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클링을 하러 가기 전 점심시간이 있었다. 모두 든든하게 먹어야 재미있게 놀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점심식사 장소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요리가 준비되어 아주머니가 파리를 쫒고 계셨다.
바나나 잎에 싼 밥. 물론, 특별하게 바나나향이 배어들어가거나 한 그런 종류의 밥은 아니지만, 저렇게 평소에 볼 수 없는 모습으로 싸여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이런 음식들이 차려져 있었다. 딱 보더라도 모두 친근한 음식들^^
생선조림... 달콤한 맛의 소스가 생선과는 다소 안 어울리기는 했지만, 생선 자체는 맛있어서 거의 반마리 정도를 먹었다.
아마도 해초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것의 무침인데.. 맛은 그럭저럭.. 크게 별다른 맛이 있거나 하지 않았다.
통통한 새우들.. 새우 하면 이정도 크기는 되어야 먹을 맛이 난다 ^^..
아마도 게 튀김이었던걸로 기억한다 ^^
로복강 투어 때 먹었던 갈비 소스와 같은 소스를 사용했던 요리. 그냥 무난했다 ^^
열대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역시 바나나...
큼직한 게들도 당연히 빠질 수 없는 먹거리였다. 특히 게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같은 경우에는, 아무리 먹는데 불편함이 있어도 게만 있다면 모든것을 이겨낼 준비가 되어 있다.
닭고기와 감자... 닭을 쪄낸 요리였는데... 그냥 무난했다 ^^
오늘의 하이라이트였던 통돼지 바베큐!
하지만 거침없이 돼지의 해체를 시작하시는 아주머니.. 껍질도 바삭하고.. 맛있었다. *^^*
처음에 가져다 먹은 접시... 역시.. 게가 최고다.-_-b
이걸로 스노클링 하러 가기 전에 영양 보충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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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2008/09/28 12:28우리를 위해서 한 목숨 희생하신 돼지군께 묵념을 하고 맛있게 먹어줬지요 ^^;;
2008/09/28 12:54헐. . . 가뜩이나 배고픈데 못볼걸 보고 말았군요. . . ㅜㅜ
2008/09/28 13:33그나저나 돼지가 웬지 불쌍하다는 생각이. . . ㅡ ㅡ;
^^ 그렇게 생각하시면 먹을게 없다죠..ㅎㅎ..
2008/09/28 13:59어쨌든 굉장히 맛있었답니다 ㅎㅎ
얼굴까지 ㄷㄷㄷ
2008/09/28 13:51등에 처참히 꽂힌 식칼과 포크
포스가 제대로 ㅋㅋ
ㅎㅎㅎ 바베큐에 원래 이정도의 포스는 있어줘야 하는겁니다 ^^;;;
2008/09/28 14:04ㅋㅋㅋ 돼지에 칼
2008/09/28 14:01꼭 굿 한판 보는 것 같다.
ㅋㅋㅋㅋ
2008/09/28 14:04저게 돼지 해체(?)하기에 얼마나 좋은데~~
아웅 맛나게 보인다..방금 도꾸리님 블로그갔다가 꿀꺽했는데
2008/09/28 14:11여기서는 더 꿀꺽..ㅋㅋ
필리핀 먹거리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
2008/09/29 01:05돼지바베큐 중 머리 부분은 손을 대지 않는 부분인데요
2008/09/28 15:17어떤 40대 아주머니가 머리부분을 해체해서 드시는 걸 보았는데....우 ~
그 분 왈 '고기먹을 줄 모르네 ~'
저희도 저거 먹을 때 머리부분은 따로 손을 안 대더라구요.. 물론, 몸통만으로도 충분히 배가 불렀지만요 ^^
2008/09/29 01:05돼지 표정이 불쌍하다..
2008/09/28 16:25네.. 좀 불쌍하긴 했어요..ㅠㅠ
2008/09/29 01:05인간의 음식이란게 본래 재료의 형체를 지워가면서 만들어가는 과정인데 저 돼지는 너무 적나라하군하. 동물을 먹는건 필요악이지만 그래도 저건 먹혀주는 동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
2008/09/28 17:18사실, 한국에서도 저렇게 통으로 돼지를 굽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트남이나 필리핀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통돼지 구이가 고급요리로 취급되고 있구요. 사람이 보는 관점에 다른 것이 아닐까요.
