"악당을 잡아놓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당하거나 놓치지 않고, 10초내로 모두 사살.-_-"

이었죠.. 잡히면 죽는다..라는 공식을 그대로..

덕분에 더 통쾌한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 그냥, 시간때우기에 딱 좋은 영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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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모노로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무지막지하게 크네요 테이큰 통쾌한 영화! 영화관에서 정말 잼있게 봤습니다.

    2008/04/2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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