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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여행팁/Photo Story49

꽃보다남자의 베네치안 호텔, 마카오 VS 라스베가스, 15화 다시보기 베네치안 호텔의 외부 모습입니다~ 라스베가스 베네치안 호텔이 야경이라 조금 더 이쁘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비슷한 디자인을 추구하고 있는 터라 큰 차이는 없네요^^ 다만, 마카오 베네치안 호텔의 경우에는 시계첨탑처럼 되어있는것이, 라스베가스에는 광고판처럼 되어있네요~ 사실, 두 호텔의 가장 큰 차이는 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흐린날이 맑은날만큼 많은 곳이 마카오지만, 라스베가스는 비가오는 날을 손에 꼽을 수 있을정도로 항상 파란하늘을 자랑하지요.^^ 그리고, 마카오의 베네치안 호텔 앞 호수에는 곤돌라가 있지만 딱히 운영을 하지 않고 있고(다소 좁아서), 라스베가스에서는 여기서도 곤돌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네치안 호텔의 천장 및 실내장식들입니다. 아무래도 마카오와 라스베가스라는 다른 지역에 지어진 만큼.. 2009. 2. 24.
사람의 머리를 닮은 바위들, 카타추타(Mt. Olga) 울룰루에서 3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바위산들의 이름이 바로 카타추타(올가산이다.) 엄청나게 넓은 대지에 있는 이 둥그런 적갈색의 바위들은, '수많은 머리'라는 애보리지널의 말에 의해서 이름지어졌다. 둥글 둥글한 카타추타의 바위들.. 카타추타의 바람의 계곡에서.. 멀리서 바라본 카타추타의 풍경. 사람들의 머리처럼 보일까? ^^ 그리고, 아름다웠던 카타추타의 석양.. 2009. 1. 27.
겨울에는 따뜻한 차를 선물하세요, 생일선물 만들기- 이번에는 조금 저답지 않은 포스팅이네요 ㅎㅎ.. 12월 29일이 여자친구 생일이어서 생일선물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필요하다고 했던 물건은 12월 24일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줬고, 이번에는 좀 의미있는 것을 줘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뜻한 차들을 준비해 봤스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차를 굉장히 좋아하는 관계로 여행을 떠날때마다 곳곳에서 차를 많이 사들였습니다. 물론 트와이닝이나 마리아쥬, 로네펠트 같은 평범한 브랜드의 차들도 있고, 브랜딩이 따로 되어있지 않은 그런 차들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가지고 있는 차들을 모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은 Twinings의 Lady Grey. 그리고 그 외에도 이번 프랑스 여행에서 구입한 Mariage나 Dammann과 같은 브랜드의.. 2008. 12. 30.
카메라로 들여다 본 봄, 여름, 가을, 겨울..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에 응모도 할 겸, 겸사겸사 하드에 있는 사진들을 모아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달력사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해외에서 촬영된 사진들인데, 1년이라는 분위기에 맞게 고르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골라본 작품이니까 한번 감상해 주세요~ ^^. Ps.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 (1280x855 사이즈이므로, 화면을 키워주세요~^^) 1월 -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USA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는 하얀 사막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눈이 내린것이 아니라 하얀 석고모래가 쌓여있는 것입니다. 한겨울에 찾아간 하얀 사막에서 본 풍경에 눈이 아닌 하얀 석고모래가 인상적이어서 1월의.. 2008. 12. 3.
다른 나라의 공중전화는 어떻게 생겼을까? 많은 분들이 공중전화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휴대폰도 없던 시절, 삐삐에 뜬 여자친구의 집 전화번호에 공중전화로 달려갔던 기억. 도착해보니 공중전화 부스 안에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통화는 왜 자꾸 그렇게 길어지던지. 2000,3000,5000원짜리 공중전화 카드들이 '슥슥'거리며 줄어갈때의 그 기분. 요즘에는 휴대폰이 잘 발달해서 공중전화를 쓸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만 공중전화가 줄어드는 걸까요? 휴대폰이 많이 보급된 다른 나라들도 그런 현상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공중전화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게 눈에 보이네요^^. 한번 어느 나라의 공중전화일까.. 맞춰보시겠어요? ^^; [.. 2008. 10. 2.