2008/09/29 01:06솔직히 토나온다 진짜 돼지자체를 아예 구웠네 비위상해 ㅉㅉ
2008/09/28 17:30그렇기 때문에 통돼지 바베큐지요^^
2008/09/29 01:06많이 잔인해보이네요 구워진돼지가요..한 생명중의 하나인데 말이죠..
2008/09/28 20:41사실 그 어떤 요리도 본연의 모습을 보고는 못 먹는 법입니다. 잔인하다의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느끼는게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2008/09/29 01:29돼지사랑 쉽숑퀴야 니는 태어나서 돼지 닭 소 고기 한번도 안먹어봤냐?
2008/09/28 20:51미팅 십뵹따퀴 샹퀴야
12312님..그래도 욕은 자제해 주세요^^;
2008/09/29 01:29통돼지 바베큐라`~~
2008/09/28 23:20음~~좀 그러네요.
다른건 다 맛있어 보여요
*^^*
2008/09/29 01:07바베큐에 부정적인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전 개인적으로 크게 문제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죠^^;
여행을 가서 전통 음식을 접하는것 또한 하나의 즐거운 일인것은 인정합니다. 물론 돼지 저도 잘 먹습니다. 하지만 새끼돼지는 안먹습니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새끼에 대해서는 관대해야하는게 적어도 '정상적'인 기준이 아닐까요? 즐거우셨습니까? 고통스러워 하는 동물의 표정을 보면서 스노쿨링 할 생각 하시는게.. 이렇게 말하면 무슨 동물 보호 단체 소속이냐 뭐냐 말하실텐데. 그런 비판하시기 전에 먼저 자신이 정말 잔인한 사람인가 아닌가 생각해보시죠. 저런 사진 올리고 찍으시면서 즐거워 하시는게 과연 여행일지.. 가까이 가던 멀리 가던 여행은 먹고 즐기는게 목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집앞에 공원에 가서도 뭔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깨닫는게 있으면 그게 여행입니다. 진정 여행이 ing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 되짚어 볼 만한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2008/09/28 23:20당신이나 집앞공원으로 여행다녀와라
2008/09/29 01:10그럼 번데기먹는 사람은 인간말종이고
새싹비빔밥 처먹는 사람은 인간쓰레기냐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네 원
바로 당신 같은 사람에게 여행을 적극 추천한다
이러한 어린새끼돼지 통구이는 베트남과 필리핀과 같은 지역에서는 고급요리로 통하는 요리입니다. 그만큼 많이 소비되고, 흔한 음식이라는 이야기지요. 새끼에 대해서 관대해야 한다는 것이 '정상적'인 기준이라고 하셨는데, 그런 기준이 어디서 나온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예를들어 오리알을 반쯤 부화시켜서 먹는 요리도, 우리나라에서도 여전히 먹을 수 있는 요리인데 이는 '정상적'기준을 벗어난 것일까요?
2008/09/29 01:13이러한 통돼지 구이를 먹었다고 해서 저를 잔인한 사람으로 분류하신다면, 이 요리를 일반적인 요리로 취급하는 베트남이나 필리핀 사람들은 모두 잔인하다. 라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접하다 보면 더 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요리가 된 것이 돼지이기 때문에 이런 반응을 보이는 것을까요? 저도 '식용'으로 키워진 돼지와, '애완용'으로 키워진 돼지를 구분할 수 있고 어떤것을 먹어야 하는지 아닌지는 구분할 정도의 이성은 가지고 있답니다. ^^
그리고, 여행의 목적은 사람에 따라서 다양합니다. 꼭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깨닫기 위해서 떠나는 것이 여행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댓글을 쓰신 님께서 가진 관점에서 보기에 이것이 잔인해 보이고, 이를 즐기는 사람 역시 잔인하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각 나라의 문화적 다양성과 여행의 다양성을 인정해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들도 동물을 학대한 것이 아니라, 정말 말 그대로 요리를 한 것이니까요.
에휴라는 분은 세상에 여행 혼자만
2008/09/29 13:38다닌다고 생각하시나
여행 한번 안다녀와본 사람이 요즘 어디있다고
답글은 그런식으로 다시는지...'ㅅ'
그리고 이분이 말한 새끼라는게 번데기나 새싹도
포함해서 말하는거라고 진짜.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니겠죠? ㅋㅋ
그리고 김치군님.
