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미국쪽의 호텔을 예약하면 호텔스닷컴, 익스피디아, 프라이스라인 비딩, 트래블로시티 등의 사이트를 떠올립니다. 그리고, 호텔 예약을 직접 호텔에서 예약을 하고는 하는데, 사실 호텔을 더 싸게 예약하는 방법이 있으니 바로 패키지로 예약을 하는 방법입니다. 하와이 자유여행의 경우에는 오아후 섬을 제외한 마우이, 카우아이, 빅아일랜드 섬은 렌터카가 필수나 다름 없습니다. 보통 한 섬에서 적게는 2~3일에서 많게는 4~5일 정도 머무르는데 한 숙소에서 머무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호텔 + 렌트카 패키지입니다. 이 호텔 렌트카 패키지를 이용하면, 그냥 호텔을 예약하는 것보다 15~30% 싼 가격에 예약하면서, 렌트카까지 같이 예약할 수 있다는 아주 큰 장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것이 가능하냐 하면, 일반 호텔 예약은 최저가예약보장(Best Price Guarantee) 때문에 일반 예약사이트에서 호텔 홈페이지보다 싸면 가격을 맞춰줘야 하기 때문에, 가끔 싼 곳도 있지만 대부분 호텔 홈페이지와 가격이 동일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 패키지는 이런 가격비교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호텔 부분의 가격을 더 깎아도 최저가격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이용해 더 싸게 내놓는 것이지요.

어쨌든, 예약을 하는사람의 입장에서는 호텔을 더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선호할 수밖에 없다. 거기다가 프라이스라인 비딩으로는 낙찰되지 않는 좋은 호텔들이 저렴한 가격에 나오니 일석이조. 보통 익스피디아의 패키지가 최저가인 경우가 많지만, 때때로 트래블로시티의 패키지가 저렴한 경우도 있으므로 둘 다 살펴보는 것이 좋다. 마우이를 예를 들면, 페어몬트나 리츠칼튼은 익스피디아가 저렴했지만, 와일레아 메리엇은 트래블로시티가 저렴했다.

호텔 + 렌트카 패키지 익스페디아(익스피디아-Expedia) 바로가기
호텔 + 렌트카 패키지 트래블로시티(Travelocity) 바로가기


익스페디아와 트래블로시티 두 사이트 다 방식이 비슷하므로 먼저 익스페디아를 중심으로 설명을 한다. 예약을 시작하기 전에 익스페디아의 메인 페이지(http://www.expedia.com 익스페디아 바로가기)에서 호텔+카(Hotel + Car)를 고른다. 그 뒤에 지역에 공항코드를 넣으면 되는데, 오아후(HNL), 마우이(OGG), 빅아일랜드(KOA), 카우아이(LIH)를 넣으면 된다. 그 이후에 체크인 날짜와 체크아웃 날짜를 넣어야 하는데, 렌터카 픽업 시간이 있으므로 비행기 도착 시간에 맞춰서 예약하면 된다. 만일 비행기도 필요하다면 비행기+호텔+카(Flight + Hotel + Car)를 선택해도 되지만 항공권의 시간 선택이 용이하지 않으므로 호텔+카가 더 유리하다.

그 다음 성인의 숫자를 넣고, SEARCH FOR HOTEL + CAR를 눌러 패키지를 검색해보자. 예제에서는 약 2달 반 정도 후인 4월 15일부터 4월 1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을 하는 것으로 체크를 해 보았다.


익스페디아의 결과에서 가장 위에 뜬 것은 더 페어몬트 케아 라니 마우이(The Fairmont Kea Lani Maui). 그리고 그 아래로 리츠칼튼 카팔루아(The Ritz-carlton Kapalua)와 쉐라톤 마우이(Sheraton Maui)가 나왔다. 오른쪽 위의 총 가격(Total Price)를 보면 모두 호텔 사이트에서 직접 하는 예약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다. 차종은 기본적으로 이코노미 카(Economy Car)가 설정되어 있으므로 다른 차종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두명이 여행하더라도 수트케이스가 2개 이상이기 때문에 최소한 미드사이즈 카(아반떼급)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차종 변경을 고르니 알라모의 미드사이즈 카가 3일에 약 $12를 추가하는 걸로 선택이 가능했다.


