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여행기 #09 - 튤립 페스티벌 (Tulip Festival)
#09 - 튤립 페스티벌 멜번 근처의 작은 튤립축제. 드디어 belgrave 역에 도착. 퍼핑빌리의 입구.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튤립축제였기때문에 퍼핑빌리는 그냥 지나쳐 가기만 했다. 물론 나중에 한번 타보려다 실패했지만. ^^; 퍼핑 빌리~ 퍼핑빌리의 끊어진 철로.(이 방향으로는 더이상 운행하지 않는다고.) 튤립축제가 있는곳으로 가려고 하니, 주말이라 차편이 없다는 말을!! 결국 택시를 잡아타고 갈 수 밖에 없었다. ㅠ_ㅠ 4명이서 12불이 나왔기 때문에 3불씩 나눠냈는데, 온 거리에 비해서는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되진 않았다. 나중에 멜번에서 집에갈때 택시탈때도 10불은 나왔으니까 ㅡ.ㅡ 콜서비스를 통해 택시를 부르고, 기다리며 한컷. 평범한 호주의 거리. 그러니까.. 팜플렛에는 Tulip Fest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