사람들이 잔인성에 대해서 얘기를 할때에는
분명 이유가 있는겁니다.
말도 안되는 꼬투리 잡아서 생고집피우는 정도로밖에
보이는게 아니라면 전통성이나 문화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사진에 어떤점이 문제가 되는지
다시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요?
단지 사람들이 다양성을 인정하지 못해서
잔인하다고 말하는건 아니라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여행의 목적은 뭐 여러가지 있겠습니다만
다양성의 이해가 가장 궁극적인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새끼돼지구이?
뭐 먹을수 있겠죠. 좋아할수도 있구요.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니까 잘못됫다 말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러나. 김치군님이 올리신 새끼돼지구이에 대해
잔인하단말이 나오는 이유는
"사진을 찍은 자세" 때문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다른 음식들처럼, "이거 먹었어요" 하는 투로
한장 정도 올렸다면 잔인하단말이
지금처럼 달렸을꺼라 생각하십니까?
도대체 얼굴까지 자세히 찍어 올릴
필요성이 있었나 싶습니다.
저런 사진까지 올리신걸보면서
그나라 그문화를 즐겼다기 보단
저 표정을 즐겼다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요리가 요리만으로 보일리 없지요.
솔직히 저 표정이 좋은 표정은 아니지 않나요?
그 점은 사진 찍으신 분이나 다른 분들도
불쌍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인정하는 부분 같은데요.
잔인하다 말하는 분들의 대부분은
남의 나라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그저 남의 나라 문화의 한 부분인 "요리"를 김치군님이
잔인하게 전달하셨기 때문인듯 합니다.
새끼돼지구이 음식 첫번째 사진 한장만 올리셨어도
잔인하다는 말들이 이렇게 붙었을까요.
반응은 많이 달랐을꺼라 봅니다.
직접 체험하고 사진을 올리는
본인조차 불쌍하단 생각이 든다면
사진으로만 접하고 있는 많은 분들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무리는 아닌것 같네요.
말씀해 주신 부분을 생각하니 제 포스팅에도 문제가 있다는 점에는 저도 수긍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다른 분들은 잔인하다고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네요. 그래서 그 부분의 사진을 최대한 자극적이지 않은 사진들로 교체하였습니다.
2008/09/29 15:03조언 감사드립니다.
채식하는 사람인데요. 그렇다고 육식하는 사람 비난하지 않습니다.
2008/09/29 01:16저 돼지는 어린 새끼 돼지군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우리가
육식을 해도, 다 자라지도 않은 새끼 돼지를 저렇게 죽여서 먹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얼마전에도 어느 시에서 새끼돼지의 사지를 찢어
죽이는 퍼포먼스를 펼쳐서 엄청난 비난을 받은적이 있었죠.
맛있게 드시고 오셨는지 몰라도, 상당히 거북하군요. 김치군님의
인식자체에도 많이 실망했습니다.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사람으로써
실망했습니다. 다시는 오고 싶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098님.
2008/09/29 01:43저도 그 퍼포먼스를 기억하고 있고, 잘못된 행동이었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새끼돼지의 사지를 찢어 죽이는 퍼포먼스를 하는 것과, 새끼돼지를 요리의 '재료'로 사용한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국가에서는 어린새끼돼지 통구이 뿐만 아니라, 기니피그나 야생쥐 등도 통구이 재료로 사용되곤 합니다. 그럼 이런것들도 모두 잘못된 것일까요? ^^
제가 부탁드리는 건 각 나라의 음식의 다양성을 인정해 주셨으면 하는 겁니다. 저 것이 동물을 학대하여 만들어 낸 요리가 아닌 다음에는 말이죠.(그 퍼포먼스는 분명히 학대에 속했습니다.) 오히려 푸와그라와 같은 음식들이 그런 면에서 보면 동물 학대에 가깝지 않을까요?
