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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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보잉 787-9 드림라이너, 비즈니스석(프레스티지) 탑승기

[대한항공] 보잉 787-9 드림라이너, 비즈니스석(프레스티지) 탑승기 딱히 여행을 가거나 출장 계획이 없었지만, 787-9가 국제선을 뛰기 전에 김포-제주간 국내선 운항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한번 탑승을 하고 왔다.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주말에는 이미 티켓이 모두 매진된 상태라, 평일에 하루 연차를 내고 제주에 점심먹을겸(?) 다녀왔다. 갈때는 6,000마일을 이용해서 비즈니스석(프레스티지)을 이용했고, 올때는 4만원 정도의 이코노미석을 이용했다. 첫 취항인 12일에 … 더 읽기

빅아일랜드 여행 –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칼라파나 라바 하이킹 & 자전거

빅아일랜드 여행 –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칼라파나 라바 하이킹 & 자전거 빅아일랜드에서 용암을 보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하이킹이다. 하와이 국립공원의 체인 오브 크레이터스로드의 끝과 칼라파나 쪽에서 트래킹이 가능한데, 볼 수 있는 방향은 조금씩 바뀐다. 주로 칼라파나에서 하이킹을 많이 하는데, 그 이유는 칼라파나쪽에서는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걸어서는 편도 1시간반~2시간, 자전거로는 40~50분 정도 소요된다. 현재의 … 더 읽기

빅아일랜드 여행 – 하와이의 용암을 눈앞에서, 라바 보트 투어

빅아일랜드 여행 – 하와이의 용암을 눈앞에서, 라바 보트 투어 2016년 7월에 용암이 바다로 흘러들어가기 시작한 시점에서부터, 이 여행기를 쓰는 2017년 2월까지도 꾸준히 용암은 바다로 흘러들어가고 있다. 용암을 보는 방법은 크게 하이킹, 헬리콥터, 보트 투어의 3가지로 나뉘는데, 가장 근접해서 볼 수 있는 건 바로 이 라바 보트 투어다. 빅아일랜드는 하와이에서 가장 젊은 섬이자, 여전히 화산활동을 하고 … 더 읽기

하얏트 포인트 구매 할인 – 40% 추가 제공 프로모션

하얏트 포인트 구매 할인 – 40% 추가 제공 프로모션 하얏트 포인트 구매 프로모션이 또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타겟 프로모션인 관계로, 타겟이어야만 40% 보너스가 제공됩니다. 기존에 가입이 되어 있던 사람들은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고, 신규가입한 사람은 40% 보너스가 거의 뜨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17일 까지 입니다. 프로모션 해당여부는 아래 링크에서, 회원번호와 이름, 성, … 더 읽기

[대한항공] 호놀룰루(HNL)-인천(ICN) 이코노미 클래스&라운지, KE054 / B747-8i

[대한항공] 호놀룰루(HNL)-인천(ICN) 이코노미 클래스&라운지, KE054 / B747-8i 하와이 출장때, 귀국 항공편으로 B747-8i를 탔다. 원래는 다른 시간대의 비행기였는데,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에 날짜를 바꿔서 탔다. 다행히 클래스가 높았던 터에 별도의 변경수수료 없이 항공권을 변경할 수 있었다. B747-8i를 굴리기 시작한지 좀 되었으니, 사실 좀 늦게 탄거같기는 하지만.. 다음에 다른 클래스를 타 볼 예정이니 그때까지는 이코노미를 타 보는 … 더 읽기

인터컨티넨탈 토론토 호텔과 공항 (델타항공)

캐나다 동부 여행 #08 – 인터컨티넨탈 토론토 호텔과 공항 (델타항공) 알곤퀸 주립공원을 일찍 포기하고 돌아온 터라 해가 지기 전에 다행히 토론토의 숙소인 인터컨티넨탈 토론토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다. 도착한 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 해가 지기도 했고, 토론토에는 처음 와보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푹 쉬고 내일 새벽같이 공항으로 가서 이동하기로 했다. 사실, 단풍 여행 … 더 읽기

알곤퀸 주립공원의 뒤늦은 단풍 풍경

캐나다 동부 여행 #07 – 알곤퀸 주립공원의 뒤늦은 단풍 풍경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알곤퀸 주립공원으로 향했다. 오타와에서 조금 지난곳은 퀘벡이었는데, 다리 하나를 건너니 바로 온타리오다. 구름이 좀 있기는 했지만, 아침의 날씨는 나쁜 것 같지 않았다. 다만, 오늘의 목적지인 알곤퀸 주립공원의 날씨는 흐림. 혹시라도 날씨가 좋아지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기대를 하며 알콘퀸 주립공원으로 향했다. 약 4시간 … 더 읽기

퀘벡주, 라 모리시 국립공원 단풍과 렌트카 드라이브

캐나다 동부 여행 #06 – 퀘벡주, 라 모리시 국립공원 단풍과 렌트카 드라이브~ 예상치 못했던 사이드 트립을 겨우 정리하고 나서야, 라 모리시 국립공원에 진입할 수 있었다. 퀘벡주인 만큼, 2개국어 중 불어가 왼쪽에 먼저 표기되어 있다. 물론, 영어도 오른쪽에 병기되어있고.. 캐나다의 국립공원 입구는 대체적으로 이렇게 동일된 양식을 가지고 있다. 아, 그러고보니 미국도 거의 통일된 형태이긴 한데, 느낌이 … 더 읽기

퀘벡주, 라 모리시 국립공원 가는 길과 단풍

캐나다 동부 여행 #05 – 퀘벡주, 라 모리시 국립공원(La Mauricie National Park) 가는 길과 단풍 원래는 오늘 오전 일정은 퀘벡주의 단풍명소인 몽트랑블랑으로 가서 단풍을 보는 것이었지만, 지금 라 모리시 국립공원의 단풍이 한창이라는 숙소 주인의 말에 방향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숙소에서 그리 멀지는 않았지만, 오늘의 일정을 그대로 따라가려면 몽트랑블랑은 나중에 기회가 될 때 들리는 것으로 미룰 … 더 읽기

퀘벡시티와 단풍이 있는 올드시티 야경

캐나다 동부 여행 #04 – 퀘벡시티와 단풍이 있는 올드시티 야경 커피와 간단하게 빵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 덧 거리에는 조명이 들어오고 하늘은 파란색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지금부터가 야경을 사진에 담기에 가장 좋은 황금시간대이므로, 바로 거리로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잠깐 사이에 어두워졌는데도, 길거리의 느낌은 크게 달라졌다. 올드 시티 쪽은 저녁 늦게도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구석진 곳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