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모리에서 세번째 포토북을 주문했습니다 ^^..
이제 제가 가진 마지막 쿠폰을 다 소진했네요^^.. 그래서, 마지막이니만큼 정말 기억에 남았던 남미 여행 사진을 포토북으로 정리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남미여행 카테고리가
그래서 그 전에 일단 사진들을 정리해서 포토북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야, 남미여행의 기억을 새록새록 살리며 다시 여행을 하고 싶어지지요. 그리고, 여행기도 쓰구요 ^^...
이번에는 이런 실버색상의 단순한 디카북을 골랐습니다. 포토북 사이즈는 큰게 좋으니 L5에, 최대 장수인 80페이지로 잡았습니다. 덕분에 80장의 사진들을 고르느라 정신이 없었다지요 ^^.. 그래서 정신없이 고르고, 보정하고, 포토북을 주문했지요.
남미 여행 사진이 보고 싶으시다구요? ^^;; 그건 아래에 쭉~~~ 정리해 놓았으니 거기서 보시면 되요^^.. 그리고, 제가 여행이야기를 아주 짧게 동영상으로도 찍었답니다^^;; 그냥 관심이 있으시면, 설명을 들어보세요. 멘트가 다소 허접한 이유는, 단 한방에 NG없이 가다보니(대본도 없었음. 즉흥적코멘트-_-) 그렇습니다. 어눌해도 참아주세요 ㅎㅎ..
주문을 하고 1주일 후에 아이모리에서 포토북이 도착했습니다. 모멘또(Momento)라고 적혀있는데, 아마도 스페인어 혹은 다른 라틴계열의 단어를 사용한 것 같네요^^;; 물론 옆에는 Momento of precious moment라고 적혀 있습니다 ^^.. 장수가 굉장히 많다보니, 두께도 상당하네요 ^^...
포토북을 펼쳐보니 이렇게 사진사진마다 간지가 넣어져 있었습니다. 인화하고 바로 배송을 하게되니, 사진과 사진이 들러붙는걸 방지하기 위함인 것 같았습니다 ^^. 인화되어온 사진들을 보니 색감도 굉장히 맘에드네요~~
특히 이번 남미 여행에서는 원색과 파스텔톤의 건물들 사진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발색이 굉장히 잘 된것 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 위의 사진에서도 파란 건물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시나요? ^^;;
80장이나 되다보니 간지는 무려 이만큼이나 들어있었습니다^^. 간지가 다 들어있을때는 뚱뚱해 보였는데, 간지들을 다 빼고나니 살짝 얇아진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간지를 조금 더 얇은것으로 사용해서 전체적인 앨범의 볼륨변화가 적었다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제 책장에 또 소중한 포토북이 한권 더 늘었습니다. 그럼 이제 동영상으로 간단한 남미 여행의 설명을 보시겠어요? ^^;;
동영상으로는 빨리 지나가는 사진들이 아쉬우시다구요? 그럼 아래에 제가 작게 80장의 사진들을 붙여 보았습니다. 한번 쭈욱~~~ 둘러보세요. 그리고, 언제 포스팅이 될지는...손꼽아 기다리세요. 저도 그건 장담을 못드리겠습니다.. ㅠㅠ... (무책임한 김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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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 다양해서 포토북에 더 잘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008/07/31 17:05저도 포토북으로 만들까 생각중인데... 오랫동안 견고한지 궁금하네요...
포토북을 여러권 만들어서 가지고 있는데..
2008/08/01 00:48대부분 가끔씩 꺼내보기에 적당한 것 같습니다. 한 6년된 포토북도 있는데, 지금도 멀쩡하게 잘 꺼내보고 있어요 ^^;;
으와... 아름다운 색감이네요.. 아니 목소리 좋으신데 왜 줄을 그어 놓으셨나요.^-^ㅋㅋ 멋진 사진과 포토북 잘 보고 갑니다~
2008/07/31 17:11ㅎㅎㅎ 감사합니다.
2008/08/01 00:48목소리가 좋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봐요 ㅋ
아이모리에 푹 빠지셨군요!! 포토북으로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2008/07/31 17:53포토북 품질보다 더욱 중요한게 사진인것 같습니다.
아이모리 포토북이야 완전 품질 짱 이지만... 사진 내공이 더욱 부럽습니다!!
ㅎㅎㅎ 저도 쿠폰도 생겼겠다, 포토북 품질도 좋겠다..
2008/08/01 00:49이것저것 많이 만들어봤지요 ^^.. 결과적으로는 다 대만족이랍니다 ㅎㅎ..
아 정말 너무 멋지네요. 사촌오빠가 페루에 있는데 정말 한 번 가보고 싶어요 ㅠ.ㅠ 김치군님 포스트를 보니 더욱 더 가보고 싶네요! 근데 정말 목소리 좋으시네요 호호호! 여행 다녀와서는 포토북 만드는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좋은 포스트와 포토북 잘 보고 갑니다!
2008/07/31 17:54다들..목소리가 좋다하니..
2008/08/01 00:49자신감을 가져봐도 될까요? ㅋㅋ
정말 대단~ 박수 ^^* 가 나와요... 한장한장이 모두 작품이네요~~
2008/07/31 18:39가볼수는 없겠지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해주는 교본같은 사진들 이네요~
포토북 볼때마다 그때의 느낌을 되새길수가 있겠죠?? 고건 완전 부럽네요 ㅎㅎㅎ
아이모리 포토북이 괜찮나 보네요...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참 사진전송할때 리사이즈해서보내나요?? 예전부터 궁금)
아뇨... 다 원본사진으로 보냈습니다. 물론, 보정한 원본이구요 ^^;;
2008/08/01 00:50업로드하느라 시간이 오래걸리긴 했는데, 가끔씩 테마별로 만들어 둔 포토북을 꺼내볼때마다 그 때 생각이 자꾸 나서.. 떠나고 싶어진답니다.
