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유럽풍의(특히 포르트갈 풍의) 세나도 광장은, 야경으로도 유명하지요. 사실, 세나도 광장 자체가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한 뭔가가 있거든요 ^^. 물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관광지다보니 아주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조금,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지만, 깨끗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방문해 볼만한 장소죠.
분수가 있는 곳에서 바라본 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세나도 광장 오른편의 모습입니다. ISO를 높여 찍었더니 노이즈가 좀 보이네요 ^^.
정면에 보이는 하얀색 건물이 자비의 성채(Holy House of Mercy) 입니다 ^^.
자비의 성채 옆 골목...
대성당으로 가는 길에서 ^^
성 도미니크 교회(St. Dominic's Church)의 야경입니다. 안쪽의 중심가라고 보시면 되지요 ^^
왼쪽으로 스타벅스, 오른쪽으로 맥도날드가 보이네요 ^^
역시 유명한 곳에는 다 들어와 있는 곳이 아닐까요 ^^;;
세나도 광장을 걸어가는 연인들...(추정^^)
대성당 옆 분수대에서..
이곳이 대성당입니다. 그러고보니, 이곳에는 밤에만 다녀갔군요 ^^..
길거리의 이쁜 타일들..
뭐랄까, 밤과 낮에.. 걷는 재미를 주는 타일들이었습니다. ^^
굉장히 다양한 모양이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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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여기 마카오 맞죠?
사진만 보고 알았어요.
여행을 좋아하고 무지 가고 싶어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에 여행기를 읽으면서 대리만족을 하는데,
어느덧 읽은 여행기들이 쌓였는지 이제 많은 곳들을 알고있어요.
마치 갔다온 것처럼 말이죠 하하하;; (결코 웃을 일은 아닌...)
17세기로 돈데크만을 타고 떨어져 숨쉬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황홀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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