그렇게 차종을 선택하고 나면 최종 가격이 나온다. 프라이스라인 비딩과는 달리 패키지예약에서는 방의 등급도 선택이 가능한데 등급이 높아질수록 숙박하는 방의 추가비용을 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방의 등급을 높여도 직접 예약하는 것에 비해서는 훨씬 저렴한 가격이 나온다. 만약 방의 등급을 바꾸었다면 재산정(Reprice)를 누르면 새로운 가격으로 표시된다.

그럼, 호텔들이 일반 호텔 홈페이지 예약보다 얼마나 저렴할까? (대부분의 일반 예약 사이트보다도 저렴하다.)


먼저 지금 예시로 삼고 있는 페어몬트 케아 라니 마우이의 가격. 텍스를 포함한 호텔 + 렌터카의 가격이 $1,286.63인데,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단순히 호텔+텍스 가격만 $1,799.91이 나온다. 렌터카를 포함했음에도 불구하고 호텔+렌터카의 가격이 무려 30%나 저렴하다. 미드사이즈 렌터카를 3일간 예약하려면 약 $100정도가 들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하면 더 저렴해진다.

다만, 이렇게 익스페디아를 통해서 렌터카를 예약했을 때에는 렌터카 보험을 직접 현지에서 들어야 하는데 하루당 약 $30~40정도 비용이 들어간다. 하지만, 렌터카는 호텔을 직접 예약해도 빌려야 하는 것이므로 어차피 이익이라고 할 수 있다.


리츠칼튼 카팔루아의 경우에는 마침 업그레이드를 해 주는 프로모션까지 하고 있다. 리츠칼튼의 디럭스 오션뷰 3박에 렌터카 및 세금을 포함한 비용이 $1,336.91이다. 반면에 리츠칼튼 홈페이지에서 가장 낮은 디럭스 게스트룸이 세금 포함 $1,752.28이고, 익스페디아와 동일한 디럭스 오션 뷰가 무려 $2,194.60이다. 한시적인 리츠칼튼의 프로모션 때문에 이런 가격이 나왔다고는 하지만, 그냥 일반 디럭스 룸과 비교 하더라도 익스페디아의 패키지 가격이 약 25% 더 저렴하다.

* 프로모션은 항상 바뀌고, 시기와 호텔에 따라 달라지므로 동일한 검색결과가 나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럼 프라이스라인에서도 가끔씩 낙찰되곤 하는 쉐라톤 마우이의 가격을 보자. (위 페어몬트와 리츠칼튼은 엄청 인기있는 호텔이지만 비딩으로 예약이 불가능하다.) 렌터카와 세금을 포함해서 가든뷰는 $877.34, 오션뷰일 때에는 $973.4라는 가격이 나온다. 반면에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하면 가든뷰는 $942.2, 오션뷰는 $1289.6이 나온다. 가든뷰는 7%정도, 오션뷰는 25%정도 저렴한데, 역시 렌터카 가격 약 $100이 포함이 되어있음을 생각하면 훨씬 저렴하다고 볼 수 있다.


이 공식은 꼭 마우이섬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오아후,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섬 모두 유명한 호텔들은 이렇게 패키지로 묶을 경우에 그냥 예약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지고 렌터카도 포함된다. 위는 이영애가 결혼한 카할라 호텔의 가격인데, 패키지로 예약을 할 경우에 씨닉뷰 룸으로 호텔+렌터카+텍스를 포함해서 $1,251.28 이다. 반면에 카할라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할 경우에는 호텔+텍스만으로 $1,453.02가 나온다. 이 경우에도 렌터카를 포함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15%정도가 저렴하다.

이와같이 호텔 공식 홈페이지의 최저가 보장 요금의 제한을 받지 않다보니, 커미션을 최대한 줄이고 묶어서 패키지의 요금은 일반 요금보다 더 저렴해 질 수 있다. 호텔의 공식 요금은 궂이 호텔의 홈페이지를 찾아가지 않더라도, 익스페디아에 그냥 그 호텔을 검색해도 가격이 동일하게 나오므로 그 화면을 띄워놓고 비교해 봐도 된다.