우와 사진들 너무 예뻐요 - 포토북 기억에 남겠네요 - 그리고 목소리 멋있으신데요 ^^
2008/07/31 20:46ㅎㅎㅎ 이러다가 목소리 좋다고 자기세뇌 당하겠습니다-_-
2008/08/01 00:51목소리 좋다에 한표!
2008/08/01 09:18평소에는 몰랐는데..
이렇게 동영상으로...이어폰 끼고 들으니..감미롭다......ㅎㅎㅎ
ㅋㅋㅋㅋ 좀 더 다듬어서.. 아예 다큐멘타리를 찍어보까? ㅋㅋ
2008/08/01 11:05와 정말 너무도 평화롭고 느긋한 풍경들이네요.
2008/08/01 10:23저도 목소리 좋으시다는데 한표~!
여행 많이 다니시니까 여행다큐멘터리에 나오는 나레이션같은 목소리가 되신듯 ㅎㅎ
케이블카 정말 신기하네요
등등등등등
입이 안다물어지게 신기하고 멋진게 많아요.
ㅎㅎㅎ...
2008/08/01 11:06느긋하지만, 한편으로는 좀 위험하기도 한 풍경이지요..;;
케이블카는 저 사람들의 필수수단이기때문에, 비용은 지하철 비용이랍니다. 환승도 되요~ ㅎㅎ..
와~
2008/08/01 13:25저도 포토북 만들고 싶네요.
음........
목소리 좋네요-
히히..감사합니다~~
2008/08/02 00:13포토북 이쁘네요.. 저도 급 끌리는데... 이건뭐 넣을 사진이 있어야 하는데..;;
2008/08/01 14:45다음부터는 이런거 신경써서 사진좀 잘찍어봐야겠네여..^^;;
사실..저도 사진 찍을떄는 이런거 생각 안하고 찍지요.
2008/08/02 00:14나중에, 사진들 보면서 추억에 젖고..그러면서, 아 이때 이건 좋았는데.. 하는 사진들을 픽업해봤어요^^
처음 들어보는 김치군님의 목소리 ^^
2008/08/01 20:24좋은 데 많이도 다니신 것 같네요.
ㅎㅎ ^^.. 많이 다니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2008/08/02 00:1480페이지에 저가격이면 저렴한 편인가요?
2008/08/01 22:51저도 한번 나중에 해보고 싶어지네요.
그리고 목소리 좋은데요.^^ 저는 하고 싶어도 사투리때메 안될것 같다는.ㅋ
음.. 포토북의 특성상.. 어느정도 비용의 추가는 생각해야겠지요 ^^
2008/08/02 00:155x7이 보통 200~300원정도 하는데, 200원 잡았을때 80장이면 16000원이죠. 근데, 저건 책으로 만들고, 종이도 일반 사진종이가 아니니^^..
자기의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저는 일단 만족하구요 ^^
이야....동영상 괜찮은데요~~^^
2008/08/02 00:20저런 책한번 만들고 싶었는데 괜찮네요~ 사진이 괜찮으니까 더 괜찮아보이는거겠죠??ㅋㅋㅋ
아 나두 만들어보고싶당...
여행한번씩 갈때마다 만들어놓으면 정말 기념되고좋을꺼 같아요~~
우앙....^^
ㅎㅎㅎ 그렇다고 대답하면 좀 속보이려나요? ㅋ
2008/08/02 00:21저도 여행 갈때마다 하나씩 만들어두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참 기념이 되더라구요 ^^
아, 참 좋네요.
2008/08/04 00:31간접 경험 잘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8/08/05 01:20아 너무 멋있습니다. 제가 가보고 싶었던 마추피추랑 티티카카네요. ㅠㅠ
2008/08/05 20:51전 겨우 멕시코 국경에서 겨우 7시간 떨어진 곳까지 밖에 못가봤는데. 너무 부럽네요!
저도 아직 남미에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2008/08/11 10:54꼭,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
앨범만들고나면 뿌듯뿌듯 ^^
2008/08/06 19:26우와 티티카카, 소금사막, 마추피추, 사막의 오아시스, 12각돌 ㅋ , 이과수폭포, 빛내림 등등 다 멋져 어뜨케 ㅋ
+0+
ㅎㅎㅎㅎ 설명 다 들은거얌? ㅎㅎ
2008/08/11 10:54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2008/08/14 21:10이정도 사진을 컴퓨터에 썩혀 두기엔 아깝죠
사진 정말 멋쩌요^^
감사합니다.^^..
2008/08/14 22:29우와~ 저도 포토북 급 끌려요! ㅋㅋ
2008/10/21 22:41근데 님 사진은 한장한장이 다 작품인데
제 사진은 몹쓸수전증때문에 다 구려요 ,, 그래서 망설여 지네욤
여튼 짱 좋은 아이디업니다!
잘 봤어요!~
남미 가본사람마다 꼭 가보라고 추천하는 곳인데
다음엔 남미로,, 기회가 된다면요 !
몹쓸 수전증이란게 어디 있겠습니까^^..
2008/10/22 11:52그냥 많이 많이 찍다보면.. 좋은 것도 생기고.. 아닌것도 생기고 그러는거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