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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찍은 토네이도입니다. ^^..
보시면 아시겠지만, 생각만큼 작은 규모는 아니었어요..멀리 있는 텐트가 날아갈정도였으니까요... 물론, 그렇게 오래 있지는 않았지만, 사진찍은 시간은 충분히 주더라구요..
토네이도가 지나가고, 구름이 갑자기 몰려오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해서 이날은 여행을 접고... 그냥 숙소로 들어가서 푹 쉬었땁니다. 토네이도가 우리있는곳까지 오지 않아서 참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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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텐트가 막 날라가는 군요...
2008/04/30 19:29마쿠 무섭겠단..ㅠ
ㅎㅎ 딱 한개.. 조금 날아갔어요 ㅋ..
2008/05/02 11:53우왓!
2008/04/30 20:59정말 흔치 않은 광경을 보시고 담아오셨네요. 멋집니다.^^
외국에 보니 전문적으로 토네이도만 찍으로 다니던 사람이 있더군요.
위험할텐데요..ㅡㅡ
저도 그 다큐 본적있습니다.
2008/05/02 11:53거의 생사의 기로를 놓고 싸우더군요.. 역시.. thrill seeker겠죠..
와 진짜 멋지네요!
2008/05/02 03:59간혹 생각한답니다
저 속안에 있음 어떻게 날라갈까? ㅋ
다큐멘터리에서 보면..
2008/05/02 11:54대부분..죽던데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