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서는 길멍이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길냥이들이 거의 안보이는 곳이 쿠바더군요. ^^
그럼, 쿠바에서 만났던 길멍이들을 살펴볼까요~
이녀석은 얼굴은 말끔한데..
털이 엉망이네요.. 앉은 앞다리 포즈도 특이합니다.
이녀석은 반대로 뒷다리 포즈가 특이하군요 ^^
길을 다니다보면.. 이렇게 불쌍한 녀석들도 많아요.
아무래도, 쿠바가 길멍이들이 먹을걸 얻어먹기 좋은 나라는 아니거든요.
이 녀석은 누워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앉은 자세가 참 요염하군요...;;
아.. 이녀석은 길냥이군요. (^^*)
요녀석은 그래도 말끔하게 생겼습니다.
인상이 아주 후덕한 아저씨 느낌이네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던 녀석.
이녀석도 섹시하게 누워있네요 ^^
고단함에 잠든 강아지도 많이 보입니다.
더워서 잠든걸수도 있어요.
머리에 묻은건, 펜일까요?
제가 아닌 멀리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네요.
그늘아래서 휴식을 취하는 길멍이..
이녀석은 왠지 길멍이 스럽지 않았지만..
먹을것을 차자 헤메이는 느낌이 역력했어요.
피곤함에 지쳐 잠든 것 같지요?
아주 조용히 잠들어 있었답니다.
머리에 점만 있으면 바우와우 느낌일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강아지 사진.
이녀석은 아마도 할머니가 주인이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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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멍이들 좀 가엾어 보이네요~
2009/09/07 07:11어딜가나 길멍이들은 많으네요~^^
굶지 않게끔~신경 좀 써줬음 좋겠네요~길멍이라 할지라도 ㅎㅎ
쿠바가..굶는 나라는 아니지만..
2009/09/14 17:17그렇다고 풍족한 나라도 아니라서 그런가봐요.
쿠바의 길멍이는 왠지 품종도 좋아 보이네요 ^^;;;
2009/09/07 07:26딱히..품종이랄게 있나요^^;;
2009/09/14 17:17한국에 자주 없는 녀석들이 많아서 그런가봅니다.
진짜로 종류가 다양하네요..
2009/09/07 07:53안쓰러워 보입니다..
여러곳에서 찍어서 그런지..
2009/09/14 17:17더 다양해 보이긴 하네요..^^;;
못먹어서 그런지 다들 피골상접해서 안쓰러웠어요..
너무 불쌍하네요~
2009/09/07 08:01생긴건 잘 생겼는데..
좋은하루 보내세요^^
잘 못먹고, 보살핌을 못받아서 그렇겠지요..
2009/09/14 17:17흠.....안타깝군요. 너무 방치되고 있는 듯. 병들었을 것 같아요. 특히 피부병...
2009/09/07 08:12피부병 걸린 녀석들.. 정말 많이 보였어요..
2009/09/14 17:16다 올리기엔 너무 가슴이 아파서..
비밀댓글입니다
2009/09/07 08:21감사합니다..
2009/09/14 17:16길멍이들이,다들 재밌네요. 쿠바스러운 길멍이들이랄까...ㅎㅎ
2009/09/07 08:41ㅎㅎ..
2009/09/14 17:16그 쿠바스러움이라는게 어떤건지는 느낌이 잘 안와요^^
음... 어째 상태가 제대로인 애들이 없냐..
2009/09/07 09:19쿠바잖아..
2009/09/14 17:16길멍이들 보니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2009/09/07 09:36길냥이들처럼 날렵하지도,
2009/09/14 17:16주위사람들에게 사랑받지도 못하는 모습이라..
더 안타까웠어요.
노숙견들을 테마로 사진을 찍어도 꽤 재미있는 주제가 되네요.
2009/09/07 10:06불쌍한 녀석들... 다 버림받은 개들일까요?
한 70%는 그렇다고 보셔야 할 거 같습니다...
2009/09/14 17:16다들 정처없이 돌아다녔거든요..
길 잃고 버려져서인지 강아지들이 생기가 없고 기운이 없어보이네요... 불쌍하다.
2009/09/07 10:43이긍 길멍이들도... 잘 사는 나라에서 돌아다녀야 할텐데...
2009/09/07 13:28그래도 너무 선진화된곳은 쓰레기가 없기에.. 적당히 잘사는 나라... ㅜㅜ
개팔자가 상팔자 라는 속담도 이곳에선 통하지 않나 봅니다ㅜ..
2009/09/07 13:45네.. 쿠바가 원낙 먹거리가 부족한 나라라서..
2009/09/14 17:15외~쿡!!의 길멍이라서 그런지... 스턀이 한국과는 다른데요?? ㅎㅎㅎ
2009/09/07 13:47그쵸..
2009/09/14 17:15외국물 좀 먹었다이거죠..이녀석들 ㅋ
이 동네 길멍이들은 다 다리 포즈가 너무 섹시한 듯...
2009/09/07 14:23쿠바 섹시녀들을 너무 많이 보았기 때문일까요?
쿠바는 여자분들 뿐만 아니라..
