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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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촬영지, 10월의 퀘벡시티와 샤토 프롱트낙 호텔

캐나다 동부 여행 #03 – 도깨비 촬영지, 10월의 퀘벡시티와 샤토 프롱트낙 호텔 쁘띠 샹플랭을 아까 둘러보면서 타지 않았던 푸니큘러를 타고 이번에는 샤토 프롱트낙 호텔로 올라가기로 했다. 올라가는 거리가 그리 높지는 않지만, 걸어서 가려면 빙 둘러서 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었다. 또한, 내려오는거면 몰라도, 올라가는 건 힘이 드는 만큼 한번쯤 탈 만하다는 판단. 캐나다 … 더 읽기

힐튼 포인트 구매 80% 할인 프로모션 (~2017.2.17)

힐튼 포인트 구매 80% 할인 프로모션 (~2017.2.17) 날이면 날마다 오지는 않는 힐튼의 포인트 구매 프로모션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무려 80% 입니다. 구매한 포인트는 24시간 내로 적립됩니다. 힐튼 포인트는 조금 애증의 포인트이긴 하지만, 그래도 호텔에 따라서는 포인트 예약이 훨씬 저렴한 경우가 꽤 있으므로 원하는 호텔의 포인트를 조회해보고 구매를 결정하는게 좋겠죠. 80% 프로모션으로 구매시 1포인트당 단가는 0.556 센트이므로, … 더 읽기

쿠트니 국립공원 온천 / 라듐 핫 스프링스

캐나다 서부여행 BC #059 – 쿠트니 국립공원 온천 / 라듐 핫 스프링스 워터튼 국립공원을 떠나 쿠트니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홍수로 길이 막힌 상황에서 밴프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도 했고, 가는 길에 라듐 핫 스프링스라는 온천도 있어서 겸사겸사 온천도 즐길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높은 산이 펼쳐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멋진 산들이 옆으로 펼쳐졌다. 출발은 알버타의 워터튼 국립공원에서 … 더 읽기

퀘벡시티 쁘띠 샹플랭 거리와 단풍 풍경

캐나다 동부 여행 #02 – 퀘벡시티 쁘띠 샹플랭 거리와 단풍 풍경 세인트 조지스에서 퀘벡시티까지는 약 1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그리 멀지 않은 거리였다. 점심을 조금 일찍 먹고 출발한터라, 2시가 조금 넘어서 바로 퀘벡시티에 입성할 수 있었다. 퀘벡시티의 방문은 이번이 벌써 세번째라, 주요 관광지의 단풍 풍경이 있는 곳들 위주로 돌아다니기로 했다. 처음 일정을 세울 때에는 퀘벡시티에서 … 더 읽기

렌터카 타고 퀘벡주 이동, 세인트 조지스 단풍

캐나다 동부 여행 #01 – 렌터카 타고 퀘벡주 이동, 세인트 조지 단풍 미국 메인주를 떠나, 렌터카를 운전해 도깨비의 배경이었던 퀘벡 시티로 올라가는 길에 뜻밖의 풍경을 만났다. 생각하지도 않았던 마을이었는데, 도로에서 보이는 풍경 자체가 눈길을 끌어서 멈추지 않을 수 없었던 동네였다. 마을의 이름은 세인트 조지스(Saint-Georges). 딱히 관광할 거리가 있는 곳도 아니고, 사람들에게 언급되지도 않는 작은 마을이지만.. … 더 읽기

하와이/미국/유럽 허츠 렌터카, 30% 렌트카 할인 예약 프로모션!

하와이/미국/유럽 허츠 렌터카, 30% 렌트카 할인 예약 프로모션! 현재 허츠 렌트카에서 하와이, 미국, 캐나다, 유럽(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북유럽 등)의 3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반 회원에게는 20~25%, 골드회원에게는 25~30% 할인이 제공되며, 골드회원은 무료로 가입 가능하므로 아래 링크에서 가입하시면 됩니다. 허츠 골드회원 무료로 가입하기 :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309 만약 골드에 가입이 되어 있다면, 아래 링크로 가셔서 할인 … 더 읽기

베어스 험프 트레일과 워터튼 타운

캐나다 서부여행 알버타 #058 – 베어스 험프 트레일과 워터튼 타운 워터튼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짧더라도, 꼭 해야 하는 트레일이 있으니 바로 이 베어스 험프 트레일(Bear’s Hump Trail)이다. 비지터 센터 바로 뒷편에서 시작되는 트레일이기 때문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사람에 따라서 1시간~1시간 반 정도 걸리는 트레일인데, 트레일 자체는 상당히 짧지만 고도차가 무려 225m나 될정도로 계속되는 오르막이 이어지는 트레일이다. … 더 읽기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 – 프린스 오브 웨일즈 호텔

캐나다 서부여행 알버타 #057 – 워터튼 레이크 국립공원 – 프린스 오브 웨일즈 호텔 숙소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 가볍게 컵라면 하나를 먹고 캐나다로 이동했다. 원래는 매니 글래이셔(Many Glacier) 지역을 갈 생각이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지 않고 비가 조금씩 오기에 바로 캐나다로 넘어가기로 했다. 캐나다의 국경심사는 생각보다 심플했다. 왜 캐나다로 가냐는 질문에, 렌터카로 캐나다 로키를 여행하기 위해서라고 답하니 … 더 읽기

프라이스라인 익딜 예약, 호텔 확인 및 쿠폰 적용 방법!

프라이스라인 익딜 예약, 호텔 확인 및 쿠폰 적용 방법! 프라이스라인 익딜은 사실상 호텔을 거의 90% 정도 가르쳐주는 것이나 다름없는 형태의 예약 방법이다. 물론 틀릴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래의 방법으로 확인을 하면 전혀 예상외의 호텔이 나오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예측이 불가능하면 익스프레스딜(익딜)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되니까. 하와이나 라스베가스, 뉴욕 등 대도시의 확률이 높은 … 더 읽기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파인 다이닝, MW 레스토랑

[오아후 맛집] 하와이의 파인 다이닝, MW 레스토랑 최근 하와이에서 뜨고 있는 레스토랑 중 하나가 바로 이 MW 레스토랑이다.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이다보니 가격대가 다소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메인 요리에서부터 디저트까지 꽤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오아후에서의 한끼로 한번 방문해 볼 만 하다. 저녁식사는 예약을 안하면 자리가 없는 경우가 종종 있으므로 가능하면 예약을 하는 것을 추천한다. 하와이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