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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28 - 요세미티 국립공원




어제 늦게 도착한 관계로 요세미티 국립공원으로 떠나는 시간이 조금 늦어졌다. 더군다나 마리포사에서 공원까지는 거리가 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공원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은 그리 많지 않았다.



마리포사에서 요세미티 국립공원 입구로 가는 길. 옆으로 자그마한 천(혹은 강)이 흘러서 공원으로 향하는 길을 굉장히 아름답게 만들어 줬다. 원래 목표대로라면 공원에 이틀간 머무르면서 다 보는것이 목표였지만, 겨울이라 몇몇 지역에는 접근 할 수 없다는 단점과 시간까지도 부족했기 때문에 많은 장소들을 그냥 포기 할 수밖에 없었다. 물론 몇몇 장소들은 오래 걷는 걸 싫어하는 우리 공주님들을 위해서 빼기도 했고..







공원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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