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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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드 호텔 SPG 포인트 25~50% 할인 구매 (~12/31)

스타우드 호텔 SPG 포인트 25~50% 할인 구매 (~12/31) 스타우드 호텔 포인트(SPG 포인트)의 할인 구매 이벤트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회원마다 할인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로그인을 해야 정확한 할인율을 알고 있습니다. 제 계정은 25%, 와이프 계정은 35% 할인이 나왔네요.ㅠㅠ 그런데, 친구 계정은 50%.. 35%면 중박, 50%면 대박 할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먼저 아래 링크를 통해 할인 행사 페이지로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ICN)-런던(LHR) 이코노미 클래스, KE907 / B777-300

[대한항공] 인천(ICN)-런던(LHR) 이코노미 클래스, KE907 / B777-300 영국 런던에서 있었던 WTM과 여러 비즈니스 미팅들 때문에 출장을 갈 때 대한항공을 이용했다. 비수기였던지라 다른 항공사 경유편(중국항공사 제외^^)과 대한항공 직항편을 고민했을 때 10만원 정도의 가격차이밖에 나지 않는데 반해서, 대한항공은 마일리지도 100% 적립해주니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나름 날짜를 얼마 안남기니, 외항사가 생각보다 비싸진 상황. 어쨌든 덕분에 이번 왕복만 하면 … 더 읽기

[오아후 하이킹] 하와이의 멋진 뷰, 라니카이 비치 필박스 트레일

[오아후 하이킹] 하와이의 멋진 뷰, 라니카이 비치 필박스 트레일 현재 오아후에서 가장 핫한 하이킹 트레일 중 하나가 바로 이 필박스 트레일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올라가는 사람들이 많다. 일반적인 체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시작지점에서부터 1시간 이내에 쉽게 왕복을 할 수 있는 코스지만, 초반의 언덕이 상당히 가파르기 때문에 아이들과 가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가능하면 쪼리나 아쿠아슈즈보다는 운동화를 신고 올라가는 … 더 읽기

프랑스 – 꼴마르 쁘띠 베니스(Colmar – Petite Venice)와 운하

[프랑스 #10] 꼴마르 쁘띠 베니스(Colmar – Petite Venice)와 운하 꼴마르의 최종 목적지는 쁘띠 베니스였다. 스트라스부르에 쁘띠 프랑스가 있다면, 꼴마르에는 쁘띠 베니스가 있다. 뭐, 작다는 의미니까, 어떤걸 가져다 붙여도 큰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그런 이름이 마을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된 것이 아이러니하다. 어쨌든, 그렇게 쁘띠 베니스로 향하는 와중에도 정말 감성 넘치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가진 건물들이 계속 … 더 읽기

프랑스 – 콜마르(Colmar) 크리스마스 마켓 여행

[프랑스 #09] 콜마르(Colmar) 크리스마스 마켓 여행 스트라스부르에서 출발하기 전, 콜마르 시내에서 가까운 주차장을 찾아놓은 뒤 바로 이동했다. 스트라스부르와 콜마르 사이의 작은 와인 마을들은 이전에 몇 곳 다녀오기도 했고, 겨울시즌이라 딱히 볼거리도 많지 않을거 같아서 저번 여행 때 시간 관계상 스킵해야 했던 콜마르를 목적지로 삼았다. 오전 나절에 조금 둘러보고 점심만 먹고 돌아올 예정이었지만, 쁘띠 베니스까지 이어지는 … 더 읽기

[하와이 오아후] 하얏트 플레이스 와이키키 호텔

[하와이 오아후] 하얏트 플레이스 와이키키 호텔 와이키키 동쪽 끝에 위치한 하얏트 플레이스 와이키키 호텔은 한국 사람들에게 꽤 인기 있는 호텔이다. 조식에 김치가 나올정도라면 뭐^^ 거기다가 일본사람들의 비중도 높다보니, 김치 외에 미소국이 나오고, 하얀 쌀밥이 있다. 또한, 모든 투숙객에게 조식이 무료이기 때문에, 아침을 꼭 챙겨먹는 여행자들에게 인기있다. 동쪽 끝에 있고, 발렛 주차비가 비싸지만 주차는 동물원 주차장에 … 더 읽기

밴프 빅3 스키장 리프트권과 장비 렌탈하기, 스키허브(Ski Hub)

캐나다 스키여행 #02 – 밴프 빅3 스키장 리프트권과 장비 렌탈하기, 스키허브(Ski Hub) 다음날 이른 아침, 스키 리프트권을 찾기 위해 스키허브(Ski Hub)로 향했다. 내가 묵었던 호텔은 밴프의 버스인 Roam 버스의 무료 승차권을 투숙기간동안 제공했기 때문에, 몇정거장 안되지만 쉽게 이동할 수 있었다. 3일 이상이면 숙소로 리프트권이 배달되지만, 이번에는 2일만 스키를 타는 것이 가능했기 때문에 스키허브에서 픽업을 해야 … 더 읽기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밴프 숙소까지 셔틀!

캐나다 스키여행 #01 –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밴프 숙소까지 셔틀 한국에서 벤쿠버를 거쳐 캘거리에 도착한 것은 오후 나절. 하지만, 해가 짧은 겨울이다보니 벌써 어둑어둑해지고 있었다. 한여름에는 밤 10시에도 밖이 밝지만, 겨울이 되면 4시 전후로 어두워져 버린다. 어차피, 캐나다에서 야간 스키를 탈 수 있는 곳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일정은 거의 낮 시간대 위주로 움직이게 된다. 아침 … 더 읽기

선리프트 협곡(Sunrift Gorge)과 라이징 선 모토 인(Rising Sun Motor Inn)

미국 서부여행 몬타나 #056 – 선리프트 협곡(Sunrift Gorge)과 라이징 선 모토 인(Rising Sun Motor Inn) 해가 늦게지는 여름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하루종일 드라이브에서부터 하이킹, 보트투어까지 하고나니 어느덧 오후 5시를 넘기고 있었다. 그렇게 숙소로 가서 쉴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포인트 한 곳을 더 가자고 해서 방문한 곳이 바로 이 선리프트 협곡이었다. 세인트 메리 호수의 바로 옆이었으니 사실상 … 더 읽기

[유럽 Airbnb]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시내 에어비앤비 숙소

[유럽 Airbnb]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시내 에어비앤비 숙소 스트라스부르에서 이 숙소를 찾은건 언제나 그렇듯 ‘주차가능’ 그리고 ‘주방있을 것’이었다. 그리고, 여행을 시작한지 몇일 지난 빨래를 하기 위해 ‘세탁기’가 있을 것이 또 하나의 조건이었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다보니 좁은 스튜디오보다는 좀 넓은 집을 원했는데, 스트라스부르 시내에서는 그런곳을 찾을 수 없어 도보로 약 1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곳을 선택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