만약 맘에 드는 호텔이 패키지로 저렴한 가격에 나왔다면 이 방법으로 예약하는 것이 가장 좋다.


호텔과 렌터카의 종류 선택이 끝나고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추가로 투어를 선택하는 화면으로 넘어간다. 익스페디아에서 직접 예약하는 투어의 가격은 한국 현지여행사인 조인하와이 같은 곳보다 좀 더 저렴한 편이고 선택의 폭도 넓다. 다만, 별로 어렵지는 않긴 하지만 픽업이나 직접 찾아갈 때 영어로 대응해야 되기 때문에, 영어에 울렁증이 있는 분이라면 그냥 투어는 한국 여행사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수도 있다.

투어를 선택하건 선택하지 않건, Continue with booking을 누르면 다음 화면으로 이동한다.


이제 일정의 이름을 지정(나중에 일정 보기에서 볼 이름이다.)해주고, 호텔 예약자와 렌터카 운전자를 선택해 주면 된다. 보통 예약하는 사람이므로 아이디의 주인인 자신을 선택하면 된다.


기본정보들은 이미 예약할 때 들어있으므로 상관은 없는데, 다른것보다 렌터카의 비행기 및 비행편명은 꼭 넣는 것이 좋다. 혹시라도 비행기가 딜레이 될 경우 렌터카 회사에서 이 정보를 기준으로 예약을 취소할지 홀드할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그 이외에는 필요하면 넣고 아니면 말아도 되는 정보들이다.


모두 입력하고 나면 예약의 전체 내역을 다시한번 리뷰할 수 있다. 혹시라도 날짜가 틀리지는 않았는지, 비용이 맞는지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해 보자. 아래의 Hide/show trip details를 클릭하면 추가로 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Accept rules and continue를 눌러 예약을 진행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호텔 취소 정책을 확인해야 한다. 같은 패키지라고 하더라도 숙박 1-2주 전이면 수수료 없이 취소가 가능한 호텔이 있는 반면에, 패키지에 포함된 상품 자체가 환불불가인 상품도 있기 때문이다. 위의 예제중 페어몬트는 4월 초까지 취소가 가능했지만, 리츠칼튼은 취소불가 요금이었다.


디테일을 누르면 나오는 호텔 예약에 관련된 내용. 2011년 4월 1일 이전에 취소하면 수수료가 없고, 그 이후에 취소하면 2박+텍스가 수수료로 지불된다. 그리고 체크인 날짜인 15일 이후에는 100% 수수료로 차감된다. 문제가 없다면 Accept rules and continue를 눌러 다음 화면으로 진행하자.


익스페디아에서는 익스페디아 패키지 프로택션 플랜(Expedia Package Protection Plan)을 판매한다. 호텔등에 환불 불가 요금이 있더라도 취소하면 이유 불문하고 환불을 해주는 개념인데, 패키지에 꼭 항공권이 포함 되어 있어야 한다. 호텔+카 패키지는 선택해도 의미가 없으니 선택하지 말자. 다만, 리츠칼튼과 같이 환불이 안되는 곳을 예약할 때 오아후부터의 항공권과 함께 패키지를 엮어서 만드는 것도 한 방법이 될 듯 싶다. 가능하면 확실한 일정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지만, 사람 일이라는게 아무도 모르는거니. 다만 보험 가입 비용이 꽤 비싸기 때문에, 환불 가능한 호텔로 예약을 하거나 확실히 일정이 결정된 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익스페디아에서도 렌트카 보험을 제공하는데, 가입하지 말자. 자기부담금도 $250으로 클 뿐더러 보험료를 정산하는 방식도 불편하다. 가능하면 현지에 가서 렌터카 회사의 보험을 직접 드는 것이 좋은데, 약 $30~40정도가 든다. 혹시라도 운전자를 추가하려면 $10정도가 추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제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결제를 하면 된다. 패키지는 금액이 큰 경우가 많다보니 신용카드를 여러개 사용하는 분할결제도 지원한다. 만약 비용이 크다면 이렇게 여러개의 카드를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만약 이번이 익스페디아 첫 결제라면 바로 카드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올 것이고, 이전에 한번 결제 내역이 있고 카드 정보를 저장했다면 저장된 정보를 불러와서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 카드 정보내역 입력과 관련된 것은 이전 하와이 주내선 결제하기 포스팅을 참고하자.