[미국] 라스베가스의 환상야경! 문득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라스베가스에서 찍었던 야경들이 생각나더군요. 라스베가스는 벌써 4번이나 다녀왔는데, 이제 슬슬 질려가는 것 같으면서도 야경을 볼때면 다시 기분이 좋아지곤 하는 곳이지요.^^; 그래서, 라스베가스의 환상적인 야경들을 모아보았습니다. 하늘이 코발트 빛을 띌 때 찍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아주 컴컴한 밤인건 조금 아쉽네요~ [Circus Circus Hotel] [Riviera Hotel] [Stardust Hotel] [Wynn Hotel] [Fashion Show Mall] [Treasure Island Hotel] [Venetian Hotel] [Mirage Hotel] [Imperial Palace & Flamingo Hotel] [Caesars Palace Hotel] [.. 2008. 10. 1.
[미국] 말 로데오를 하는 카우보이들- ... 교환학생으로 갔었던 미시시피 주립 대학교가 미시시피라는 시골에 있었던 관계로, 이곳에는 팝보다 컨트리 음악을 좋아하고.. 말타고 카우보이 같은 미국의 '고전적'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덕분에 학교에서 열리는 카우보이 대회를 구경하러 갈 기회가 있었죠. 로데오부터 송아지 빨리 잡기까지.. 재미있는 볼거리들이 많았답니다. 사진에 유독 금발머리 여성분들이 많은건.. 원래 미시시피가 금발이 많은걸로 유명합니다. ^^;;; 미녀들이 많을 것 같지만, 사실 미녀들은 체육관에 모두 모여있고 그 외 사람들은 캠퍼스에...ㅠㅠ... 어쨌든, 접수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저는 사진 촬영을 맡아서 온 관계로 별다르게 비용을 낼 필요는 없었구요^^ 아직 시작시간이 많이 남아서인지 경기장은 한가한 모습입니.. 2008. 9. 25.
[미국] 서부영화의 그 곳, 모뉴먼트 밸리(Monument valley) 서부 영화를 보면 황량한 사막과 함께 자주 등장하는 곳이 있는데, 바로 이 모뉴먼트밸리입니다. 유타주와 애리조나주 경계선에 있는 이곳은, 나바호족이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립공원패스로 들어갈 수 없는 곳입니다. ^^; 그래도, 모뉴먼트밸리 특유의 모습과 옛 서부영화의 모습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하지요 ^^;; 아참, 바로 위의 사진은, 가는길에 촬영했던 Mexican Hat(멕시코인의 모자)입니다. ^^; 역시 유명한 포인트지요~ 모뉴먼트밸리로 달려가는 길- 2008. 9. 19.
마이크로소프트 포토신스로 본 마추픽추.. RSS 피드를 읽다가 멜양의 블로그에서 MS의 Photosynth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정식 런칭했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다들 구글 크롬에 관심이 더 있는 듯 싶지만, 여행사진에 관심이 더 많은 저로서는 MS의 이 서비스가 참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바로 테스트에 들어갔지요. 섹션은, Photosynth를 하나의 사진으로 보고 Single Photo에 포스팅을 합니다. 제작을 하려고 보니 설치를 해야 하는군요. 아 보는것도 설치를 해야 합니다만, 설치를 해서 봐도 좋을 정도로 재미있는 프로그램입니다. ^^;; 일단은 와이나픽추에서 찍은 32장의 사진들을 이용했습니다. 다 올리고 나니 마추픽추의 스펠링은 Machu Picchu가 맞군요. 뭐, 그건 그렇다고 치고..ㅎㅎ.. 한 10분정도의 조합 끝.. 2008. 9. 4.
[호주] 호주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호주..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동물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아마도, 캥거루와 코알라가 1순위를 차지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호주에도 수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지요. 물론, 모두 호주에만 사는 동물들도 아니고,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동물들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호주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있나 한번 보시겠어요? ^^; 이왕이면 야생에서 찍은 동물들을 우선적으로 담으려고 했지만, 어쩔 수 없이 동물원에서 찍은 사진들도 여럿 있답니다.^^;; 감안해주세요 ㅎㅎ 캥거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바로 이런 귀여운 캥거루의 모습이겠지요? ^^;;; 하지만, 호주에 가서 실제로 보게 되는 캥거루는 이렇게 귀여운 녀석일 가능성이 적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양손에 권투 글러브를 낀 캥거루를 상상하실수도 있겠군요.. 2008.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