2009/09/14 17:15동물들까지 섹시한 나라인가봐요 ㅋㅋ
참 많기도 하네요.
2009/09/07 15:29그런데 어찌 이렇게 많이 찍었을까요? ㅎ
뭐..그냥 보일때마다 찍었더니..
2009/09/14 17:15이렇게 많아지더라구요 ㅎㅎ
길냥이는 많이 봤어도.. 길멍이는 또 새롭군요..ㅋ
2009/09/07 15:32길멍이 들도 나름 귀여운데요~
그쵸..
2009/09/14 17:15우리나라에서는 길멍이가 그렇게 흔하지는 않으니까요^^
아마도 떵강아지들이 너무 많아서 똥고양이들이 적은지도.ㅎ
2009/09/07 16:43ㅎㅎㅎ
2009/09/14 17:15그래도 버림받은 강아지들이라 불쌍해요..
어머나.ㅠ.ㅠ 길멍이들이 엄청 많네여??다들 주인이 없어보이네여?꼬질해보이고 배도고파보이고 저리버릴거면 첨부터 안키웠음해여^^*
2009/09/07 19:56^^
2009/09/14 17:15쿠바에는 대신 길냥이들이 거의 안보여요..
이런... 가끔 19금 사진들이 보이는군요;;
2009/09/07 21:35아..이거 모자이크를 해야 하나;;ㅎ
2009/09/14 17:14멍멍이의 표정들이 아주 다양해서 재미있군요.
2009/09/07 22:13^^...그쵸..
2009/09/14 17:14여행지에서 피부병, 광견병걸린 개들 조심해야 합니다 ..다들 불쌍한 표정입니다 사료 사서 한 끼씩 주고 싶네요 ..
2009/09/07 23:50저도 그래요..
2009/09/14 17:14하지만, 쿠바에선 사료살곳도 없는게 현실;
강아지...덩치는 제가 훨씬크지만..무서운건 어쩔수가없네요..
2009/09/08 02:19저에게 나쁜짓을 하는건 아니지만..무서운건 어쩔수가없네요..
ㅎㅎㅎ..
2009/09/14 17:14니가 어흥! 하면 강아지가 널 무서워 할거야 ㅎㅎ
신기할 만큼 종류도 정말 다양합니다. 마지막은 압권이로군요... ^&^
2009/09/08 02:23덕분에 좋은 감상합니다~~
바쁘실까요... 책나눔에 초대하려고 합니다.
지금 "제1차 책나눔과 공동기부" 행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엮은 글 읽어보시고, 심사숙고하셔서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마지막 사진의 강아지는 참 귀엽죠?^^
2009/09/14 17:14이제야 리플을 달고 있습니다. ㅠㅠ.. 제가 캐나다 여행 일정이 잡혀서 요즘 정신이 없네요.. ㅠㅠ.. 마무리 해야 할 일이 왜이리 많은지..
^^* 책나눔은 다음번에 참여할게요~
웬지 불쌍한데요..ㅜ.ㅜ
2009/09/08 08:46네... 잘 먹지 못해서 더 그런가봐요..
2009/09/14 17:13쿠바의 길멍이들 정말 종류가 많은데요?
2009/09/08 10:14아파보이는 강아지가 꽤 보이는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네요~
여러곳에서 찍어서..
2009/09/14 17:13더 종류가 많아보이나 봅니다^^..
귀여운 길멍이들.
2009/09/08 17:07바우와우 강아지 귀여워요^^
눈에 점만 있었어도 딱인데 ㅎ^^
2009/09/14 17:13아.. 이런..정말 넘 이뿌네욤.. ^^
2009/09/08 21:43표정들이 참 다양하죠?
2009/09/14 17:12길멍이들이 순한가봅니다..
2009/09/09 16:10네.. 다들 자기 일보느라 정신 없던데요 ㅎㅎ
2009/09/14 17:12쿠바의 강아지 특집이군요 ^^
2009/09/10 20:00쿠바라~ 전 쿠바도 쿠바지만 멕시코나
칠레등 너무 가고픈데 정말 가기 힘든곳들이라죠 ㅠ_ㅠ
여행 다니다 보면 그나라 멍멍이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한거 같아요
ㅎㅎㅎ..
2009/09/14 17:12쿠바에 정말 길멍이들이 많았거든요.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전 왠지 안쓰럽다죠~
2009/09/11 12:53그쵸?
2009/09/14 17:12잘 먹지 못해서 그럴거에요.
정말 개팔자가 상팔자인것 같아요...편해보여요..^^;;;; 귀엽기도 하고 ^^
2009/09/12 16:59ㅎㅎㅎ... 그래도..
2009/09/14 17:12쿠바의 개들은 상팔자라기엔..너무 불쌍해요.
참 개들도 가지 각색 이군요....
2009/09/13 19:06네.. 길냥이와 길멍이는..
2009/09/14 17:12또 다른 느낌이 있지요^^..
너무 인상 깊네요...
2009/11/18 17:17안쓰러운 마음
я вот что скажу: бесподобно.. а82ч
2010/02/25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