이제 모든 내역이 끝났다면 Complete this booking을 눌러 예약을 진행하자. 다만 예약을 진행할 때 날짜와 호텔을 꼭 확인하고, 특히 환불이 되지 않는 내역이 포함되어 있을 경우에는 더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트래블로시티도 패키지의 예약과정은 익스페디아와 큰 차이가 없으므로 하나하나 확인해가면서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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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젠가 미국에도 한 번 놀러가리라 생각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2/03 08:05
  2. 박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님~
    오하우섬 2박 + 마우이섬 2박을 할때 호텔+렌터카 패키지가 쌀까요?
    아니면 호텔은 비딩을 하는게 쌀까요?
    예약의 안정성을 고려했을때는 어떤게 나을까요?
    신행을 하와이 자유여행으로 가려고 오래전부터 고민했는데, 가격과 예약의 안정성이 고민이네요..

    2011/02/13 16:37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액적인 면에서는 비딩이 더 저렴하겠지만,

      호텔+렌터카 패키지는 비딩으로 받을 수 없는 호텔을 받을 수 있고, 호텔에 따라서 취소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이라면 비딩이고, 예약의 안정성이라면 패키지로 갈수밖에 없겠네요~

      2011/02/14 23:33
  3. 박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웹서핑으로 밤을 지새봐야겠어요^^

    2011/02/15 22:30
  4. Favicon of http://moreworld.tistory.com BlogIcon moreworl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시는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영원히 기억에 남는 멋진 신혼여행이 되시겠네요.
    저도 우연한 기회로 3월 말 하와이로 가는데 혼자가는거라 김치군님이 무지 부럽네요. ㅎㅎ

    2011/02/20 21:16
  5. 김치군님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여행 초짜인 제가 그것도 신혼여행을! 자유여행으로!! 하와이 가려구요^^덜덜덜
    그래서 요기조기 둘러보고 배우고있는데 김치군님 짱이신것같아요 ㅎㅎㅎ
    넘감사하게 잘배우고 갑니다~~^ㅡ^*
    전 9월말에 가는데 지금 비딩 또는 호텔+렌터카 패키지 진행하기에 너무 이를까요???
    글구 예약 진행할 때 날짜적는건 당연히 하와이 날짜,시간이겠져??(완전 초보티 팍팍이에여>ㅇ<ㅋㅋ)
    렌트카 보험은 그럼 어디서 어떠케 가입할수있나여??? 물론 한국어 네비게이션은....ㅋㅋㅋㅋ
    죄송해여 ㅋㅋㅋ 왠지 척척박사처럼 다 알고계실것같아서 이것저것 여쭙고 갑니다^^

    2011/03/10 02:00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네~ 비딩은 그냥 예상금액정도에 해보시는게 좋은데, 혹시라도 스케쥴이 바뀌시면 취소가 어려우니 이 점 감안해서 진행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하와이 날짜, 시간이 맞고, 렌터카 보험은 패키지를 이용했을 때에는 현지에서 들면 되고.. 한국에서 보험이 포함된 상품으로 들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최신 네비게이션은 한국어 다 지원합니다. 가서 한국어 되는걸로 달라고 하면 되요 ^^

      2011/03/17 11:02
  6. 질문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ar rental summary

    Mon Jul-11-2011

    Alamo Rent A Car Midsize Car: Air conditioning, automatic transmission, unlimited mileage.

    Pick up:
    Mon Jul-11-2011 2:00 PM Drop off:
    Wed Jul-13-2011 9:00 AM

    Location: counter in terminal, shuttle to car, Kahului, HI (OGG)
    Hours of operation: 7/11/2011: Not available, 7/13/2011: Not available
    Car confirmation number: 467668954COUNT
    Note: If you are under 25 or over 65 you may not be able to rent this car. More rental info


