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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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인천-시애틀 비즈니스 클래스, DL198 / B767-300ER

[델타항공] 인천-시애틀 비즈니스 클래스, DL198 / B767-300ER 델타항공을 비즈니스로 끊었던 건 아니고.. 캐나다 출장 당시 캘거리 왕복을 델타항공 이코노미로 끊었었는데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운좋게 비즈니스를 탑승할 수 있었다. 그래도 2015년까지만 해도 델타 골드 메달리온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었고, 이날 이코노미가 만석of만석이었고, 더 높은 티어를 가진 사람이 거의 타지 않았었는지 골드 메달리온이었던 나에게도 업그레이드라는 찬스가 찾아왔다. 정확히 말해서는 … 더 읽기

독일 – 하이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Universtatsplatz와 네카어(Neckar) 강변

[독일 #08] 하이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Universtatsplatz와 네카어(Neckar) 강변 퓨니큘러를 타고 내려와서 다시 하이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인 Universtatsplatz로 가는길의 Marktplatz. 확실히 아까보다 많이 어두워져서 그런지 조명의 색이 더 두드러져 보인다. 그리고 사람들의 수도 훨씬 많이 늘어났다. 아무래도 요 시간대가 가장 많이 활동할 시간대니까. 달다구리들을 엄청 많이 팔던 크리스마스 마켓. 난 정말, 치즈케이크 이상의 단맛은.. 왠만해서는 견디기가 힘들다. … 더 읽기

세인트 메리 호수(St. Mary Lake)와 바링 폭포(Baring Falls)

미국 서부여행 몬타나 #055 – 세인트 메리 호수(St. Mary Lake)와 바링 폭포(Baring Falls) 고잉 투 더 선 로드의 서쪽에 맥도날드 호수가 있다면, 동쪽에는 세인트 메리 호수(St. Mary Lake)가 있다. 고도가 많이 낮아진만큼 어느새 눈이 언제 쌓였냐는 듯, 여름 풍경이 펼쳐졌다. 눈이 녹아 생긴 호수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청록색을 띈 세인트 메리 호수는 주변의 산과 어우러져 멋진 … 더 읽기

독일 – 퓨니큘러를 타고 방문한 하이델베르크 성(Schloss Heidelberg)

[독일 #07] 퓨니큘러를 타고 방문한 하이델베르크 성(Schloss Heidelberg) Kornmarkt 뒤쪽으로는 타운과 성을 연결하는 퓨니큘러(Funicular)인 Bergbahnen Heidelberg가 운행되고 있었다. 퓨니큘러는 일종의 케이블카로, 주로 산을 올라가는 형태에 많이 설치되어 있다. 전세계의 여러 관광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이동수단 중 하나로, 주로 전망대와 연결하는 경우가 많다. 하이델베르크는 대학으로도 유명하지만, 대학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성은 꽤 관심이 갔던 … 더 읽기

눈 쌓인 도로와 글래이셔 국립공원 풍경

미국 서부여행 몬타나 #054 – 눈 쌓인 도로와 글래이셔 국립공원 풍경 로건 패스를 지나 세인트 메리 호수(St. Mary Lake)로 가는 길은 여전히 눈이 쌓여있었다. 차보다 더 높게 쌓여있는 눈을 제설하면서 갔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 눈이 어마어마하게 쌓이는구나 싶었다. 일본 도야마현의 다테야마도 문득 생각났다. 물론, 거기의 설벽이 훨씬 높았지만, 여기서는 내가 직접 운전을 하면서 지나가고 있으니 … 더 읽기

독일 – 하이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Karlsplatz, Kornmarkt, Marktplatz

[독일 #06] 하이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Karlsplatz & Marktplatz 쾰른의 다음 목적지는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Strasbourg)였지만, 4시간을 그냥 이동만 하기에는 아쉬움이 있어 중간에 있는 도시인 하이델베르크(Heidelberg)에 들렸다 가기로 했다. 스트라스부르에서는 2박을 할 예정이었으므로, 충분한 시간이 있기 때문이었고, 하이델베르크는 15분 정도만 돌아가면 충분히 방문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이전 독일 여행때 들르지 못하고 지나가서 아쉬웠던 곳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방문할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 하와이/ 인천-호놀룰루 이코노미, 호놀룰루-인천 비즈니스

[아시아나항공] 하와이/ 인천-호놀룰루 이코노미, 호놀룰루-인천 비즈니스 하와이 여행 때, 갈때는 아시아나항공의 이코노미, 올때는 비즈니스를 이용했다. 마일리지를 이용했던거라, 더 오래 걸리고 피곤한 귀국편에 비즈니스를 타기로 했고.. 역시나 귀국편에 사용해서인지 한국에 와서도 피곤함이 덜했다. 물론, 왕복할 때 모두 비즈니스를 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냐만서도,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이코노미를 타고 가야 했다. 뭐, 마일리지를 이곳저곳 이미 많이 써서이기도 했지만. … 더 읽기

독일 – 쾰른 크리스마스 마켓 – 천사의 시장(Markt der Engel)

[독일 #05] 쾰른 크리스마스 마켓 – 천사의 시장(Markt der Engel)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천사의 시장(Markt der Engel)이었다. 쾰른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마켓 중 가장 평이 좋았기에 다음 목적지로 삼았다. 쾰른 대성당에서는 1km가 조금 넘는 거리여서 충분히 도보로 이동할 수 있었지만, 어차피 주차비를 내고 있는 거.. 마켓 앞의 주차장으로 옮기기로 했다. 다행히 바로 건너편의 Neumarkt에 주차장이 있어 … 더 읽기

[하와이 오아후] 힐튼 가든 인 와이키키 비치 호텔

[하와이 오아후] 힐튼 가든 인 와이키키 비치 호텔 8월에 오픈한 힐튼 가든 인 와이키키 비치 호텔은, 와이키키에서 가장 최근에 오픈한 호텔이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프로모션도 많고, 위치도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 바로앞이라 좋다보니 가성비로도 인기가 많다. 다만, 호텔 위치 특성상 주차는 발레 주차만 되고, 일방 도로인 Wailna St으로만 들어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그렇지만, 역시 새 호텔이기 … 더 읽기

[하와이 오아후]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호텔

[하와이 오아후]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호텔 와이키키를 다니다보면 가장 눈에 띄는 원 형태의 두 건물이 바로 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호텔이다. 사실상 랜드마크나 다름없는 호텔인데, 호텔 자체는 오래되었지만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리노베이션 덕분에 객실 상태는 상당히 깔끔하다. 쇼핑몰이 위치해 있는 1-2층에서는 조금 올드한 느낌을 풍기지만, 객실은 최근에 생긴 호텔과 비교하더라도 부족함이 없다. 또한, 객실의 크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