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마켓#10
프랑스 – 꼴마르 쁘띠 베니스(Colmar – Petite Venice)와 운하
[프랑스 #10] 꼴마르 쁘띠 베니스(Colmar - Petite Venice)와 운하꼴마르의 최종 목적지는 쁘띠 베니스였다. 스트라스부르에 쁘띠 프랑스가 있다면, 꼴마르에는 쁘띠 베니스가 있다. 뭐, 작다는 의미니까, 어떤걸 가져다 붙여도 큰 상관은 없겠지만... 그래도 그런 이름이 마을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된 것이 아이러니하다. 어쨌든, 그렇게 쁘띠 베니스로 향하는 와중에도 정말 감성 넘치는 크리스마스 장식을 가진 건물들이 계속 나타났다.그리고, 드디어 나온 쁘띠 베니스(Petite Venise) 표지판.사실 쁘띠 베니스라는 이름이 붙은데에는 큰 이유가 없었다. 마을과 운하가 있기 때문.날씨도 좀 오락가락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름 맑은 날이어서