    저 다음주월요일 하와이출발이고 김치군님의 블로그도움으로 익스피디아에서 호텔+렌트카 예약했는데요
    오늘최종확인차 메일을보다가 Hours of operation: 7/11/2011: Not available, 7/13/2011: Not available
    요 문구를 보고 이게뭔가해서 불안해서 (짧은영어라;;;)혹시 차량을 운행할수 없다는얘긴지, 렌터가 회사가 운영을 안한다는건지;;
    뭔지 몰라서 급하게 질문드려요..ㅠㅠ그리고 추가로그리고 한가지더,

    1. 저희가 네비게이션이나 보험 이런걸 가서 추가해야할것 같은데 어떤옵션을 추가하면 되는지와

    2. 렌터카반납할때 기름을 넣어서반납하는것과 기름넣지 않고 반납하는것 중 어떤게 더 효율적인지도 문의드립니다

    그에따른 영어표현두요..;;;짧은영어에 걱정이 많네요..ㅠㅠㅠ

    2011/07/08 11:02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confirm 넘버가 있으면 문제가 없는거 같고요.

      Not Available은 알라모 카운터의 운영시간을 알 수 없다고 나오는 거 같습니다. 혹시라도 걱정되시면 한번 전화해보면 될 거 같습니다. ;-)

      네비게이션과 보험은 현지 오피스에서 선택 가능하세요. 가능하면 풀 보험을 드시면 좋지만, 운전에 자신있으시면 자차만 드셔도 됩니다. 마우이에선요.

      기름은 그냥 빌리시고 반납시에 가득 채워서 반납하세요. ;-)

      근데 어떤 표현을 원하시는건지 몰라서 ㅎ; ^^; 쉽게 설명해주니 걱정마세요.

      2011/07/09 14:21
  7. 윗글올린사람이에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글못보고 떠났는데 결과적으로는 아무런 문제없이 잘 다녀왔어요. 문제없는 부분인것 같더라구요
    떠나기 전에 긴급히질문했다가 다녀와서 보니 친절한답변이 달려있어서 기분이좋네요
    친절한 서비스 김치군님 감사해요^^

    2011/07/18 15:52
  8. 질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 완전 감사해요^^
    렌트 할때 차종은 선택이 안되는 걸로 되어 있는거 같은데.. 맞나요?
    보험은 현지에서 가입하려면 복잡 하지 않아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 해요~ㅠㅠ

    2011/07/31 19:05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차종도 선택 가능합니다. ^^

      차종 뿐만 아니라 원하는 회사의 차량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차량 아래쪽에 잘 보시면 'Choose a different car class or vendor for this package'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2011/09/27 11:58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의드려용~ ^^ 그럼 렌터카 받는장소와 반납장소는 어디인건가요?ㅠ 보험은 따로 들어야 될까요?

    2011/08/20 20:52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부분의 호텔+카 패키지의 렌터카 대여장소는 공항입니다.

      이 방법으로 예약하실 때에는 보험은 별도로 드셔야 해요.. 1일당 약 $30 정도 될겁니다. ^^

      2011/09/27 11:59
  10.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stirworld BlogIcon 안녕하세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치군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 뭐좀 여쭤볼게요~
    제가 친구랑 둘이서 6일동안 카우아이를 돌아다닐 예정입니다!ㅋㅋ
    근데 학생인지라 돈이 많지 않아서 달러에서 아베오를 렌트예약했습니다.
    텍스랑 다 포함해서 232불 정도로 예약했는데 적절한 가격에 한건가요??

    달러가 가격은 저렴한데 평이 안좋은거 같아서 혹시 차 상태가 안좋은가 좀 불안합니다;
    더욱이나 운전초보인데 괜찮을까요??ㅋㅋ 렌트시에 제가 체크해야할 사항은 뭐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2011/09/17 10:55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달러 홈페이지에서 하셨나요? 'Aveo or similar'라고 되어 있으면 다른 차종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Dodge것만 안받으시면 될텐데;; 텍스+보험 모두 포함해서 232면 괜찮은 가격입니다. ^^

      그리고, 차 상태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문제 생기면 바로 바꿔주고요. 그리고 카우아이라면 워낙 한적해서.. 운전 조금만 조심하시면 큰 문제 없을 듯 싶어요