요리는 요리, 용납할 수 없는 퍼포먼스는 퍼포먼스. 이 두가지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짜 나 이제 블로그 접고 눈팅만 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 불쌍한 중생들 지껄이는 것 보고만 있으려니 한심해서 한 문장 찌끄려본다. 새끼를 요리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가 대체 무슨 말이냐? 아니라고 보는 게 마치 대단한 이유라도 되는 것처럼 말하고 있구나. 불편한 것과 그른 것을 구별할 줄 모르는 한심한 치들. 내가 가장 불편한 게 뭔줄 아냐? 남녀가 성기로 결합해서 애 낳는 거다. 내가 보기엔 열라 불결하고 불편해.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양손 잡고 명상하면 둘 사이에 애가 뿅하고 나타났으면 좋겠어. 그래서 흘레붙는 게 그른 게냐? '아니라고 봅니다'야? 아 진짜 무식해터진 것들. 브리짓바르도도 프랑스에선 완전 꼴통이다. 어디서 배워먹지 못한 소리하면서 실망했느니 어쨌느니 주인장한테 타박이냐? 한심해터진 것들 뭔가 고민해본 적이라곤 없고 만날 분위기가 이러저러하면 그런가보다하고 살겠지. 나한테 이의 있으면 팔굽혀펴기 50번 하고 윗몸일으키키 200번 하고 써라. 견문도 없고 자기 세상에 꽁꽁 갇혀 사는 인간이 그나마 제대로 된 정신으로 살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될 거다.
2008/09/29 07:21저도 어린새끼돼지는 별로... 표정이 불쌍해요 ㅠㅠ . 어린것이 얼마나 아팠을까
2008/09/29 16:37윗분들의 조언에 나름 수위를 낮춘다고 낮췄습니다. 저도 불쌍했다는 것에는 어느정도 동감을 한답니다...
2008/09/29 17:24와 불쌍하지만 맛있겟다 .................-_-근데 머리 통채로 하는건 좀 심했다 -_-
2008/09/30 01:05원래 바베큐 저렇게 하는건가 ?
안봐서 모르겟네
ㅋㅋㅋ 우리나라도 저렇게 통채로 굽는 곳들 있어..
2008/09/30 16:51보통 머리는 빼고 바베큐 돌리지..
댓글들 보고 참 재밌네요.. 언제부터 이렇게 인도주의적인 사람들이 많았는지,, 대표적인 비인도주의 음식인 푸아그라는 사진으로 보면 고급음식으로 생각할 사람들이 바베큐 사진에 잔인하다니 뭐라니 하니 말이죠.. 아무튼 블로그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ㅎㅎ
2008/10/01 05:28네.. 감사합니다 ^^
2008/10/01 09:04내개인 블로그에 내일상을 내시각에 맞춰 썼는데 사진한장에 말들이 참 많네요.
2008/10/02 02:49뭐 다 이해가 가는부분입니다. 저 또한 체험하고 느끼는대로 올렸을것이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고 사람들이 봐주고 얘기하면 좋겠죠.
근데요.. 돼지고기를 좋아하는 저도 사진을 보며 침흘리다가 잠깐 찜찜해지는 기분은 어쩔수 없군요.
머리채로 달려있다는 것은 왠지 섬뜩한 인간본연의 시각인지.. 닭도 머리잘려나온 삼계탕과 머리붙어나온 삼계탕은 다르듯이..
윗분 얘기하신 거위간 정도의 고급요리 운운하는것은 .. 순대썰어먹는것과 돼지머리고기 썰어먹는것정도의 비교이신듯합니다.
댓글을 다신 분들의 말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사진을 몇개 줄였답니다. ^^;;;
2008/10/09 17:04보기에만 좋습니다. 저도 직원들을 위해 얼마전에 한마리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음식의 기준은 사람마다 틀리며 존중하지 않을꺼면 굳이 비판할 필요도 없어 보이네요. 더군다나 개인 블로그에서는요 ^^;;
2008/10/08 11:41필리핀에서는 저런 식으로 파티나 행사때 준비합니다.싸이즈로 보아 한 30kg는 되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필리핀에서는 80kg~100kg선에서 돼지를 잡습니다. 엄연히 말하면 위에 돼지는 아기 돼지는 아니네요. 굳이 말하자면 영돈(young 돼지 ㅋㅋ)이네요.
참고로 필리핀에서는 닭머리만도 구워서 팝니다. 이름이 look at me!
위에 글쓰신 분들은 고사 지내보신적이 없나요?? 돼지 입안에 돈 쑤셔 넣는것 보다는 깔끔하네요..
^^... 저도 고사는 지내 봤지요..
2008/10/09 17:04참, 모든것이 그렇 듯, 어떤 관점에서 지켜보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