      2011/09/27 12:00
  11. 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스피디아에서 음.. 오아후 호텔+허츠 패키지로 예약했는데
    자동으로 렌트카 픽업/반환장소가 호놀루루 공항으로 되있네요..;;
    도중에 선택도 불가능하고... 패키지에 있는 호텔전에 프린스호텔에 묵는데 픽업장소 변경안되면 공항까지 가지러가야하나요..;;;
    골때리네요;;

    2011/09/27 06:05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기님. 예약하실 때 pick-up 로케이션이 나옵니다. 확인을 못하셨던 거 같아요 ㅠㅠ

      대부분의 Hotel + Car 패키지는 차가 많은 공항 기준으로(그 섬에서 한 호텔에만 묵는다는 전제하에)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일정의 일부만 예약할 때에는 공항에 오고가는 한쪽을 렌터카를 넣어서, 공항가서 빌리고 반납은 렌터카로 하시더라고요;;

      2011/09/27 11:57
    • 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치군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익스피디아에 전화하니
      "패키지의 경우 렌트카는 무조건 공항만 지정가능하다"
      라는군요
      그래서 아에 캔슬할려니 렌트카만 캔슬할려나...?
      해서 그러겠다고 하니 호텔은 그냥 패키지 할인가격으로 묵을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 리펀드 처리해줘서 보니 결국 트럼프 인터네셔널 오션뷰 2박에 세금 포함 820불이더군요.. 이거 괜찮은 deal인지요?

      2011/09/27 15:27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럼프 호텔이 와이키키에서 꽤 좋은 호텔 중 한곳이긴 한데, 그만큼 가격이 비싼 곳이기도 합니다. 오션뷰(슈페리어 기준) 2박에 세금 포함 820이면.. 가는날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반 가격보다 10%정도 저렴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트럼프 호텔을 좋아하긴 하는데, 가격이 좀 ㅎㄷㄷ한 곳임에는 틀림 없는 거 같아요;;

      2011/09/27 18:30
  12. 도와주세요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블로 시티로 하와이 여행 호텔+렌트 예약을 했는데,, 인터넷 상에서는 계속 결재가 안된다고 해서 .. ㅜㅜ
    무려 결재를 6번이나 하게됐어요..
    예약은 안되있고,,
    전화로 해서 취소를 해달라고 했는데,,저번주 금요일에
    아직까지 카드회사에 전화하니깐 아직까지 카드승인만 된 상태이고 매입이 안된 상태라는데 어찌 해야되나요?

    2011/09/27 15:14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카드에 따라서 제대로 결제가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승인만 떨어졌다고 하면 제대로 결제 진행이 안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 트래블로시티에도 예약 내역이 없다면 그냥 승인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혹시 걱정이 된다면 트래블로시티에 전화를 걸거나 이메일을 보내서 어떻게 처리가 된 것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2011/09/27 18:31
  13. 도와주세요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 승인만 되고 사용내역으로는 바뀌지 않네요. 카드사에 전화해 물어봐도 그런경우가 있다고..
    60일이 지나도 사용내역으로 바뀌지 않으면 자동으로 취소가 된대요 ㅎㄷㄷ 60일이나 기다리라니,,,,
    700만원이 왔다갓다 하는데~ㅜㅜ 내일까지 있어보려구요..ㅜㅜ

    어쨋든 전..트래블로시티 말구 익스피디아로 예약해서 갑니당 ! ^^
    김치군 님 블로그 보구 도움 많이 받아서 가요....:)

    허츠로 예약을 했는데, 렌트카 수령시
    풀보험과 초기연료비 네비게이션을 추가 해야겟죠?

    참고로 전 6박 8일 오아후만 있을 예정입니다.

    2011/09/29 17:39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패키지로 묶으셨으면, 초기연료비는 할 필요 없구요.(그냥 연료 꽉 채워서 반납하면 됩니다.) 아무래도 오아후는 네비게이션은 있으면 편합니다. ^^

      가능하면 비싸도 보험은 다 드시는게 좋을 거 같고, 로드사이드서비스는 안하셔도 되요~ ^^

      2011/09/29 21:42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bbue_bbue BlogIcon 나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 ~ 먼저-ㅁ- 재밌는 여행기 및 사진들 ~ 그리고 유용한 정보들 항상 감사히 보고 있습니당>ㅇ<
    다른게 아니라..+_+
    제가 어제 익스페디아에서 호텔+렌트카 (하와이) 예약을 했습니다아.. 결제까지 완료했구요..+_+
    음.. 예약확인증 같은게 메일로 따로 안 오는건지 해서요..
    그리고 현지에 갔을 때 증빙서류 같은걸로 예약확인증을 출력해가야 하는게 아닌지..
    아니면 그냥 가는건지..
    바우처 같은게 따로 없는건가용??
    컨펌번호는 뜬 것 같던데.. ㅠ_ㅠ
    어케 되는건지 몰라서용..>ㅇ<
    그리고 혹시 되신다면..+_+ 예약 결제 후에 대한 내용도 포스팅에 포함이 되면 저처럼 초보자들한테 무한 감사일 듯 합니다용>ㅇ<

    메리크리스마스~^^

    2011/12/25 07:14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메일이 오는데, 스팸으로 갔을수도 있겠네요. 만약 메일이 안오면..
      오른쪽 위에 My Itineraries 들어가보시면, Booked Trip이 있을거에요. 거기서 보시면 출력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
      거기 컨펌이 된거면 그것만 있어도 되는데, 사실 렌터카나 호텔에서는 여권만 보여주면 이름 매치하고서 진행됩니다.

      예약 전에 캡쳐를 해야 하는데, 저도 이미 여행을 다녀온지라.. 캡쳐한게 없네요 ㅠㅠ 없이 쓸 수가 없어서..;;

      2011/12/25 20:56
  15. 도와주세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님 궁금한게있어요.ㅠ

    1, 익스피디아에서 카텔패키지를 예약했는데요 제가 아침 11시에 공항도착하는데 11시로 해놨어요 . 시간연장해달라구 요청하면 요청해주나요 메일로요~

    2. 제 아이디로 로그인 했는데, 운전자는 남편이름 쓰고, 카드는 제카드로 결제했는데
    꼭 운전자랑 예약자랑, 카드명의자가 모두 같아야하나요 ?ㅜㅜ 그렇지 못하면 전취소해야되는건가요 ㅠ

    3. 제가 예약한 호텔의 환불규정에


    Cancellations or changes made after 12:00 PM (Hawaiian Standard Time) on March 30, 2012 are subject to a hotel fee equal to the first night's rate plus taxes and fees.
    Cancellations or changes made after check-in on April 2, 2012 are subject to a hotel fee equal to 100% of the total amount paid for the reservation.

    이런내용이 있는데요 이걸, 구글 번역기루 번역하면

    3 월 30 일에 오후 12시 (하와이 표준시) 이후 취소 또는 변경, 2012 첫날밤의 속도 더하기 세금과 수수료와 동일한 호텔 요금이 적용됩니다.
    2012년 4월 2일에 체크 - 인 이후 취소 또는 변경은 예약 지불한 총 금액의 100 % 동일한 호텔 요금이 적용됩니다.


    이렇게되잇는데 그럼 저취소가능한거겠죠? 취소하구 다시 -예약을 해야될거같아서요..ㅜ

    픽업시간 변경요청도 그렇고, 카드명의자, 운전자, 예약자 이름이 동일하지못한것도 그렇고...

    저 그렇게 하면되는거지요 ㅜㅜ

    답변부탁드립니당~~~~~

    2012/02/26 21:17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1. 익스피디아보다는 렌트카 회사에 메일 보내시는게 더 빠를거 같습니다. ^^ 그리고, 도착시간 변경되었다고 렌트카 회사에 전화 한번 해주시면 OK될겁니다. 취소가 아니라 1-2시간 뒤로 미루는거니까요.

      2. 상관없습니다. 다만, 결제하신 카드 가져가셔야 해요.~

      3. 네. 3/30일 이전의 취소에는 취소비용이 별도로 들지 않는다고 나와있네요 ^^ 근데 말씀하신 내용으로 봐서는 별다르게 취소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2012/02/26 21:27
  16. 이름질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예시에는 SangGu 이런식으로 앞에를 대문자로 쓰셨잖아요
    저는 다 대문자로 썻는데 그래도 상관없나요 ㅠㅠ

    여권에 그렇게 되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해눈뎅 ...안될려나..

    궁금해용 ㅜㅜ

    2012/03/0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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